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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라디오 EASY English 초급영어회화 (월간) : 5월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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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지은이)

동아출판(방송교재)

EBS FM Radio 초급 일본어 회화 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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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아 (지은이)

동아출판(방송교재)

EBS FM Radio 중급 일본어 회화 20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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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령 외 1명

동아출판(방송교재)

EBS 라디오 초급 중국어 2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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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동아 편집부

동아출판(방송교재)

EBS 라디오 중급 중국어 (월간) : 8월호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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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욱 (지은이)

동아출판(방송교재)

영어 회화 기초 패턴 먼저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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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Diana Salazar (지은이)

사람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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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kowillow
인용) p.32 제게 많은 기회를 만나게 해주시고 그 기회를 알아볼 수 있는 현명한 안목을 주시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 집요한 끈기를 주소서. 끄적대기) <나는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보낼 거야!> (구체적인 실천 방안) 매일 영어 회화 공부하기 독일어 공부하기 만보 이상 걷기 당일 수업->당일 복습 약학 관련 세미나, 도서 읽기 (대학생활 중 체크해야 할 것) 스노위앱 자주 들어가기->외부 장학금 매번 최선을 다하기 내 영역을 벗어났다면 너무 신경쓰지말고 내버려두기 남눈치 많이 보지 말고 내 의견 적극 주장하기 가족과 자주 연락하기
킴닥스의 대학생활백서 (눈부신 20대를 만드는 실천 가능한 방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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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닥스(김다은) (지은이)
21세기북스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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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썰미

@book_ssulmi
Review content 1
중요한 건, 통하는 영어라는 것. ⠀⠀⠀ ⠀⠀⠀ ⠀ ✔️ 누구나 마음 속에 품은 욕구 중 하나가 아닐까.⠀ ⠀ ⠀ 외국인에게 척척 길안내 해주기,⠀ 외국에서 길 모를 때 기죽지 않고 묻기.. 등등⠀ ⠀ 회화 한 마디라도 능숙하게!⠀ ⠀ ⠀ 하지만 현실은, 쭈구리🫠⠀ ⠀ ⠀ how are you? 라는 물음에 ⠀ I'm fine thank you, and you~? 가 스르르 나오는게⠀ 잘못됐다는 건 아니지만⠀ ⠀ 아임파인땡큐를 넘어서는 삶 속의 일상영어에 대해 말해준다. (가능하다면 쉽게, 더 쉽게를 원한다ㅋㅋ)⠀ ⠀ ⠀ ⠀ ⠀ ✔️ 대충 할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해보는⠀ <대충 영어> 진단표 도 신기하지만⠀ ⠀ 영어를 2배,3배,, 그 이상으로 빨리 들어보는 속청 영어(Speed Listening) 방법은 한 번 해볼까? 는 마음이 들게 한다.⠀ ⠀ ⠀ 책 안의 4주 단기 프로젝트 와 장기 프로젝트에는 ⠀ QR코드도 함께 있어서 시도해보기도 좋다⠀ ⠀ ⠀ 또 한가지 책 끝부분에 넣어둔 대충영어 300문장 은⠀ 쉽고 간단한 들어본 적 있지만 입으론 잘 안 나왔던 문장들을 깔끔하게 정리해두어 <대충 영어>의 쉬운 습득, 통하는 영어의 핵심이 무엇인지 엿보게 한다.⠀ ⠀ ⠀ 저자는 차분히 말하고 권한다 ⠀ 길어도 대략 한 달, ⠀ 짧게 해도 한 달, ⠀ 대충이라는 방법의 접근을 통한 습득하는 영어 공부를⠀ 톡톡히 권한다. ⠀ ⠀ ⠀ 완벽하게 하려다가 평생 못한다. 그러니 대충!⠀ ⠀ ⠀ 우리 삶이 향해야하는 방식과도 흡사하다.⠀ ⠀ ⠀ ⠀⠀⠀ ⠀ ⠀ ~♡~♡~♡~♡~♡~♡~♡~♡~♡~♡~♡~♡⠀⠀⠀ ⠀⠀⠀ 책과 기록 사이, 핵심 콕콕 책추천. 템리뷰⠀⠀⠀ 눈썰미좋은 북썰미⠀⠀⠀ @book_ssulmi⠀⠀⠀ ⠀⠀⠀ ~♡~♡~♡~♡~♡~♡~♡~♡~♡~♡~♡~♡⠀⠀⠀ ⠀ ⠀ ⠀ @thenext 차선책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 ⠀ ⠀⠀ ⠀
대충영어 (완벽한 문법보다 중요한 건, 통하는 영어다)

