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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을 위한 어르신들의 추억 여행 색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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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매월당

대관령 동쪽으로 떠나는 추억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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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강릉포럼 (지은이)

조윤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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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아무튼목욕탕 #정혜덕 나에게 기쁨이자 즐거움이 되는 한 가지를 담은 #아무튼시리즈 중 가장 공감했고 즐겁게 읽었다. 😍 . 🌱 작가의 목욕탕 에피소드를 읽으며 어린 시절 목욕탕 추억여행을 했다. 🔹️냉탕에서 수영하다 등짝 스매싱 맞았던 기억 🔹️목욕 후 바나나 우유 마시며 행복했던 추억 . 🌱🌱 얼핏보면 목욕 일기인가 싶지만 목욕탕에서 쉼을 얻고 목욕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이야기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생각만 해도 좋은 것을 떠올려본다. #책읽기 #수영 . 🌱🌱🌱 읽은 뒤 빡.빡. 때밀고 싶어졌다. 😅 언젠가는 찜콩 목욕탕 #인제필레온천 에 가서 찜콩해 놓은 만화책 #여탕보고서 를 읽으며 땀도 흘리고 등도 밀어야지. . ♨️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동네 단골 목욕탕에 추억이 있는 분 ✔ 목욕이 좋아 목욕을 생각만 해도 힐링되는 분 ✔ 지친 마음을 쉬게 할 나만의 뭔가를 발견하고픈 분 #추천합니다 #아무튼시리즈 #목욕탕 #에세이추천 #2025_48
아무튼, 목욕탕 - 마음의 부드러운 결을 되찾을 때까지 나를 씻긴다

아무튼, 목욕탕 - 마음의 부드러운 결을 되찾을 때까지 나를 씻긴다

정혜덕|위고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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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너에게 가고 있어! 우리 함께한 맹세 위해 모든 걸 걸 수 있어. 힘든 시간들이지만 난 웃을 수 있어, 언제까지나 나를 믿고 사랑할 네가 있잖아. 안 따라부른 사람 손? 아마 나와 비슷한 또래라면 첫 구절에서부터 이게 무슨 노래인지를 눈치챘을 것이다. 맞다. 그 시절 우리를 방구석에서 농구코트를 뛰게 했던 만화, 서태웅과 강백호, 정대만과 채치수 등 수많은 “멋진 오빠들” 사이에서 방황했던 만화 “슬램덩크”의 OST다. 최근 극장판이 개봉하며 MZ들의 마음까지 접수했다는 슬램덩크는 멋짐도 멋짐이지만 사실 주옥같은 멘트로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 멘트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니! 심지어 이것을 바탕으로 우리도 우리 삶을 더 지혜롭게 사는 비법을 배울 수 있다면? 세상 재미있는, 한 장 한 장이 설렘으로 가득한 자기계발서, 『삶의 에이스가 되는 슬램덩크의 말』을 소개한다. 슬램덩크를 보며 우리를 설레게 했던 문장들을 가득 만날 수 있고, 이에 대한 풀이도 무척 도움 되는 문장이 많으니 추억여행을 하듯 꼭 한 번 만나볼 것. 심지어 한 단락의 분량이 적당해 필사하며 읽기에도 무척 좋으니, 왕년에 슬램덩크를 사랑했던 이들이라면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나 역시 『삶의 에이스가 되는 슬램덩크의 말』을 읽는 내내 어느 장면에서 등장했던 말인지를 떠올려보기도 하고, 신나서 옮겨적어 보기도 했다. 그야말로 첫 장부터 끝까지, 추억을 맛보고 배움도 얻는 시간이 아니었나. 혹자는 만화인 슬램덩크로 무슨 자기계발서를 만드나, 하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삶의 에이스가 되는 슬램덩크의 말』을 만나면 그런 마음은 쏙 사라질 것이다. 이 책은 슬램덩크에 등장하는 멋진 멘트들과 그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키워드와 깨달음을 고루 기록하고 있어, 추억과 배움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책이니 말이다. 개인적으로 슬램덩크에 나오는 대사들도 다시 읽으며 좋았지만, 키워드들을 정리해 풀어준 내용이 더 좋았던 것 같다. 한 줄 한 줄이 더 의미 있게 다가왔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기에 충분했다. 가을은 원래 책 읽는 계절 아닌가. 살찌는 것은 말에게나 미뤄주고, 우리는 책을 읽으며 마음에 양식을 쌓아보면 어떨까. 꼭 어려운 책이 아니라도 좋다. 『삶의 에이스가 되는 슬램덩크의 말』처럼 흥미만으로도 도전할 수 있는 책에서도 배울 것은 충분하니까. “인생은 언제나 리바운드”란다. 인생이란 토대 위에 나만의 재능을 쌓아가기 위해, 오늘 『삶의 에이스가 되는 슬램덩크의 말』로 우리만의 코드를 달려보자.
삶의 에이스가 되는 『슬램덩크』의 말 (강백호처럼 달리고, 서태웅처럼 던져라)

