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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회사에서 내 생각해? (김영진 그림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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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길벗어린이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 한글 - 챗GPT&AI 활용,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전면 개정판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 한글 - 챗GPT&AI 활용,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전면 개정판

신면철 외 2명

한빛미디어

아빠는 회사에서 내 생각해? (김영진 그림책 3)

아빠는 회사에서 내 생각해? (김영진 그림책 3)

김영진 (지은이)

길벗어린이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 FOR STARTERS - 챗GPT&AI 활용,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전면 개정판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 FOR STARTERS - 챗GPT&AI 활용,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전면 개정판

전미진

한빛미디어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 엑셀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챗GPT&코파일럿 활용법 수록)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 엑셀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챗GPT&코파일럿 활용법 수록)

한은숙

한빛미디어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 2013 :회사통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 2013 :회사통

한은숙 (지은이)

한빛미디어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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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

@saebyeokbit
Review content 1
생명을 살리는 아버지들에 대한 이야기 생산성을 강조하는 회사에서 시달리며 돈을 벌면서도 가족의 소비를 돕는 존재에 불과하다고 여기는 씁쓸한 자화상 내 아버지, 남편, 남편의 아버지, 미래에 아버지가 될 아들들 등등 모든 아버지들의 모습이 겹친다.
소금

소금

박범신|한겨레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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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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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

@liakim
Review content 1
#독서습관만들기 #점심필사 #회사에서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할 말은 많지만 쓸 만한 말이 없는 어른들의 숨은 어휘력 찾기)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할 말은 많지만 쓸 만한 말이 없는 어른들의 숨은 어휘력 찾기)

유선경|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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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p/ 372p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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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누

@banduck2
Review content 1
꽤 오래전에 박웅현의 <책은 도끼다>를 읽고 머리를 누가 치는것 같은 심한 충격을 받았던 적이 있다. 사람이 이렇게 글을 쓸 수도 있구나, 글 한문장이 나에게 울림을 줄 수 있구나. 그래서 <책은 도끼다2>가 출간 됐을때 고민없이 구매해서 읽었었다. 이 책을 읽는동안 <책은 도끼다>가 생각이 났다. 비슷한 결이라고 느꼈는데 소름..! 저자인 김민철 작가의 직장 상사가 박웅현 작가였다. 역시 괜히 카피라이터가 아니고, 청출어람은 이럴때 쓰는 말이구나! 나는 이런 말랑말랑한 책들을 좋아한다. 회사에서 가면 사람한테 치이고, 일에 데여서 사람이 독이 오른다. 얼굴도 불독상으로 바뀌어만 가는 것 같다. 그런데 이런 말랑한 책들은 나의 정신을 정화시켜주고 다시 한번 인류애를 충전시켜준다. 심지어 나는 이 책을 일상을 피해 도망친 시드니 여행에서 읽었다. 본다이비치 해변에 누워 이 책을 읽고나니 다시 한번 일상을 버텨볼 힘이 생긴다. 아마 난 ‘김민철’을 그리고 ’모든 요일의 기록’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 P.21 "그때의 내가 궁금해서 다시 그 책을 읽는다. 그리고 완전히 새로은 책을 발견한다. 새로운 감정으로 줄을 긋는다." P.33 이미 거쳐 간 책들도 모두 자신의 시간을 숨죽여 다시 기다리고 있다. 그 책의 시간은 언제일까. 알 수 없다. 다만 사람과 책의 관계에도 때와 환경과 감정의 궁합이 맞는 순간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P.48 진실은 없거나, 혹은 별만큼이나 많은 것이니까. 그래서 누군가의 험담을 듣고 "한쪽 이야기만 들어서는 모르지."라고 말하며 균형을 잡는 사람이라면 신뢰를 하게 된다. 한쪽의 이야기를 듣고 다른 한쪽을 고스란히 평가하지 않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니까. 아무리 해도 나는 잘 안되니까. P.51 다시 한 번 스스로에게 말해주었다. 내가 이해할 수 없어도, 내가 껴안을 수 없어도, 각자에겐 각자의 삶이 있는 법이다. P.52 💟 "아무리 원망을 하고 있어봤자 바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오직 바꿀 수 있는 건 이 일을 받아들이는 나의 태도였다." P.58 일어날 객관적 사태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은 단지 그 운명을 받아들이는 나의 주관적 태도일뿐입니다. 나는 다만 내가 어쩔 수 없는 운명 앞에서 나 자신의 주관적 태도를 고상하게 만들 수 있을 뿐인 것입니다. P.75 이곳에서, 지금,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그곳에서도, 그때, 불만족스러울 것이다. 그러니 나의 의무는 지금, 이곳이다. 내 일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 그리하여 이 일상을 무화시켜버리지 않는 것, 그것이 나의 의무이다. P.86 그러니 중요한 것은 이것이었다. 일상에 매몰되지 않는 것, 의식의 끈을 놓지 않는 것, 항상 깨어 있는 것, 내가 나의 주인이 되는 것, 부단한 성실성으로 순간순간에 임하는 것, 내일을 기대하지 않는 것, 오직 지금만을 살아가는 것, 오직 이곳만을 살아가는 것, 쉬이 좌절하지 않는 것, 희망을 가지지 않는 것, 피할 수 없다면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 일상에서 도피하지 않는 것, 일상을 살아나가는 것. P.200 강백호에게 농구를 잘할 수밖에 없었던 기본기가 있었던 것처럼, 나에게 인생을 잘 살 수밖에 없는 기본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다. 그 기본기를 키우기 위해 책을 읽고, 음악을 듣고, 사진을 찍고, 여행을 다니고, 뭔가 끊임없이 하고 있다. 그렇게 비옥하게 가꿔진 토양이 있어야 회사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도 내고, 새로운 카피도 쓰고, 새로운 뭔가도 시도할 수 있다고 믿는다. 무엇보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믿는다. P.207 💟 "일을 하다 보면, 좋은 선배도 만날 거고, 나쁜 선배도 만나게 될거다. 하지만 후배의 유일한 특권은 좋은 선배의 좋은 점은 배우고, 나쁜 선배의 나쁜 점은 안 배우면 된다는 거지." P.219 💟 문득문득 선생님의 말이 생각날 때가 있다. 계속했으니까 안 거다. 그만두지 않았으니까 안 거다. 지치지 않았으니까 그 열매를 맛 본거다. 지쳐도 계속했으니까 그 순간의 단맛을 볼 수 있었던 거다. P.227 도대체 그걸 모아서 어디에 쓰려고 하는 것이냐고 묻는 사람이 꼭 있다. 어쩌면 그들은 무용한 세계가 주는 기쁨을 모르는 불쌍한 사람들이다.
모든 요일의 기록