대충영어 (완벽한 문법보다 중요한 건, 통하는 영어다)

오승종|차선책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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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초록색미술관 #강민지 #도서협찬 삶에 쉼표가 필요한 순간, 화가들이 그려낸 초록빛 예술 ❝삶에 쉼표가 필요한 순간에는 초록색을 바라봐요.❞ ✔ 그림으로 마음의 평온을 찾고 싶은 분 ✔ 딱딱한 미술사가 아닌, 신선하고 감각적인 방식으로 예술을 경험하고 싶은 분 📕 책 속으로 마음에 평온을 주는 색, 바로 '초록'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열다섯 화가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담아냈다. 총 4부로 나누어, 각 화가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작품을 그렸는지 흥미롭게 소개한다. 1️⃣ 우리 삶의 본보기가 되는 화가들 2️⃣ 굳센 의지로 예술의 길을 걸어간 화가들 3️⃣ 새로운 메시지를 전해준 화가들 4️⃣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화가들 서양에서 초록색이 한때 악마의 색으로 여겨졌던 역사부터, 초록색이 다른 색에 비해 유난히 화폭에 담아내기 어려웠던 이유까지. 화가들이 그토록 절실하게 표현하고자 했던 아름다운 초록 풍경화의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탄생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미술사와 회화를 전공한 작가님답게! 미술 비전공자도 작품 속에서 힐링하며 예술을 깊이 누릴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덕분에 미술을 잘 몰라도 힐링하며 초록빛 작품에 풍덩 헤엄칠 수 있었다! #추천합니다 🔖 한 줄 소감 정말 신선하고 흥미로웠다! '초록색'을 중심으로 이렇게 많은 화가와 작품들을 만나며, 그 안에 숨겨진 시대적 배경까지 알게 되다니 정말 기발하고 매력적이었다! 😍 작가의 이전 작품인 <파란색 미술관>에는 어떤 작품들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해졌다. @아트북스 감사합니다 #카미유피사로 #앙리루소 #폴세잔 #구스타트클림프 #주세페아르침볼도 #토머스윌머듀잉 #아트북스 #2025_282
초록색 미술관 - 화가들이 사랑한 자연, 그 치유의 풍경

