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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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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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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miyeonohbu
아 역시 히가시노게이고 클라쓰. 산발적인 얘기를 단번에 하나로 엮어내는 짜임새 ㄷㄷ
라플라스의 마녀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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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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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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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da
아주 어릴적에 이 책이 베스트셀러일 때부터, 표지를 보고 이 책은 뭔데 해리포터 같은 표지를 하고선 히가시노 게이고 이름을 달고 베스트셀러가 된거지..하고 내 취향은 아니겠거니 하고 지나갔던 공포소설만 읽던 학창시절이 안타깝다가 그 때는 어차피 읽어도 감흥이 없겠었다 싶었다. 베스트셀러이고 스테디셀러이고 자기한테 맞는 책은 언제나 때가 있는 것 같다. 내용도 모르고 고른 3개의 책들로 우연히 감동과 위로를 얻었고, 그 3개 중 마지막이 의미없이 제일 두꺼운 책이라는 이유였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인 것도. 모든 점이 내가 그 잡화점에서의 일들과 같은 우연을 겪은 시간이다. 어떻게 오늘이 설날이고 어떻게 내가 오늘 새해엔 쿠스쿠스를 읽고 꿈 백화점과 나미야까지 읽게 되었을까. 이런 날의 이런 나에게. 오늘이 아니었고 지금이 아니었다면 이 책은 나에게 3점짜리 책이었을 것이다. 기적이라는 말은 너무 거창하고 그들처럼 신기한 위로를 받게 되었다. 편지를 받은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할지, 커서 누가 되었을지, 내가 읽는 동안 지나쳐왔던 사람일지, 범죄가 없는데(있긴 한데..) 추리를 하고 있었고 그게 밝혀질 때 게이고 책을 읽을 때마다 느꼈던 얽힌 관계성들에 감탄스럽고 도파민이 생겨났다. 두꺼운 책에 쓰잘데기 없는 문장 하나 없어서 너무 좋았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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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

@danyuvsyv
읽는 내내 스키장에서 스키타는 느낌^^ 히가시노 게이고 표 로맨틱 코미디 얽히고 설킨 인연 속에서 엇갈리고 헤매이는 연애의 행방~~
연애의 행방

연애의 행방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양윤옥 (옮긴이)
㈜소미미디어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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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손이

@tfiwfwobc03u
예상을 벗어나는 반전이 매력적이다 히가시노 게이고만의 반전
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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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재인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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