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다이어트#김청귤
어느 날 제습기를 켠 채로 자고 일어나니 ❛미라❜가 되었다!
선망받는 신인류인 미라가 되었지만
고통을 느끼지도 못하고
잠을 자지 않아도 피곤하지 않았다.
점점 내가 불안했다. 나는 어떻게 되는 걸까.
나를 힘들게 하던 타인의 잣대를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며 살겠다는
희망의 선택이 마음에 든다.
아직은 활짝핀 꽃은 아니지만
싹이 나길 기다리는 씨앗이라고 생각해봐야지.
(백세시대 중 아직 절반도 안 살았잖아? 🤣)
내 안의 꽃은 조금 늦게 피어도
아주 오랫동안 피고 지고 또 피고 질 거니까. 🙏
🔖타인의 잣대로 마음이 힘든 분들께 권하는 책
#작가님이름완전스윗#위픽#단편소설#2024년183번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