초록색 미술관 - 화가들이 사랑한 자연, 그 치유의 풍경

강민지|아트북스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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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모피를 입은 비너스 이 소설의 내용이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했다는 것을 알고 읽었지만, 읽고 난 후의 생각은 충격 그 이상이다. 이 책이 발표 당시부터 오랫동안 사회적·도덕적 금기의 상징이었으며, 여러 국가에서 금서로 지정되거나 판매가 금지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과  이로 인해 책의 작가 또한 정통 문학계에서 외면 당했고, 훌륭한 역사 소설과 단편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변태적인 소설가'라는 낙인이 찍혀 평생 경제적 궁핍과 사회적 고립 속에서 살아야 했다는 것은 실로 안타까움이다. 책의 저자 자허마조흐는 실제로 '패니 폰 피스토어'라는 여남작과 6개월간 노예가 되겠다는 계약서를 썼다. 하인으로 변장해 그녀를 모시고, 그녀가 모피를 입고 자신을 채찍질하는 조건으로 말이다. 일반인으로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1886년, 정신의학자 리하르트 폰 크라프트에빙이 이 소설과 작가의 이름에서 따와 '마조히즘(Masochism)'이라는 성도착증 용어를 명명했을 정도다. 현대에 이르기까지도 미국의 일부 주의 보수적인 학군이나 도서관에서 '부적절한 콘텐츠'로 분류되어 논쟁이 되고 있는 소설이다. '모피를 입은 비너스'는 현대인들에게 ‘마조히즘’이라는 심리학 용어의 기원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을 단순히 성적 취향의 기록으로만 치부하는 것은 문학이 지닌 중층적인 상징성을 놓치는 일이다. 이 소설은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자행되는 권력의 이동, 예술적 이상향에 대한 집착, 그리고 인간 내면에 도사린 원초적 불안을 정교하게 그려낸 심리 소설이다. 책을 읽다 보면 독자들은 완전히 책 속에 빠져들게 된다. 소설은 주인공 세베린이 꿈속에서 만난 ‘비너스’와 대화를 나누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여기서 작가가 형상화한 비너스는 따뜻한 사랑의 여신이 아니라, 차갑고 잔혹한 대리석상의 이미지로 등장한다. 세베린이 갈망하는 여인 반다 역시 이 고전적인 조각상의 현신이다. 그는 반다에게 자신을 노예로 삼아 달라고 간청하며, 그녀가 가장 잔인한 폭군이 되어주길 원한다. 여기서 더 흥미로운 지점은 ‘모피’라는 소재의 상징성이다. 부드러우면서도 짐승의 야성이 남아있는 모피는 비너스의 신성함과 인간의 동물적 본능을 연결하는 매개체다. 세베린은 반다의 채찍 아래서 고통 받으며 역설적으로 살아있는 희망을 느낀다. 이는 근대 사회의 도덕적 규범 아래 억눌린 인간의 파괴적 본능이 어떤 방식으로 분출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책을 읽다 보면 주인공이 사랑했던 여인 반다가  그를 노예로 삼아 점점 난폭해져 가는 이야기로 전개되지만, 실상 이 소설에서 권력을 쥐고 있는 쪽은 세베린 본인이다. 그는 반다에게 ‘잔인한 여왕’이 되어 달라고 교육하고 강요한다. 반다는 처음에는 그의 요구에 당혹해하며 거부하지만, 점차 세베린이 설계한 연극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한다. 세베린은 고통을 통해 쾌락을 얻기 위해 스스로를 구속하지만, 그 구속의 규칙을 만든 것은 본인 자신이다. 결국 반다는 세베린의 욕망을 투사하는 ‘거울’에 불과하며, 소설의 끝에서 반다가 진정한 잔혹함을 발휘하며 떠날 때 세베린의 환상은 비로소 파멸을 맞이한다. 자허마조흐는 이 작품을 통해 인간의 사랑이 가진 비대칭성을 해부했다. 세베린과 반다가 맺는 ‘노예 계약서’는 현대의 계약 기반 사회에서 인간관계가 얼마나 인위적이고 연극적일 수 있는지를 시사한다. 또한, 이 소설은 티치아노의 회화나 고전 조각에 대한 탐구를 통해 미술 인문학적 가치도 충분히 지니고 있다. 세베린이 완다를 끊임없이 예술 작품과 동일시하는 과정은, 우리가 대상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상 속에 가두어 ‘박제’하려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소설의 결말에서 세베린은 "남자는 노예가 아니면 지배자가 되어야 하며, 그 중간은 없다"는 다소 냉소적인 결론에 도달한다. 하지만 독자는 알고 있다. 그가 진정으로 원했던 것은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온전히 장악당함으로써 존재의 불확실성에서 도피하고 싶었던 나약한 자아였다는 것을. 이 소설은 15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도발적이다.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기괴한 형태로 변주될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는 감정 속에 얼마나 많은 권력 의지가 숨어 있는지 투명하게 비추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때 금기서라는 복잡한 타이틀과 '마조히즘'이란 성적 병리현상을 넘어서, 인간 심리의 가장 어두운 심연을 직시한다는 점에서 여전히 충격적이다. #모피를입은비너스 #자허마조흐 #마조히즘 #세계명작 #을유문화사 #신간 #독서 #독서모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서평 #도서 #책 #교육
모피를 입은 비너스

모피를 입은 비너스

레오폴트 폰 자허마조흐|을유문화사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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