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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선

@mailman1079navercom
Review content 1
한강작가님 책을 보다니~ 감사합니다. 읽을 기회를 주셔서 ㅎㅎ
흰 (한강 소설)

흰 (한강 소설)

한강|문학동네
reading
읽고있어요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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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anna5nme
Review content 1
둘째아이를 낳은 이후로 2년 이상 독후감에서 멀어져 있었던지라, ‘아, 읽으면 읽은 거지 뭘 또 글을 써…’라는 마음이 조금은 드는 건 사실이다. 그래도 기왕 다시 쓰기 시작한 김에 짧게라도 남겨봐야겠다. 게다가 피터 스완슨이잖아요? 어제는 작가를 조금 검색해보았다. 좋아하는 작가를 업데이트하고 싶었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은 거의 대부분 범죄 스릴러, 추리 작가들이다. 작품은 즐겨 읽지만 거기서 어떤 교훈을 얻거나, 그 사람 자체를 좋아하게 될 일은 없을 것 같은 류의 작가들이다. 나름 그래도 한강 작가의 책을 몇 권 읽었는데… 존경은 하지만 ‘사람’을 좋아하는 건 아닌 것 같았다. 사람들은 무라카미 하루키도 좋아하고, 알랭 드 보통도 좋아한다던데 나는 그동안 별로 그렇게 와닿지가 않았다. 구글도 뒤져보고 챗GPT도 괴롭혀봤지만 영 와닿는 작가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책을 읽어봐야 와닿지. 그렇다고 한국도 아닌데 무턱대고 책을 살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곧 죽어도 영어로 읽어보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사람이다.) 책을 고르는 식견을 좀 넓혀보려 했는데 — 에라이, 그냥 원래 좋아하던 작가들 책이나 찾아 읽자 하고 크레마클럽에 들어가 보니 제법 업데이트된 책이 많았다. 내가 좋아하는 범죄 스릴러 소설 탑3에 무조건 들어가는 《죽여 마땅한 사람들》의 작가 피터 스완슨의 새 소설이 몇 권 보였다. 속편이었던 《살려 마땅한 사람들》도 재밌게 읽었었는데, 심지어 또 시리즈로 여겨지고 있는 《살인 재능》이라는 책이 있지 않은가! 릴리가 나온다지 않는가! 뭐 그래서 읽게 되었다는, 구구절절하고도 긴 서론이었다. 본문이 짧을 터라 서론이라도 길게 적어봤다. 역시나 너—무 재밌었다. 지루하지가 않다. 오, 역시 재밌어 하며 숨 쉴 틈도 없이 읽었다. 마사라는 도서관 사서가 자신의 남편이 연쇄살인범일지 의심하다가, 대학 시절 친구였던 릴리에게 연락을 하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전 책들을 내가 읽어서인지, 아니면 책을 정말 잘 써서인지 등장인물도 전혀 헷갈리지 않아 좋았다. 내가 아마 밀레니엄 시리즈 읽다가 트라우마가 생겼나 보다. 지루할 틈 없이 금방 반전이 찾아온다. 어? 책 끝나나? 하며 살짝 수면 위로 올라와 숨 좀 돌리려는 찰나에 또 사정없이 스릴러의 물 밑으로 끌고 내려간다. 그리고 순식간에 끝난다. 뭐야, 벌써 다 읽었네. 거의 단편소설이네 하고 보니 500페이지가 넘더라. (e-book이라 종이책보다 페이지 수가 많다.) 말도 안 돼. 뭐 아무튼 너무 재밌었고, 그냥 대놓고 시리즈물로 계속 써주면 좋겠다. 피터 스완슨 당신, 내가 좋아하는 작가야.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쭉 스릴 넘치는 소설 써주세요.
살인 재능

살인 재능

피터 스완슨|푸른숲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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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rkarbf
소년이 온다 리뷰 | 우리가 차마 외면할 수 없었던 그날의 눈동자 (한강) 1. 서론: 드디어 완독한 소년이 온다 너무나 유명한 책이지만, 이제야 이 책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소년이 온다는 한국인 최초 노벨 문학상 수상이라는 소식과 함께, 그 수상에 가장 큰 기여를 했다고 알려진 작품이죠. 이 책은 평소 역사 소재의 소설을 자주 접하지 않았던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기도 했습니다. 2. 소년이 온다 소개: 5.18,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소년이 온다는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하지만, 거대한 담론을 이야기하지않습니다. 대신 그 일을 겪어내야 했던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과 고통'에 주목합니다. 또 소년이 온다는 아래와 같은 독특한 특징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시점: 챕터마다 서술자가 바뀌며 사건을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독특한 편집: 기울임 꼴, 행 간격 등을 활용해 죽은 자의 증언, 슬픔의 침묵 등을 형상화했습니다. 문체: 한강 작가님 특유의 담백하고 깨끗하면서도, 날카로운 슬픔이 담긴 시적 산문이 돋보입니다. 3. 소년이 온다 추천독자 한강 작가님 특유의 섬세하고 처절한 문장을 경험하고 싶은 분 5.18 역사적 사실보다 그 일을 겪은 사람들의 감정을 느끼고 싶으신 분 더 자세한 책 내용 및 제 인사이트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rkarbf071/224166896439
소년이 온다 :한강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 :한강 장편소설