모든 요일의 기록

김민철|북라이프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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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아이와 잠자리에 들 때,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이도 나에게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없었는지 물어주기도 하고, 나도 아이가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누구랑 무엇을 하며 놀았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런데 오늘, 아이가 잠들기 전 이런 말을 했다. “엄마, 아까 엄마가 '와, 어제 실수했던 문제를 오늘은 척척 풀었네. 노력한 보람이 있겠다.'라고 했잖아. 내가 막 마음이 기쁜 말이었어. 너무 고마워.” 순간 울컥하는 마음과 함께, 감사함이 느껴져 아이를 꽉 안아주었다. 근데 있잖아, 찹쌀아. 나 그거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에서 컨닝한거야. 어릴 땐 똥을 싸도 예쁘기만 하던 아이가 자라면서, 우리는 점점 바라는 것이 많아지고, (거의 매일) 아이에게 욱하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혹시 안 그런 엄마가 있다면 존경합니다. 비법 전수 좀 해주세요 ㅠㅠ) 아마 이런 것이 비단 나뿐은 아닐터. 아마 거의 대부분의 엄마들이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며 “아, 화내지 말 걸”하고 후회하는 밤을 보내지 않나. 나 역시 워킹맘이다보니 몇시간 같이 보내지 못하면서도 욱하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밤에. 애 잘 때) 그래서 스스로를 달래는(?)용도로 이 책을 읽었는데, 컨닝(?)할 말들이 무척이나 많고, 따라해 볼 솔루션들이 무척 많으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다.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는 아동청소년발달센터의 대표를 역임중인 원민우 교수의 책. 오래도록 언어치료사로, 학부모들을 위한 상담사로 활동해온 분인만큼 무척이나 실질적이고 이로운 조언들을 다루고 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우리의 속담처럼, 부모의 말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에게 하는 말이 아이의 인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 면밀히 다룬다. 더불어 각 장마다 before&after예시, 부모감정조절법, 연령별 전략 등을 포함하고 있어 당장 따라해볼 과제들이 무척 많다. 나 역시 단순히 책을 읽는 것으로 그치지 않으려고 매일 조금씩 따라해해보았는데 비록 조금이지만 내 스스로도 조금 더 제대로 말해주려고 노력하게 되기도 했고, 아이 역시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이 더 많아진 눈치였다. 사춘기에 가까워질수록 아이의 입은 과묵해진다는데, 부디 이렇게 컨닝으로라도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의 내용들을 연습하고, 익혀간다면 아이와의 관계도 좋게 유지하고, 조금은 더 나은 엄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 말고 다른 부모들도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을 읽으며 “하평아챌린지”에 함께 동참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는 수많은 챌린지가 유행하는 세상에 살아가지만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챌린지야 말로 매일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부모들의 필수 챌린지가 아닌가 생각해보았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키우는 따뜻한 말들을 서로 공유하고 나눈다면, 우리 아이들은 조금씩 조금씩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무슨 말이 어렵다면 당장 3초만 입을 다물어보자. 아이가 뭔가 이야기할 때 딱 3초만 기다렸다 판단을 하는 것도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고 목소리를 살려주는 방안이 된다고 하니 말이다.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를 읽는 내내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말, 내면 동기를 키우는 말, 감정을 다독이는 말, 사고력을 키우는 말, 건강한 관계를 여는 말 등 다양한 부분에서 고루 배우려고 노력했다. 그냥이라면 어려웠겠지만,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덕분에 그저 조금씩 과제를 수행하듯, 따라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나는 여전히 미숙한 엄마이기에 아이에게 또 모진 말을 하기도 하고, 상처를 입힐지도 모른다. 그래서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를 주변에 두고 자주 읽고, 자주 점검해보며 살아야겠다.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 - 아이를 살리는 말, 망치는 말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 - 아이를 살리는 말, 망치는 말

원민우
비단숲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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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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