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터2#이희영
반전 SF의 대명사
<테스터>의 두 번째 이야기
"정말 이렇게 끝난다고?" 라는 생각에
조금은 아쉬웠던 1권
The End 가 아닌,
To Be Continued 라서 다행이었던
마오와 하루의 이야기는
테스터 2권에서 완성된다!
테스터 1권을 재밌게 읽은 분이라면
필수도서로 지정해드립니다!
39도의 폭염 속에서
몸은 시원하고 마음은 따뜻해졌다.
✔ <테스터>의 마오와 하라를 잊지 않고 있다면
✔ 전편보다 나은, 아니 뛰어난 속편을 원한다면
📘 이 책을 '맛'본다면? _ 에머이 '매콤쌀국수'
작가의 말에서
속편을 쓴다는 건
오랜만에 옛 친구를 다시 만나는 일과
비슷했다고 말한다.
절친과 만날 때면 아묻따
베트남 쌀국수집 #에머이 로 향한다.
절친과 시간을 보내며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매콤쌀국수'처럼
마오와 하라와의 재회는
전편에서의 아쉬움을
시원하게 해소해줬다.
📍 인간과 인간을 넘어, 인간과 휴머노이드의 우정도 가능할 수도 있겠구나. 그런 세상이 정말 올까? 너무 가까운 미래는 아니길.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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