한강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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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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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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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도서협찬 ><이벤트당첨도서 > 📚죽음 너머에서 배우는 삶의 온도!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의 성장! 📚정하린 저자 <네버 엔딩 라이프>! 💭죽어도 죽지 않은 여자와 저승사자의 미스터리 판타지 로맨스! <네버 엔딩 라이프>는 죽음을 선택했지만 죽지 못하는 19살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힐링 판타지 소설이다. 이 작품은 죽어도 죽지 않은 여자와 그 여자를 데리러 온 저승사자의 로맨스를 그린 로맨스 판타지소설로, 늘 죽음을 걷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휴먼 판타지 소설이다. 우리가 알고 있던 죽음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이 작품은 가난과 상실,, 방관 속에서 여러 번 죽음을 택한 소녀가 새로운 규율 때문에 죽음을 맞이하지 못하고, 시도마다 자신 앞에서 바라보기만 하는 저승사자를 마주하게 되면서, 죽음을 원했던 소녀가 삶을 배우고, 죽음을 걷던 남자가 감정을 배우게 되면서, 두 존재가 절망에서 회복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단순한 힐링 소설이 아니라, 절망에 잠식된 주체가 타인의 존재를 통해 다시 삶을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소녀와 저승사자와의 관계를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철학적인 이야기로 그냈다. 죽음을 선택하려 했던 주인공이 죽지 못한 채 살아가는데, 이는 비슷한 상처를 가진 사람들과 만나면서 서로를 위로하는 모습을 그려낸다. 경숙의 카페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인물들은 커피 향과 대화를 나누면서 삶의 온도를 느끼게 되고, 각자의 고통을 지닌 사람들이 모이면서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키워가는 연대와 공감을 보여준다. 💭19살, 12월31일 고등학교 3학년의 마지막, 죽기에 딱 좋은 때. 차가운 겨울의 칼바람이 불던 날, 주인공은 한강 물에 몸을 던져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다. 지독한 가난과 소녀를 낳고 돌아가신 어머니, 며칠 전 갑작스럽게 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 가난한 소녀를 장난감 취급하던 아이들, 그를 방관하던 아이들, 자신에게 남겨진 것이라고는 부모님이 남기고 간 빚과 계속해서 쌓여갈 빚, 앞으로 홀로 살아가야 할 자신의 몸뚱이뿐이었다. 그렇게 소녀는 처절하게 세상에 홀로 남겨져 고단한 삶을 조금은 쉬고 싶을 뿐. 평온해지고 싶을뿐. 강물에 그렇게 몸을 던졌다. 하지만 그녀는 왜인지 죽지 않았다. 그 후로, 몇 번을 죽기 위해 애썼지만, 신은 그녀의 죽음 조차 뜻대로 되게 놔두지 않았다. 되살아날 때마다 소녀의 곁에는 저승사자가 있었다. 💭죽음으로부터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주인공은 '살아보고 싶다' 라는 마음이 점차 자라나면서 우리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함으로써,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게 된다. 단순히 죽음 이후의 세계를 그린 소설이 아니라, 삶이 힘겨운 순간에도 작은 연결과 대화가 사람을 살게 한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으로써, 결국 살아가는 마음을 배우게 된다. 힘든 시기를 겪고 이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이 작품은 감정적으로 치유가 되는 경험을 느끼게 하고, 문체가 감성적이고 분위기가 잔잔해서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하여,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게 하는 작품이다. 단순한 판타지 소설이 아니라,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따뜻한 치유소설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삶이 버겁다고 느낄 때, 이 작품을 읽게 된다면,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스토리움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도서이지만, 리뷰는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네버엔딩라이프 #정하린 #힐링소설 #도서협찬 #책추천 #한끼출판사 #힐링판타지 #로맨스소설 #판타지로맨스 #삶과죽음 #휴먼판타지드라마 #책리뷰 #이벤트당첨도서 #미스터리판타지로맨스
네버엔딩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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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린|한끼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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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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