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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남자가 너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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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개이빨 외 5명

라우더북스

한국, 남자 (귀남이부터 군무새까지 그 곤란함의 사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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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섭

은행나무

중국여자 한국남자 (김노 창작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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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

신세림

그 남자는 왜 이상해졌을까? :부끄러움을 모르는 카리스마, 대한민국 남자 분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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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호

동양북스(동양문고)

대한민국 남자들이 원하는 것 (유인경 기자의 한국 남자 기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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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경

해냄

대한민국 남자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리기 100(리커버) (혼자서도 금손 되는 100일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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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더디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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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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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도서협찬 ><이벤트당첨도서 > 📚버텨낸 세월, 살아낸 남자들! 📚그들은 누구였고, 우리는 누구인가? 📚우현도 저자 <74,75,76 그리고 68년생 남자들>! 💭아버지의 시대, 형의 기억, 나의 이야기! <74,75,76 그리고 68년생 남자들>은 한국 남성의 삶을 정면으로 그린 작품으로, 남녀 차별과 갈등을 넘어서서 한국에서 남자로 산다는 무게와 그 고단함에 대해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남자의 삶과 그 무게를 조명하는 소설로, 페미니즘이 남녀 차별에 대한 통렬한 카운터로 시대의 주목 받고 있는 시대에, 이론이 아닌 현실의 차원에서 남자들의 이중적인 고통을 그린 작품이다. 저자는 실제 자신의 주변에서 고통받는 남자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이 작품에 담아냈다. 남성의 일방적인 시각으로 쓰여진 이 작품은 남자들의 절규이자 비명을 담은 작품으로, 남자가 여자의 힘듦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듯 반대로 남자도 마찬가지라고 말하는 작품이다. 차별과 갈등을 넘어서기 위해 공감과 이해가 필요하다라는 것을 담은 이 작품은 남성의 시선에서 본 시대의 무게를 담담하면서도 날카롭게 그려낸 작품이다. 저자는 68년생부터 76년생까지의 남성들이 겪고 있는 사회적 압박과 개인적 고통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가족과 사회를 위해 헌신한 남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82년생 김지영> 소설에 대한 일종의 응답같은 작품이다. 남성의 입장에서 본 성별 갈등과 그 이면의 고통을 그린 이 작품은 남녀 모두가 서로의 고통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차별과 갈등을 넘어서기 위한 공감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화려한 수사 없이 날것의 감정과 생생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실제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하여 읽는내내 현실감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남성들이 겪는 이중적 고통을 정면으로 그린 이 작품은 여성들의 어려움을 부정하거나, 여자도 힘든데 왜 남자 이야기냐 하는 그런 소설은 아니다. 하지만 여성의 고통을 말하는 게 정당화되는데, 왜 남성의 고통은 발언권을 가져야 하지 않는지에 대한 작품이다. 조남주 저자의 <82년생 김지영>이 한 시대 여성의 목소리라면, 이 작품은 남자들의 입장의 목소리이다. 이 작품은 산불 진화 헬기 정비사라는 독특한 소재로 하고 있다. 산불과 맞서는 현장은 언제나 긴급한 전장이다. 그리고 헬기 정비고 안에서 묵묵히 일해온 남자들의 삶은 역시 다르지 않다. 이 작품에서는 한국에서 남자로 산다라는 것을 책임과 압박, 그리고 말해지지 못한 상처를 분명한 목소리로 그려냈다. 산불 진화의 최전선에 투입되는 헬기의 안전을 책임지는 사람들,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몸을 갈아 넣으면서도 그래도 남자는 낫지 않냐라는 말을 감수해야만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남성의 고통을 단순힌 불쌍하다가 아니라, 사회 구조 속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지속되는지를 잘 그려낸 작품이다. 단순한 남성 중심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 사회의 성별 구조와 세대 간의 단절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누구에는 불편할수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마주해야 현실을 보여준다. 💭그 고통의 의미에 접근하는 이야기! 68년생부터 76년생까지의 남성들의 사회적 책임과 가족 부양의 무게를 짊어진 채 살아온 현실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남성의 고통을 사회적 맥락 속에서 그려낸 작품으로, 성별 갈등을 넘어선 공감과 이해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이다.남성들은 기존의 사회적 부담을 덜어내지 못한 채, 성별 갈등 속에서 새로운 짐을 더 얹은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결국 이 작품에서는 남자의 절규이자 비명을 담아낸 작품이다. 한마디로 페미니즘에 대한 단순한 찬반이 아니라, 한 세대 남자들이 뒤늦게 내놓는 솔직한 이야기이자, 앞으로 어떤 대화를 더 이어가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68년생부터 76년생까지의 남성들이 겪은 사회적 압박과 개인적 고통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특정 세대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 사회 전체가 공유하고 있는 기억과 상처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문체가 화려하지 않지만, 직접 고통을 체감하게 하는 작품으로, 한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와 세대적 단절을 성찰하게 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단순한 재미보다 깊은 성찰과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본 도서는 북오션 출판사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도서이지만, 리뷰는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747576그리고68년생남자들 #우현도 #한국소설 #남자의삶 #한국남자 #신간 #이벤트당첨도서 #도서협찬 #신작소설 #책추천 #장편소설 #책리뷰 #북오션
74, 75, 76 그리고 68년생 남자들 - 남자로 산다는 것의 압도적인 무거움에 대하여

