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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종용록

한 권으로 읽는 종용록

만송 행수 (지은이), 혜원 (옮긴이)

김영사

종용록 세트 - 전5권

종용록 세트 - 전5권

천동정각 외 1명

민족사

이 지혜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이 지혜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천명(千明)

신침연구소

수능엄경(상)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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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일

지혜의나무

일수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 제보살만행수능엄경

일수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 제보살만행수능엄경

천명

신침연구소

수능엄경 - 중 -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수능엄경 - 중 -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천명일

지혜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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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진조쌤35일기적의수영책 #진종남 물살을 시원하게 가르며 쭉쭉 나간다! ★ 8,000만 뷰 유튜브 화제의 강의! ★ 30만 수영인의 Pick! ★ 진조쌤 자유수영 훈련 루틴 특별수록! 수영이 달라지는 짜릿함을 선물해주는 수영 꿀팁 모음집 ✔ 수영을 배우긴 했는데 뭔가 어설프다면 ✔ 아무리 연습해도 실력이 늘지 않아 수태기에 빠져있다면 ✔ 수영 개인 강습을 받고 싶지만, 비싸서 포기한 적이 있다면 📕 책 소개 유투브 '굿나잇 진조' 채널을 운영하는 진조쌤이 수영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12년 넘게 수영을 가르치며 쌓은 노하우로, 자세 교정과 실력 향상 등 #수영꿀팁 을 전하며 수영인들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 <진조쌤 자유수영 훈련루틴>을 복사해놨다. 장거리 수영을 위한 자유형 피라미드 루틴에 도전한다. 📗 자기주도수영, 굿나잇 진조 허리디스크로 평영과 접영은 배우지도 못했다. 강습반에 들어가고 싶으나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다. 주구장창 배영과 자유형이지만 어제보다는 좀 더 물을 잘 가르고 싶다. 강습반에는 들어가지 못하고 개인강습은 비싸니 ㅠ.ㅠ 유투브로 나홀로 독학중이다. 바로 그 유튜브 채널이 #굿나잇진조 저자는 내게 수학 일타강사 정승제쌤 같은 분이다. ㅋㅋ 하루에 한 동작씩, 머릿속으로 이미지 트레이닝 한 뒤에 수영장에서 연습하다보면 지난 달에는 안 되었던 것이 어느 날 갑자기 되곤 한다!! 유튜브를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새롭다기 보다는 인강 교재로 복습한 것 같은 느낌이었다. 쭈___욱, 쭈_________욱 소금쟁이처럼 물 위를 미끄러지는 기분! 오늘도 내일도 행복한 수영 😍 🔖 한 줄 소감 💦 '왜 자꾸 가라앉아?'라는 생각이 든다면, 수영꿀팁을 전수받아 수영의 즐거움을 얻으시길. #행수 #즐수 💦 진조쌤 덕분에 사이드턴을 좀 더 여유롭게, 글라이딩을 더 멀리 완성했다. 이제 자연스러운 왼쪽 호흡을 완성해보자. #굿나잇진조 #진조쌤 #수영꿀팁 #수친자필독서 #2025_192
진조쌤 35일 기적의 수영책 (쭉쭉 나간다, 수영이 달라진다)

진조쌤 35일 기적의 수영책 (쭉쭉 나간다, 수영이 달라진다)

진종남(진조쌤)|서스테인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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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영

@sola
📕24#1 꾸들꾸들 물고기 씨, 어딜 가시나 (성석제) 2024.01.10~01.25 ⏩️지상렬 씨가 생각나는 책 요즘 여행수기가 아니면 보지 않던 에세이를 계속 보고 있다. <초보노인입니다>를 재미있게 읽은 후 계속 다른 사람들의 삶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 것 같다. 그런데 이 작가 아저씨 하고픈 말을 무진장 꼬아서 하는 듯 하다. 그냥 똥마렵다는 말도 두세문단으로 늘리고, 하여튼 돌려돌려 말하는데 엄청난 재주가 있다! 처음에는 어려운 한자와 일상적이지 않은 단어도 많고 빙빙 돌아가는 의중에 이해가 한 번에 안 되어 읽는 속도도 느려지고 재미가 없었다ㅠ 그래도 읽다 보니 그 감성에 적응이 된 건지 다양한 곳을 여행하고, 먹고, 마시며 있었던 에피소드들을 후루룩 읽어보니 어찌저찌 책이 끝났다. 내가 아저씨 나이가 되면 코드가 통하려나?? *무초식의 경지: (무협지) 공격이나 방어의 기본 기술루틴이 초식인데, 그것을 초월해 정해진 루틴이 필요없는 레전드를 이르는 말인듯.. *페치카: 러시아풍의 벽난로 *췌언: 쓸데없는 군더더기말 *덖다: 물기가 조금 있는 고기나 약재, 곡식 따위를 물을 더하지 않고 타지 않을 정도로 볶아서 익히다 *핍진함: 실물과 아주 비슷하다. 사정이나 표현이 진실해 거짓이 없다. / 개물이나 정력따위가 모두 없어지다 *낙토: 늘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좋은 땅
꾸들꾸들 물고기 씨, 어딜 가시나 (성석제 에세이)

꾸들꾸들 물고기 씨, 어딜 가시나 (성석제 에세이)

