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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2.0 5 (성경 통독을 위한 최고의 자습서,열왕기상 역대상 열왕기하 역대하)

성경 2.0 5 (성경 통독을 위한 최고의 자습서,열왕기상 역대상 열왕기하 역대하)

김동순

씨엠크리에이티브(CM Creative)

혁신 5.0 :뉴 비즈니스의 핵심 전략, 리빙 이노베이션

혁신 5.0 :뉴 비즈니스의 핵심 전략, 리빙 이노베이션

이상문, 임성배 (지은이)

한국경제신문

생명의 문을 여는 0.5초의 비밀 :눈물도 웃음도 없는 나는 행복의 이방인

생명의 문을 여는 0.5초의 비밀 :눈물도 웃음도 없는 나는 행복의 이방인

채장식 (지은이)

초혈사

0.1밀리미터의 혁신 (5년 안에 50배 성장한 발뮤다 디자인의 비밀)

0.1밀리미터의 혁신 (5년 안에 50배 성장한 발뮤다 디자인의 비밀)

모리야마 히사코 외 1명

다산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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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ltajo
나쁘진 않은데... 연인이나 부부간의 사랑을 유지하는법에 대한 이야기라... 내 관심사가 아니라 읽는데 반년이나 걸림. 진짜 꾸역꾸역 읽었다. 외국 책이라 그런가 외국인 마인드도 별로 공감 안가고.. 그래서 0.5점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 (내가 당신과 하고 싶은 것은)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 (내가 당신과 하고 싶은 것은)

리처드 칼슨 외 1명
스노우폭스북스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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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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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ugong
1편은 여주인공 시점이었고 2편은 남주인공 시점이다 같은 사건을 서로 다른 시각에서 바라본다 서로를 속이고 속는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있어야 하는데 이미 1편을 읽은 사람은 뻔히 보였던 장치여서 같은 내용을 2번 읽는 지루함이 있다 마지막 작은 반전이 있어서 0.5점 더 줬다
죽은 남편이 돌아왔다 2 (제인도 장편소설)

죽은 남편이 돌아왔다 2 (제인도 장편소설)

제인도
팩토리나인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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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딸기

@yoooubn
4.5점!!!!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흥미 베스트였다. 추천해준 우엉씨에게 감사 인사를,, 0.5점 뺀 건 이름이 너무 많고, 지역명도 너무 많아서 읽다가 많이 헷갈렸기 때문에.. ***스포주의 일단 너무 흥미진진하고, 미드보는 것 같이 재밌었다😻 서사도 완벽하고, 반전도 좋았고, 엔딩도 넘 좋았다. 로맨스마냥 설레기도 스릴러처럼 소름 돋기도 아주 두마리토끼를 다 잡으심.. 도파민이 폭탄처럼 터지기보다는 담담하기 스며들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얼른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읽고 싶게 만든 책이었다!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제목부터 내용을 관통하는 이 문장. 루카의 작업들의 완벽한 처리를 도왔지만 철저하게 외롭게 만들었다. 하지만 결말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믿고, 의지하고, 첫번째 거짓말에 대한 진실을 전부 나누게 되며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다. 라이언은 루카를(에비를?) 진심으로 사랑해서 먼저 자신의 거짓말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 다시 루카가 3개월만에 찾아왔을 때도 라이언은 먼저 진실을 말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루카의 진실까지 말할 수 있게 해준다.(이미 말하려고 맘 먹고 찾으러 간 거겠지만) 루카가 라이언과 진실된 사랑을 하게 되어 너무 좋다ㅠㅠ 서로에게만큼은 거짓말 없이~~ 서로를 믿으면서! 진짜 매력적인 비도덕 커플🫶 그리고 루카,데번,에이미의 합과 동료애도 좋았다. 스미스 파멸작전 너무 똑똑해💦 근데 나는 데번이 루카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다른 살림을 차렸었구나..난 삼각관계인줄….(사실 조지도 루카 좋아하는줄ㅋ..<ㅈㄴ 헛다리) 하 근데 라이언의 순애 모먼트 너무 좋았다😍😍 맛도리^^!! 둘이서 평생 사랑을 해라!!!!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First Lie Wins)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First Lie Wins)

애슐리 엘스턴
문학동네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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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은

@y020509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 최근에서야 다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구의 집 에피소드가 가장 재미있었다. 겉으로는 수련원으로 꾸며지지만 실상은 고문실로 사용될 장소를 설계하는 여재화. 그의 제자 구보승과 함께 건물을 설계하게 되면서 글의 기류가 바뀐다. 글 초반부에는 여재화가 구보승보다 위의 입장에 있다는 식이었으나, 갈수록 그들의 위치가 전환되는 것을 느꼈다. 어쩌면 구의 집이라는 이름은, 여재화가 '이 서열을 부정하기 위해' 이름을 지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구보승이 설계한 곳이 자신의 것보다 뛰어남을 깨달아서, 혹은 깨닫지 못해도 도망쳐야 한다는 심리 때문에 일부러 그런 이름을 붙이고 구보승과의 인연을 끊으려 한게 이니었을까. 나는 마치 그곳과 아무 관련이 없다는 식으로. 개인적으로 이상하게 구보승이 여재화의 스케치를 살짝 지운 것이 제일 인상깊다. 여재화가 수천번을 지워 곧 찢어질 것만 같은 종이를 구보승이 조심스럽게 또 지우고 자신의 스케치를 덧씌운다. 나는 이 장면이 그들의 관계가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사실 별 뜻 없을 수도 있겠으나···). 여재화가 속으로 깎아내리던 그 구보승이 아슬한 종이를 또다시 지워내고 자신의 스케치로 그림을 덮는다. 마치 여재화와의 아슬아슬한 관계(종이)에서 자신의 지분(스케치)을 넓혀가는 것만 같았다. 이 이야기 뿐만 아니라 「길티 클럽」, 표제작 「혼모노」 등 좋은 이야기들이 많으니 볼만 한 소설인 것 같다. 0.5점은 살짝 초반부 이야기가 루즈한 감이 있었달까. 하지만 그것도 매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본다. "희망이 인간을 잠식시키는 가장 위험한 고문이라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계셨던 거죠?"
혼모노 (성해나 소설집)

혼모노 (성해나 소설집)

성해나
창비
2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