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교회 주보의 이야기 마당에 있을 법한 느낌의 단편집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는가'가 대표적인 작품으로 단편집 거의 모든 이야기가 철저하게 종교적 관념을 배경으로 한다.
말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인 서양? 유럽 작가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전개로 약간 다른 느낌을 준다. (번역의 문제일수도...)
무튼, 개인적으로 단편집을 좋아하는데 지루하고 재미없는 내용들이 대부분이며 종교색이 짙다.
#톨스토드 # 단편 #기독교#교회#주님#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