74, 75, 76 그리고 68년생 남자들 - 남자로 산다는 것의 압도적인 무거움에 대하여

우현도|북오션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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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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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도서협찬 > 📚별빛 아래 피어난 감정의 스펙트럼! 📚색채로 읽는 감정의 재구성! 📚추설 저자 <세상에 없던 색>! 🌌세상에 없던 색, 마음에 남은 흔적! <세상에 없던 색>은 한국남자와 일본 여자가 단 2일만에 서로에게 빠져드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소설로, 서로 다른 나라, 단 이틀 만에 서로의 세계를 완전히 바꿔버린 이야기를 담았다. 이 작품은 낯선 언어, 다른 문화, 짧은 시간 속에서도 마치 오래 전부터 예정되어 있었던 듯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는 두 남녀의 이야기이다. 국경을 넘어, 사랑의 서정성을 담은 한 편의 로맨스 영화를 보는 듯한 이 작품은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은 우리만의 색을 찾아가는 두 사람의 기록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품었던게 있다. 바로 '그리움' 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또 다른 그리움으로 확장해 말보다 먼저 닿은 마음의 형태로 사랑을 그려낸 이 작품은 저자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감정의 미세한 결을 따라가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따뜻한 로맨스 소설! 단 이틀간의 만남으로 세계를 완전히 바꾸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의 짧지만 강렬한 인연을 중심으로 전개가 된다.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의 공허함이 교차하는 이 사회에, 과연 두 인물은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고 점차 치유해 갈 수 있을까? 이 작품에는 자극적인 사건이 등장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야기의 흐름은 잔잔하다. 하지만 몰입도가 높아, 하루만에 완독할 정도로 손에 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 유카리와 현서의 감정에 자연스럽게 이입하게 되고, 그들의 엇갈림과 배려에 깊은 여운을 느끼게 된다. 이 작품은 복잡하지 않다. 감성적이고 아름답다.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현실적인 삶의 무게를 깊이 있게 그린 작품으로, 감정의 회복과 존재의 변화를 다룬 작품이다.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두 사람이 마음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다.누구나 한번쯤 품었던 익숙한 그리움,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또 다른 그리움을 담아냈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감정의 색을 시각화한 이 작품은 무채색이던 세계가 그녀의 중심으로 펼쳐지기 시작하여, 사랑이 삶을 물들이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두 사람이 말이 아닌 감정으로 연결이 되고, 단 이틀간의 만남으로 세포의 세계를 완전히 바꿔버린 이야기로 짧은 시간 안에 삶의 방향이 바뀌는 순간을 잘 그려냈다. 잔잔한 감정선, 그리고 아름다운 문장!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짧은 시간 속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는 이 작품은 따뜻하고 잔잔한 로맨스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감정이라는 색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진행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모모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세상에없던색 #추설작가 #데뷔작 #한국소설 #로맨스소설 #무채색 #감정 #사랑 #신간 #신작도서 #소설리뷰 #소설추천 #서평단 #도서협찬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책리뷰 #책추천 #도서리뷰 #도서추천 #모모북스
세상에 없던 색

