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한정도서부#연여름
내 이름 석자로 14일에 5권
누구에게나 동일한 도서관이 좋다. 📚
혼을 보는 도하와 사서 선생님, 혼령 선배
기묘한 조합의 세 사람이 함께 하는 도서부 활동
잔잔하다.
추리하는 재미도 있다.
SF요소와 전통적인 도서부를 달달하게 잘 섞었다.
❛민트초코❜가 떠오른다.
푸릇푸릇하면서도 어딘가 초코맛의 달달한 어두움도 느껴진다.
민트색 표지가 정말 잘 어울린다.
📍민트초코를 좋아하는 민초파에게 추천하는 책
📍도서관이 최애 장소라면 만나봐야 할 책
📍요즘 읽는 책마다 추천 태그를 달 수 있어 좋다. 일상에 풍요로움 한 스푼 추가한 책
#추천합니다#도서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위즈덤하우스#2024년87번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