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드라마 <히토쓰바시 기리코의 범죄일기> 원작소설!
📚흥미롭기도 위태롭기도 한 , 그러다 마음 깊이 응원하게 되는 이야기!
📚히라다 히카 저자의 <76세 기리코의 범죄일기>!
🍓일본 드라마 원작소설! <76세 기리코의 범죄일기>는 조금은 독특한 인물들의 삶을 실감나게 그린 작품으로, 흥미롭기도 위태롭기도 한, 그러다 마음 깊이 응원하게 되는 누군가의 이야기들을 담아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2022년 10월 일본에서 드라마화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여생을 함께 보내기로 한 친구가 죽고 혼자가 된 76세 기리코의 고단한 날들을 담았다. 기리코는 자매 중 미혼이라는 이유만으로 평생 부모 간병을 도맡았다. 그리고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는 유산 분배를 두고 언니와 사이가 틀어져 교류가 끊겼다. 비정규직 독신이 된 기리코에게 오랜 친구 '도모' 가 있다. 도모의 제안으로 도모와 함께 생을 둘이서 살게 된 이유가 생겼다. 하지만 도모가 죽은 후로 다시 혼자 남게 된 기리코는 76세라는 나이에 살던 집을 떠나야 한다. 작은 딸기 찹쌀떡 하나 사지 못할 정도로 생활이 어려워졌고, 도모에 대한 그리움이 커져가면 갈수록 눈물만 흐를 뿐이었다. 이 작품은 언제간 우리고 궁핍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두려움, 그리고 함께 살아가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 작품은 고령화 사회의 외로움과 생존문제를 유쾌하고도 뭉클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 속에서 교도소에 들어가는 것이 오히려 더 나은 삶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는 방식으로 범죄를 저지르려 하는 기리코의 이야기이다. 딸기 찹쌀떡 절도부터 시작하여, 지폐위조, 사기, 유괴 , 살인까지 ! 상상하며 시도하지만, 세상은 기리코의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결국 기리코는 타인의 관심과 자신의 성실함 덕분에 교도소에 가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유머와 따뜻함이 공존하는 노년의 이야기를 저자의 특유의 섬세한 시선과 일상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고령화, 노인 복지, 공동체의 역할을 다룬 작품! 윳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 이 작품은 노년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따스한 작품이다.이 작품은 범죄소설이기보다는, 노년의 삶과 인간관계, 사회적 고립을 유쾌하게, 그리고 진지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고령화 사회와 노인의 생존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기리코는 76세의 독신 여성이다. 친구 도모가 세상을 떠난 후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에 직면하게 되는데, 교도소를 생존 수단으로 생각할 만큼, 노인의 복지와 안전망의 부재에 대해 다루는 작품이다. 혼자 있는 삶이 얼마나 위험한 생각인지, 타인의 관심과 연결이 삶을 얼마나 지탱할 수 있는 힘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딸기 찹쌀떡 절도부터 살인까지 상상하며 범죄를 계획하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그 웃음 이면에는 사회적 무관심에 대한 날카로운 이야기가 숨어 있다.
🍓늙는다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이 작품은 노년에도 삶을 계속되고, 변화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주는 작품으로, 사회 구조의 빈틈과 인간 존재의 의미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게 한다. 일상적 소재를 섬세하고 속도감 있게 그려낸 이 작품은 저자가 방송 시나리오 출신 답게 대사 중심으로 그려내어 읽는내내 생동감 있게 느껴졌다. 또한 혼자 사는 여성 , 고독, 유머, 회복이라는 주제를 써 현대 일본 사회의 단면을 잘 보여주고 있다. 노년의 범죄 이야기를, 고령화 사회의 외로움과 생존,, 그리고 인간관계의 회복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무거운 주제이지만 가볍게 풀어내는 저자의 능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고령화, 복지의 빈틈, 그리고 인간관계의 중요성 등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냈고, 실제로 드라마화가 될 만큼, 장면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느껴진다.노년에도 삶은 계속된다. 그리고 변화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이 작품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고령화 사회의 현실을 유쾌하게 풀어냈고, 외로움과 인간관계의 회복을 그린 따뜻한 이야기로, 유머와 감동을 절묘하게 균형을 잘 이루었고, 노년에도 성장과 변화가 가능할 수 있다라는 것을 희망을 준다. 웃음과 눈물, 사회적 메시지와 개인적 감동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작품!노년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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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 <도서관의 야식>
'하라다 히카'의 최신작
노인들만 사는 기묘한 호텔에서
24세 극빈층 호텔 청소부와
78세 고독사 직전의 건물주가 만났다!
