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이벤트당첨도서 >
📚죽음 너머에서 배우는 삶의 온도!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의 성장!
📚정하린 저자 <네버 엔딩 라이프>!
💭죽어도 죽지 않은 여자와 저승사자의 미스터리 판타지 로맨스! <네버 엔딩 라이프>는 죽음을 선택했지만 죽지 못하는 19살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힐링 판타지 소설이다. 이 작품은 죽어도 죽지 않은 여자와 그 여자를 데리러 온 저승사자의 로맨스를 그린 로맨스 판타지소설로, 늘 죽음을 걷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휴먼 판타지 소설이다. 우리가 알고 있던 죽음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이 작품은 가난과 상실,, 방관 속에서 여러 번 죽음을 택한 소녀가 새로운 규율 때문에 죽음을 맞이하지 못하고, 시도마다 자신 앞에서 바라보기만 하는 저승사자를 마주하게 되면서, 죽음을 원했던 소녀가 삶을 배우고, 죽음을 걷던 남자가 감정을 배우게 되면서, 두 존재가 절망에서 회복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단순한 힐링 소설이 아니라, 절망에 잠식된 주체가 타인의 존재를 통해 다시 삶을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소녀와 저승사자와의 관계를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철학적인 이야기로 그냈다. 죽음을 선택하려 했던 주인공이 죽지 못한 채 살아가는데, 이는 비슷한 상처를 가진 사람들과 만나면서 서로를 위로하는 모습을 그려낸다. 경숙의 카페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인물들은 커피 향과 대화를 나누면서 삶의 온도를 느끼게 되고, 각자의 고통을 지닌 사람들이 모이면서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키워가는 연대와 공감을 보여준다.
💭19살, 12월31일 고등학교 3학년의 마지막, 죽기에 딱 좋은 때. 차가운 겨울의 칼바람이 불던 날, 주인공은 한강 물에 몸을 던져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다. 지독한 가난과 소녀를 낳고 돌아가신 어머니, 며칠 전 갑작스럽게 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 가난한 소녀를 장난감 취급하던 아이들, 그를 방관하던 아이들, 자신에게 남겨진 것이라고는 부모님이 남기고 간 빚과 계속해서 쌓여갈 빚, 앞으로 홀로 살아가야 할 자신의 몸뚱이뿐이었다. 그렇게 소녀는 처절하게 세상에 홀로 남겨져 고단한 삶을 조금은 쉬고 싶을 뿐. 평온해지고 싶을뿐. 강물에 그렇게 몸을 던졌다. 하지만 그녀는 왜인지 죽지 않았다. 그 후로, 몇 번을 죽기 위해 애썼지만, 신은 그녀의 죽음 조차 뜻대로 되게 놔두지 않았다. 되살아날 때마다 소녀의 곁에는 저승사자가 있었다.
💭죽음으로부터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주인공은 '살아보고 싶다' 라는 마음이 점차 자라나면서 우리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함으로써,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게 된다. 단순히 죽음 이후의 세계를 그린 소설이 아니라, 삶이 힘겨운 순간에도 작은 연결과 대화가 사람을 살게 한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으로써, 결국 살아가는 마음을 배우게 된다. 힘든 시기를 겪고 이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이 작품은 감정적으로 치유가 되는 경험을 느끼게 하고, 문체가 감성적이고 분위기가 잔잔해서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하여,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게 하는 작품이다. 단순한 판타지 소설이 아니라,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따뜻한 치유소설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삶이 버겁다고 느낄 때, 이 작품을 읽게 된다면,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스토리움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도서이지만, 리뷰는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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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존재를 묻는 세계의 울림!
📚고요한 세계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마이클 톰프슨 저자 <내가 없는 나의 세계>!
💭고요한 세계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내가 없는 나의 세계>는 매년 생일마다 세상 모든 이에게서 잊히는 한 남자라는 독창적인 설정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기억과 사랑,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며 따뜻한 감성과 영화 같은 전개로 읽는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이다. 생일이 돌아오면 모든 이의 기억에서 지워지는 소년! 매년 잊히는 삶으로 쌓아온 결코 잊히지 않을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기적 같은 휴먼 판타지 소설로, 마치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연상케 하는 작품이다. 생일이 지나면 잊히는 존재라는 판타지적 요소를 가지고 있지만, 해마다 관계가 원점으로 되돌아가는 삶을 통해 타인과 맺는 인연이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 그리고 또 얼마나 어렵게 다시 세워지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매년 생일마다 모든 사람들의 기억과 기록에서 지워지는 소년 토미! 그의 삶을 통해 존재와 기억, 사랑의 의미를 묻는 작품으로, 반복되는 상실 속에서도 인간의 의지와 사랑이 어떻게 지탱할 수 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깊은 울림과 여운을 주는 작품이다.
💭기억되지 않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과연 기억되지 않는 삶이 존재할까? 기억은 사라져도 마음의 결은 남는다라는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통해 사랑이 단순한 기억을 넘어서는 힘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모든 관계가 끝나고 나면 과연 무엇이 남을까? 좋았던 장면은 점점 희미해지만, 마음을 쏟고도 기어이 제자리를 찾아 돌아올 줄 아는 힘은 남아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토미의 삶이 바로 그 힘을 해마다 보여주고 있다. 매년 생일마다 토미의 존재를 지우는 재시작은 서사의 전제를 넘어, 인물의 관계와 성장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역할을 한다. 주인공 토미가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고 가까워질수록 자연스럽게 불안을 느끼고, 관계가 깊어질수록 모든 것이 처음으로 돌아갈 결정적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를 떠오르게 하는 이 작품은 따뜻한 감동을 주는 작품으로, 자연스럽게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떠오르게 하고, 철학적 요소와 더불어 휴먼 드라마가 잘 결합한 작품으로, 단순히 판타지적 요소가 있는게 아니라 삶의 본질을 성찰하게 하는 작품이다. 반복되는 상실 속에서도 희망과 사랑을 붙잡는 인간의 의지를 보여주는 작품! 기억되지 않는 삶의 고독을 그리는 작품이지만, 그 속에서도 피어나는 사랑과 성장의 가능성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기억되지 않는 삶 속에서도 존재와 사랑의 의미를 찾는 인간의 의지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반복되는 상실과 망각 속에서도 주인공 토미는 성장하고, 기억되지 않아도 사랑은 남는다라는 것을 보여준다. 기억과 존재의 관계를 깊이 있게 그려낸 작품으로, 인간이 타인의 기억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맨년 관계가 끊어지는 반복된 상실 속에서도 주인공 토미는 무너지지 않고 더 나은 선택을 배우면서 성장하는데 이는 상실은 고통이지만 동시에 성장의 계기로 작용한다. 기억은 사라져도 마음의 결은 남는다라는 것은 사랑이 기억을 넘어서는 힘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기억, 사랑, 존재의 본질을 그린 휴먼 드라마! 주인공이 매년 생일마다 모든 사람들의 기억에서 지워진다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인해 강렬한 흡입력 뿐만 아니라 존재와 기억의 관계를 새롭게 생각하게 한다. 단순한 판타지적 소설을 넘어 철학적 사유와 인간학적 성찰을 담은 작품! 사랑과 희망을 붙잡는 주인공 모습에 큰 감동을 받게 되고, 읽는 내내 자연스럽게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떠오르게 하는 작품으로,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 단순히 재미있는 소설 이상의 삶의 의미와 사랑의 본질을 되묻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감성적인 이야기를 찾는 분에게 딱 알맞는 독서의 시간이 될 것이다.
👉본 도서는 문학수첩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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