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오니시모나폴리#정대건
❝부오니시모 (Buonissimo - 아주 맛있어!)❞
저자의 3개월간 나폴리 체류기가 담긴 에세이
<나의 파란, 나폴리>의 소설판이다.
'나폴리에서 나이 성별 무관,
같이 피자 먹고 재밌게 노실 분'이란 글을 보고 모인 남녀의 사연을 그렸다.
누군가는 미친 짓이라고 부르는
생전 해보지 않은 짓.
한 순간의 선택은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
먼 미래에서 현재를 보는 관점으로
나의 일상을 바라보았다.
저자에게 나폴리는
❛마침내 찾은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이라고 한다.
나의 나폴리는 무엇일까.
나폴리에서 피자 장인의 피자를 먹고 싶어진
한 편의 영화 같았던 작품이다.
#찜콩책리스트
▪️급류
▪️나의 파란, 나폴리
#책과함께#맛있는하루#독서기록#2015_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