변두리 호텔에서 시작된 특별한 금융 수업!
❝가르쳐주세요. 저 부자가 되고 싶어요.❞
✔ 주체적으로 삶을 개척해나가는 이야기를 만나고 싶다면
✔ 획일적인 재테크 말고, 조금은 색다르게 '부자 되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 책 소개
애정하는 '하라다 히카' 작가님!
조금은 기묘한 제목의 소설인듯 하나,
그냥 소설이 아니다.
언뜻 보면 노인들이 모여사는 호텔 이야기 같지만,
재테크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음식에 관한 세밀한 묘사가 특징인
작가의 <낮술> 시리즈 보다는,
<할머니와 나의 3천 엔> 처럼
경제적인 통찰력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다.
📗 행동하는 용기, 따뜻한 돌봄
주인공 '엔젤'이 무책임한 부모 밑에서
케어도 못 받고 떠도는 모습이 참 딱했다.
(약간은 화가 나기도. 제발!! 아이를 낳았으면 책임을 좀.. -.-a)
기본조차 갖추지 못하고 겨우 살아가다
변두리 호텔 청소부가 되어
70대 건물주에게
"부자 되는 방법"을 가르쳐달라고
당돌한 부탁을 한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는
20대 청소부와 70대 할머니와의 만남.
자신의 삶을 바꾸려고
행.동.하.는. 엔젤의 용기는
참으로 인상깊었고,
세대차이를 넘어선
우정과 돌봄은 따뜻했다.
📘 이 책을 '맛'본다면? _ '수제마카롱'
그냥 보면 달달이 디저트지만
한 입 베어물면 꼬끄가 쫀득쫀득한 수제 마카롱처럼,
겉보기에는 달콤한 이야기지만
읽을수록 삶의 지혜와 재테크에 대한 깨달음이 가득했다.
📍 따뜻한 이야기, 돈과 삶의 지혜를 한 번에, <노인 호텔>로 여름 휴가 갑시다~ ✈️
#낮술#할머니와나의3천엔#독서기록#맛있는하루#2025_169
#헌책식당#하라다히카
<낮술>의 저자 하라다 히카의 신작 소설
✔ 책과 함께, 다정하게 살아가는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세계 최대의 헌책방 거리 도쿄 진보초의
'다카시마 헌책방'에서 배경으로 한다.
하루 아침에 헌책방 주인이 된 산고 할머니와
조카 미키키가 헌책방을 운영한다.
책방을 찾는 사람들의 사연,
책과 음식이 조화롭게 어울어져
마음이 따뜻해졌다. 😍
📍 읽으며 기분좋은 허기가 느껴진 책 (카레빵 먹고 싶다~ ^^;;)
📍 마지막 장을 덮으며 살포시 미소 짓게 하는 책
📍 도쿄 진보초의 헌책방 거리를 가보고 싶다. ^^
#헌책방#책방#따뜻한소설#독서기록#2025_79
#호로요이의시간
일본 여성 작가 5인의
❛술과 여성❜을 소재로 한 단편 소설집이다.
🔹️그에게는 쇼콜라와 비밀의 향이 풍긴다
🔸️첫사랑 소다
🔹️양조학과의 우이치
🔸️식당 '자츠'
🔹️bar 기린반
이 중 나의 원픽은 <양조학과의 우치다>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상하게 한 집안 분위기
가업과 진로에 대한 20대 여성의 고민
가볍게 즐기며 생각하기 좋았다.
온라인 비대면 술자리를 벼경으로 한 <bar 기린반>
친구들과 온라인 수다를 떠올리며 추억 삼매경했다.
'호로요이의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묶여
더욱 의미가 있는 5편의 작품들
(각각 따로 만났더라면 그 여운이 좀 덜했을듯)
🔖가을 여행지에서의 두근거림과
와인 한 잔, 두 잔...... 하며
잔잔한 분위기에 취하기 좋았던 책
#오리가미교아#사카이기쿠코#누카가미오#하라다히카#유즈키아사코#일본소설#단편소설#2024년160번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