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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환경문제와 환경운동 (공해·토건·핵발전소 폭발을 넘어 생태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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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태

한국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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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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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오늘도 탕비실에서 잠깐 도망갑니다.! 📚작은 공간이 품은 큰 이야기! 📚이미예 저자 <탕비실>! 💭탕비실 빌런들의 이야기! <탕비실>은 저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하이퍼리얼리즘 소설로, 직장에서 탕비실 빌런으로 꼽히는 사람들을 모아 7일간의 리얼리티 쇼를 벌이는 이야기이다. 쇼의 재미 뿐만 아니라 인간의 심리를 잘 그려낸 이 작품은 일상 속 작은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출연자들의 행동과 심경 변화로 생생하게 잘 그려냈다. 또한 공감과 재미 뿐만 아니라 기묘한 불쾌함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일상 속 작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현실과 가장 맞닿은 소설로 그려낸 작품이다. 가상 현실적인 이야기인 이 작품은 '누가 가장 싫습니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왠지 첫문장부터 날카롭다. 그래서인지 제대로 현실감 있게 다가온 작품이었고, 이 작품에 등장하는 등장인물들도 친근하지만 실제로 있을 법한 사람들이라 읽는내내 좀 불쾌하기까지도 했다. 💭직장 내 탕비실 빌런들을 소재로 한 이 작품은 합숙 리얼리티 쇼 형식의 소설이다. 일상적인 공간을 통해 인간관계와 갈등을 그려냈고, 가볍게 읽기 좋지만 자기 반성을 불러일으키는 독특한 작품이다. 여기에는 다양한 빌런들이 등장한다. 텀블러를 씻지 않고 쌓아두는 환경운동가, 공용 간식을 독점하는 분, 계속 혼잣말을 하는 분, 냉장고에 케이크 박스를 쌓아두는 분, 얼음 틀에 커피, 콜라를 얼려두는 분 등 서로의 습관과 민폐는 갈등을 불러일으키고, 마지막 날 술래를 밝혀내는 이 작품은 직장 내 갈등과 인간 관계를 사실적으로 묘사해서 그런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직장 생활의 사소한 갈등을 리얼리티 쇼라는 장치로 그려낸 아주 독특한 작품으로, 현실적인 불편함과 인간관계의 아이러니를 아주 날카롭게 그려냈다. 재미와 불쾌감을 동시에 담아낸 이 작품은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까지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으로, 인간관계의 본질과 사소한 갈등이 어떻게 누군가를 빌런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잘 그려냈다. 한마디로 호감과 비호감의 상대성, 타인이 시선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 심리, 그리고 자기 반성을 잘 그려낸 작품이다. 같은 행동도 누군가에는 배려이겠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불편함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 공용공간에서 벌어지는 작은 습관들이 갈등을 증폭시키는데, 이는 조직 내 관계의 민낯을 잘 보여준다. 💭나도 누군가에게는 빌런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이 작품은 타인과의 관계를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사소한 공간에서 드러나는 인간 관계의 민낯을 통해 우리가 서로를 어떻게 바라보고 규정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게 한다. 전작인 '달러구트 꿈 백화점' 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보여줬다면, 이번 '탕비실' 에서는 하이퍼리얼리즘적 시선으로 직장 내 갈등과 인간 심리를 아주 날카롭게 그려내어, 약 140쪽 정도의 단편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또한 바쁜 직장인이나 가볍게 책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딱 적합한 작품이 아닐까 싶다. 💭누구나 한번쯤 겪어본 갈등들! 단순한 직장 이야기에서 벗어나 , 사회적 풍자와 실험적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 관게의 본질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으로, 읽고 나면 내가 무심코 했던 행동들이 남에게는 불편할 수 있었던 일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다. 직장 생활 뿐만 아니라 일상 속 인간관계의 전반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가볍게 읽으며 공감과 웃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탕비실 #이미예 #리얼리티쇼 #탕비실빌런 #하이퍼리얼리즘소설 #책리뷰 #책추천 #한국소설 #한끼출판사 #오디오북 #밀리의서재
탕비실 (이미예 소설)

탕비실 (이미예 소설)