삶의 에이스가 되는 『슬램덩크』의 말 (강백호처럼 달리고, 서태웅처럼 던져라)

사이토 다카시
자음과모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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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바로 잘할 수 있겠어? 노력도 하지 않고 어느 날 갑자기 훌륭한 사람이 되겠어? 너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앞으로 너의 노력에 달려있어. (p.44, 도라에몽) 나는 어릴때나 지금이나 영화를 보거나 노래를 들으며 좋은 구절이 나오면 일단 받아적고 본다. 그 문장을 써먹고 그렇지 않고와는 관계없이, 그냥 습관처럼 적는다. 그 모든 문장이 마음에 남은 것은 아니지만 분명 그렇게 받아적었던 것 중 오래도록 마음에 남은 것들도 있다.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를 읽으며 그 때 생각이 났다. 마음에 닿는 문장들을 수집하고 기뻐하던 소소한 내가 생각이 나서 그 시절이 조금 그리웠다.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는 “방구석 뮤지컬”, “방구석 오페라” 등의 책으로 어려번 만난 적 있는 이서희 작가님의 신간. 사실 앞의 책들도 너무 좋았지만 이번 책이 특히나 좋았던 것은 익숙하고 편안했기 때문이다. 이런거로 자랑스러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책에 등장하는 모든 애니메이션을 다 봤다. 심지어 작가가 기록한 문장이 어느 장면에 나오는지 선명하게 떠오르는 경우도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약간 추억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었다. 어떤 문장에서는 “그래 맞아, 이런 내용이 있었어” 하며 고개를 끄덕였고, 어떤 장면에서는 “아 이게 이런 의미였구나”하고 깨닫기도 했다. 진짜 오랜 친구랑 수다를 떨듯 그냥 낄낄 거리고 공감하며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를 읽었을 뿐인데, 왠걸! 책을 덮고나서 마음이 너무 좋더라. 문득 나이를 들며 잃어버린 것이 참 많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의 작가는 무척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데는 선수다. 어렵다고 느껴지는 오페라조차 맛있게 표현해낼 수 있는 분이니 애니메이션은 또 얼마나 재미있게 풀어낼까. 그냥 술술 읽힌다는 말이 공감이 된다. 생쥐요리사 레미의 이야기를 담은 “라따뚜이”를 두고 작가는 “둘은 서로에게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완벽한 콤비가 되었습니다. 레미와 링귀니가 환상적인 짝궁이 될 수 있었던 건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랑귀니가 레미를 생쥐라는 이유로 무시하고 쫓아냈다면, 레미가 랑귀니를 절대 성장하지 못할 요리사라고 생각했다면 일어날 수 없는 사건들입니다”라는 말을 기록해두었다. 이 문장을 읽으며, ”역시 세상은 어디서든 배울 수 있는 곳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가 눈을 감고 귀를 막았을 뿐, 세상 모든 것에는 배울 거리가 있고, 모든 이에게는 깨달을 거리가 있음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오랫동안 책을 읽지 않았더라도 괜찮다. 이 책은 그렇게 무거운 책이 아니다. 이웃집 토토로, 도라에몽, 겨울왕국, 라따뚜이, 이누야샤, 슬램덩크 등 그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애니메이션을 즐겁게 봤던 작은 동심만 준비하면 된다. 그러면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는 당신에게 많은 느낌표를 선물해줄 것이다.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 (지친 나에게 권하는 애니메이션 속 명언)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 (지친 나에게 권하는 애니메이션 속 명언)

이서희
리텍콘텐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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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님

@chanim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별거 아닌 물건일지라도, 나에게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물건이 있다. 그 물건을 그러모아 우주선을 만든 토토. 토토가 꽉 안고 놓아주지 않는 물건들을 보고 있으면, 나에겐 이런 물건들이 뭐였더라... 곰곰 생각에 빠진다. 스르륵 추억여행에 빠지다 보면 행복한 미소가 절로 떠오른다. 아이들이 다 잠든 밤, 홀로 우주선을 열어보는 엄마처럼. #그림책읽기
이건 내 우주선이야!

이건 내 우주선이야!

양승희
글로연
2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