성석제
한겨레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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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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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엄청 더운 날 사 먹은 1000원짜리 아이스크림과 은행수수료로 사용한 1000원. 어떤 것이 더 가치 있나? ☞오늘 사면 10000원, 내일 사면 9900원. 당신은 언제 물건을 구매할 것인가? ☞분명 다시는 입지 못할 44사이즈의 옷, 왜 버리지 못하고 망설일까? 당신은 이 물음들에 선뜻 답할 수 있는가? 어려운가? 그러면 질문을 바꾸어보자. 당신의 아이가 목이 말라 사 먹은 1000원과 포0몬 카드를 산 1000원 중 어느 것이 더 아까운가? 맞다, 당신은 당연히 포0몬 카드를 골랐을 거다. 그런데 아이에게도 같은 답일까? 아이에게도 생수보다 그 카드가 값질까? 이 문제에 답을 하기 위해, 아이에게 이 문제를 이해시키기 위해 우리는 행동경제학을 공부해야 한다. 그런데 어른에게도 어려운 행동경제학을 무슨 수로 아이에게 쉽게 알려줄 수 있을까? 사실 나는 이 고민을 시작한 것이 일 년쯤 된 것 같다. 아이에게 화폐의 개념을 심어주고자 마트에서 스스로 비교하고 고를 '권리'를 주었더니 아이는 쓸모없는 것들을 사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아무렇게나 돈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 내 말에 아이는 '내가 고를 수 있다 그래서, 나에게 의미 있는 것을 고른 거야'라고 대답하더라. 그 말을 듣는 순간 아이가 아닌 나의 행동에 문제가 있었음을 깨달았다. 하지만 이를 제대로 짚어줄 책을 찾지 못하고 고민만 하는 사이 1년이 흘렀고, 늘 좋은 주제로 생각거리를 주는 봄나무에서 『우리는 행동경제학에 진심』이라는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서야 나도 무지해서 이것을 미루고만 있었음을 반성했다. 평소에도 관심 있게 읽던 '10대들의 챌린지'시리즈이기에 『우리는 행동경제학에 진심』 역시 많은 기대를 안고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알찬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있어 만족감이 컸다. 『우리는 행동경제학에 진심』은 선택, 일상, 경제, 편향성, 넛지 이론 등에 대해 쉬우면서도 유익하게 다루고 있을 뿐 아니라. 행동경제학을 끌어내는 지혜로운 방법들도 다루고 있어 아이들이 실질적으로 행동경제학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 아이가 『우리는 행동경제학에 진심』 안에서 무척 흥미로워했던 것은 행동에 일상 속의 행동경제학. 재미없는 책을 끝까지 읽어야 하는지, 무료라는 단어로 인내할 수 있는 시간 등에 대해 무척이나 흥미로워했다. 또 자신의 선택이나 시간이 재화가 될 수 있음에 놀라워하기도 했고. 나 역시 편향주의에 대해 기록된 부분을 읽으며 이유도 모른 채 말하고 동의해왔던 많은 것들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얻었다. 『우리는 행동경제학에 진심』가 속한 시리즈 자체가 아이들에게 다양한 생각의 방향을 제시하기에 토론이나 논술용으로 훌륭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우리는 행동경제학에 진심』은 더욱 그런 느낌이 강했다. 아이들이 이런 주제로 자기 생각을 펼쳐본다면 스스로의 행동에 대해, 선택에 대해 더 신중할 수 있고 진정한 가치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으리라. 물론 작가의 말처럼 좋아하는 것에까지 행동경제학의 잣대를 들이밀 필요는 없지만 말이다. 알수록 보인다고 했던가. 아이들의 생각 폭이 넓어지면 아이들의 선택지도 다양해지고, 어떤 것이 나를 위하는 선택지인지를 깨달을 수 있으리라. 『우리는 행동경제학에 진심』가 그 역할을 해주리라 생각하고. 주체적인 아이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하는 좋은 주제의 책이었다. 한편 세상을 바꾸는 10대들의 챌린지 시리즈는 '우리는 기후 변화에 진심', '우리는 공유경제에 진심', '우리는 동물권리에 진심' 등이 출간되어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는 행동경제학에 진심

우리는 행동경제학에 진심

바운드
봄나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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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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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daimoniaaa
두께도 얄팍하고 적당히 감성적인 책일 것이다, 오해하고 읽기 시작한 책. 그렇다, 관객모독을 쓴 페터 한트케의 책을 너무 쉽게 본 나의 오해였다. 여행수필인듯 시인듯 예술서인듯 철학서인듯 소설인듯. 어느 것으로 규정지을 수는 없지만 그림과 문학, 자연을 사랑하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하며 그것을 발견하기를 멈추지 않았던 작가의 글에서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페터 한트케는 자신의 깊숙한 곳에 도달하기 위해 커다란 반경을 그리며 집으로 돌아오는(루트비히 홀) 느린 귀향 프로젝트을 실행했고, ‘세잔의 산’ 이 그 프로젝트 두번 째의 결과물이다. 자연을 세심히 묘사하듯 자신의 내면도 세심히 관찰한다. 나도 일상에서 자연을 살피듯 나를 살피며 지내볼까라는 생각도 들게 했고, 느린 귀향 프로젝트에도 잔잔한 감동을 받았다. 수년 전 산으로 여행을 떠났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여행과 자연에 대한 향수도 불러일으켰다. 페터 한트케의 글을 더 읽고 싶다는 마음과 동시에 주저하게 하는 마음도 갖게 된다. 쉽지는 않았지만 여유롭게 시간 내어 다시 읽어봐야겠다. ‘숲으로 들어서는 길은 널따란 직선이어서, 진짜 정문을 통과하는 것 같다. 경계를 넘어설 때의 느낌은 어떤 의도도 없이 지속되는 평온이다. ‘
세잔의 산, 생트빅투아르의 가르침

세잔의 산, 생트빅투아르의 가르침

페터 한트케
아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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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