세상에 없던 색

추설|모모북스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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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송이

@aksongyi
정말 재미있어서 책이 술술 넘어갔다. 한준, 영준, 천사, 동서, 남편. 처음에 읽었을 때, 천사는 대체 한준에게 왜 저럴까 아무 잘못도 없는 불쌍한 아이를 왜 저렇게 학대할까 하면서 천하에 나쁜 사람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천하에 나쁜 놈은 남편이었고 천사는 현실에 계속 치이며 아등바등 어떻게든 살아온 피해자였다. 그래도 한준에게 그러면 안되는 것이긴 했지만.. 제일 불쌍한 것은 한준과 영준이다. 부모님때문에 어렸을 때 제대로 된 사랑도 못 받고 자라 영준은 사이코패스가 되었고 한준은 그런 영준과 천사로 인해 인생이 망해버렸다. 햇빛공포증은 작가가 만들어낸 가상의 공포증이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뭔가 실제로도 존재할 거 같은 스토리라 많이 씁쓸하다.. 결혼은 신중에 또 신중을 가해서 결정하자. 나이 때문에 결혼하다가 인생을 망치는 건 한 순간인 거 같다. 그리고 제발 한국남자들 책임지지도 못할거면 결혼 생각은 아예 하지도 않았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변화라는 건, 알아채지 못하는 사이에 서서히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분노는 때로 삶에 에너지를 주는 것 같아요. 뒤도 돌아보지 않고 그저 앞으로 나아갈 에너지 같은 거요. 선배와 눈이 마주친 순간, 선배도 나와 똑같이 두려워하고 있다는 걸 알았어. 그걸 깨달으니까 덜 무서워지더라. 어쩌면 내가 이길 수 있겠단 생각도 들었고. 그 뒤론, 누구와 붙어도 항상 그것만 생각했어. 일단 상대를 똑바로 쳐다보면 뭔가 방도가 떠오르더라고. 의심 한마디를 툭 던져 주기만 하면 듣는 사람의 마음에 씨앗이 심기거든.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씨에 물을 주고 거대한 나무로 키워 내어 마침내 불신과 공포라는 열매를 얻게 돼. 애초에 그 검은 씨앗을 심고 간 사람이 누구인지는 생각조차 하지 않지. 복수를 그만두는 건 나약하다는 뜻이 아니에요! 더 강해졌다는 뜻이야. 복수 따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행복해졌다는 뜻이야! 율법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주님은 사람을 먼저 구하길 원하십니다. 율법이란 하느님과 사람 사이의 약속입니다. 그러나 약속을 지키기도 전에 사람이 먼저 깨지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고개를 똑바로 쳐들고 두려움을 대면할 때 공포는 힘을 잃는다.
햇빛공포증

햇빛공포증

배수영
몽실북스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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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플린

@zepp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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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비만인 에릭 오그레이가 의사로부터 받은 처방은 “ 개를 키워라”. 본인처럼 중년(?)의 비만견을 입양하고 하루 두 번씩 산책 시키며 자신도 건강을 찾게되는 이야기. 본인의 철칙을 반복해서 이야기 하고, 그 외에는 다른 타협점은 없다는 듯한 전개가 답답했고, 갈수록 흥미도가 떨어져 재미 없었다. 책 초반에 묘사했던 한국남자 때문에 기분이 상한 채로 책을 읽기 시작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ㅋ 책이 별로 좋게 읽히지 않음. 다른 나라 사람들도 그 부분 읽으면, 한국남자는 다 그렇게 무례한 줄 알 듯 —; 읽는 이가 편견 가질 수 있는 상황을 굳이 그렇게 국적 밝혀가며 썼어야 했을까. 그럼 다른쪽 편 승객도 국적 밝히지 왜? 거긴 그냥 왜 ‘백인남자’ 냐.
피티와 함께 걷는 길 (우리가 함께한 행복한 시간의 기록)

피티와 함께 걷는 길 (우리가 함께한 행복한 시간의 기록)

마크 다고스티노 외 1명|한국경제신문
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