이미예|한끼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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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쓰저씨와 와글와글 친구들    망태기를 둘러메고  집게 들고 콧노래를 부르는 쓰저씨    이제 환경 이야기는 아무리 말해도 지나치지 않는 현실이 되었다. 배우 김석훈이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재미있는 환경 이야기다.    재미있는 그림과 만화가 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이다.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강연 요청이 많다 보니 동화책이나 청소년 관련 추천서를 틈틈이 보는 편이다.    좋은 책이 있으면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독후감을 쓰게 하거나 가상 작가와의 인터뷰와 결말을 수정해서 글로 적어보게도 한다.    환경 관련 책은 잘못하며 아이들에게 지루하다는 선입견을 줄 수 있는데 이 책은 환경 상식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쓰저씨 아저씨가 쓰레기 더미에서 찾아낸 와글와글 친구들 몬스터Q 와 공주 원피스, 변신 필통    한때 아이들에게 사랑 받았던 와글와글 친구들은 곧 실정이 난 아이들에게 버림을 받고 쓰레기통에 버려졌다. 그들은 쓰저씨 아저씨 덕분에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해서 그들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가게 된다.    지구는 왜 계속 뜨거워질까? 플라스틱 쓰레기가 지구를 아프게 해! 왜 지구의 자원의 아껴야 할까? 환경 난민에 관하여 들어 봤니?    환경에 관한 간단한 질문부터 지구를 살리는 다양한 방법을 쓰저씨 특유의 입담으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예부터 문명의 발상지라고 불리는 곳은 모두 강 주변에서 시작되었다. 강을 중심으로 도시를 형성하고 문명을 꽃 피웠다. 그러나 환경 오염으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난민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우리가 일상에 버리는 쓰레기들 중에서 종이는 2~5개월, 나무젓가락은 20년, 칫솔은 100년, 스티로폼은 500년이 지나야 썩는다는 사실!    탄소 중립은 탄소 배출이 '0'이 되게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14개 나라에서는 2050 탄소 중립을 목표로 열심히 실천 중이다.    요즈음에는 재활용 제품의 디자인과 브랜드화인 업사이클링뿐 아니라, 채식 위주 식단과 재활용하는 리사이클링에도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진다.    탄소는 3 가지로 나뉜다. 인간에게 해로운 탄소인 블랙카본 해초류 등 바다 생태계가 탄소를 흡수하는 블루카본 열대 우림에서 탄소를 흡수하는 그린카본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들도 재미있는 만화로 설정해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택배 배달이 늘어나면서 과하게 포장된 제품들에  대한 쓰레기 문제부터 쇼핑 목록을 미리 적어 충동 구매를 줄이자는 캠페인까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실천하면 좋을  환경 이야기가 가득하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의 QR 코드를 따라가면  책 내용과 연관된 쓰저씨의 환경 실천 영상까지 볼 수 있다.    당장의 편의, 빠른 속도, 많이 가지고 많이 먹을수록 행복할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라고 김석훈 배우는 이야기 한다.    책을 통해 아이들의 이래가 지금보다 나아졌으면  한다는 작가의 이야기처럼  아이들이 책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기를 바란다.    #쓰저씨와와글와글친구들 #주니어김영사 #환경 #환경이야기 #환경책 #동화책 #나의쓰레기아저씨 #환경동화 #동화책추천 #어린이책 #육아  #책육아 #환경운동 #김석훈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모임
쓰저씨와 와글와글 친구들 (일반판)

쓰저씨와 와글와글 친구들 (일반판)

김석훈|주니어김영사
10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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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

@saebyeokbit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
최재천 교수님의 유튜브 영상 팀인 팀최마존이 기획한 300여 편의 방송 중에서 양심과 맞닿아 있는 편들을 선정했다. 1.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2023년 8월 29일, 서울대 졸업식 축사 2. “복제한 반려견은 진짜 반려견일까” - 동물 복제에 대한 윤리적 고찰 3. “고향, 제주 바다는 어때?” - 제돌이와 친구들을 고향 제주 바다로 돌려보낸 역사적 순간 4. “벨라의 자유를 찾아주세요” - 흰돌고래를 방생하기로 한 약속을 잊은 기업(롯데)에게 미래는 없다 5. “과학자들의 절박한 외침” - 실험실을 떠나 환경운동의 시위 현장으로 향한 과학자들 6. “과학의 발전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입니다” - 한국 과학계의 현실과 미래 7. “누구에겐 뺏기는 무엇이지만, 누군가에겐 삶의 굴레였다” - 호주제 폐지에 앞장서다 알면 사랑한다. 나누고 공존한다. 토론을 넘어 숙론한다. 이것이 바로 공생하는 인간, 호모심비우스 -------'--------'--------- 보통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지만 이 책만큼은 우리집 책꽂이에 꽂혀 있으면 어딜 가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양심'에 따르는 선택을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구매했다. 📚 양심은 절대 확실한 게 아니며, 뇌가 성장함에 따라 함께 발달하고 인정과 불인정에 민감하다. 따라서 인간의 사회적 본성은 실험과 경험에 의해 다듬어진다.(22쪽) 그러니까, 양심은 강해지기도 흐려지기도 한다는 건데 적어도 집에 심장처럼 빨간 표지의 《양심》 책 한 권을 꽂아두는 것만으로도 보는 사람마다 좋은 마음이 각인되기를 바란다.
양심 (호모심비우스)

양심 (호모심비우스)

최재천 외 1명|더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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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바이올렛
바이올렛@yujung0602

심장처럼 빨간 표지~라는 말이 인상 깊어요. 읽기 목록에 올려야겠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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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둥이

@khses90
Review content 1
환경오염으로 인해 체감이 되는 요즈 20년간 환경운동에 헌신해온 BBC 기후 전문 기자가 자기 기후변화에 관해 말하기를 멈춘 이유를 설명하는 책이에요. 실천할 가치 있는 일을 발견하도록 끌어줍니다.
우리에게 내일이 없더라도 (기후 위기 시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우리에게 내일이 없더라도 (기후 위기 시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도갈드 하인|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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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어요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