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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시대 투자의 미래 (100년에 한번 오는 100배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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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섭

트러스트북스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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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 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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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미래 (처음 만나는 디지털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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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공지능 미래직업카드 (4차산업혁명 기술, 미래유망직업 종류, 메타버스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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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체인지 - 리플혁명과 약탈경제 그리고 대공황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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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케이(BMK)

4차산업혁명 인사이트 =기술혁명의 안쪽을 들여다보는 통찰의 시선 /Insights o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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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일

더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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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최고재밌어

@booklover12345
2번째 독서 <멋진 신셰계> 한자리에 앉아서 전부 읽었다. 재미있어 책장이 술술 넘어가기도 하고, 총통과의 대화가 이 소설의 액기스라 강력히 말할 수 있다. 유토피아란 무엇일까? 고통없는 행복은 행복이 아니다.vs. 그 고통을 겪지않아도 되는 완벽한 시스템 속의 우리. 정답을 다 떠나 이방인씨는 왜 굳이 나섰을까? 그냥 절이 싫으면 중만 떠나지 왜 다른 스님들까지 설득하는걸까? 굴러온 돌이 가만있을것이지 왜 괜히 긁어부스럼을 만들까? 멋진 신세계에서 반란이 일어나 그 세계가 무서질까봐. 조마조마했다. 나는 멋진 신세계 속 세상을 원하는걸까? 멋진 신세계 속 세상은 4차산업혁명이 온 후 미래 인류의 모습이 아닐까 싶기도하다. 선택하고 책임지는 소수의 최상위층을 제외하고는, 편안하게 기계의 보살핌으로 살아갈 것. 특별히 갈등도 없고, 불만도 없고. 그저 살아가는삶. 어릴적부터 파블로프의 개 마냥 여러 상황들을 교육시켜 사회를 유지하는 삶. 모두가 알파로 이루어진 세상은 유지되지 않으므로 알파부터 입실론까지 유전자부터 다르게 만들어 운영되는 삶. 무엇이 유토피아일지. 옳고 그른지, 선인지 악인지 모른다. 하지만, 스스로의 인생을 고민하고 선택하는 등 생각하지 않으면 그게 인간일까?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문예출판사
10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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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jleec884
19년도에 읽고싶었던 책이었네? 독서모임 책으로 읽음. 유튜브로 여유시간에 틀어놓으면 더 좋았을 책이었다. 자기계발서 같았다.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 부분은 뒷쪽이라 그런지 더 흥미가 떨어졌다. 70퍼센트 확신이 들면 행동하기 결정장애 해결법 - 3-6가지 정도의 선택지만 주기 고정 마인드셋. 인정 욕구. 잘하는 것만 해왔던 아이들은 칭찬받지 못할 것 같은 일은 아예 안 한다. 습관. 짬짜면을 선택하는 비중은 15퍼센트를 넘지 않는다(! - 마치 넛지에서 나올법한 얘기같군) 내 삶의 진폭은 얼마나 될까. 사람에게는 최대 150명의 지인, 원숭이(70-80)명 수준이 어려운 경우도 많다. 다양한 폭의 사람을 접하기. 자본이 창출하는 가치가 노동보다 커지며, 우리는 좀 더 큰 기계(대기업)에 오랫동안 안정적인 부품이 되기를 꿈꾸는 소시민이 됨. 퍼스트 펭귄. 우리나라는 실패가 생존에 불리하지만 실리콘밸리에서는 누구나 4회가량 실패한다. 리더가 되고싶어하지 않기에 리더에게는 콩고물이 많다. 창의력은 반짝이는 리스크테이커가 아니라 위험을 잘 관리하는 사람에게서 나온다.
열두 발자국 (생각의 모험으로 지성의 숲으로 지도 밖의 세계로 이끄는 열두 번의 강의)

열두 발자국 (생각의 모험으로 지성의 숲으로 지도 밖의 세계로 이끄는 열두 번의 강의)

정재승
어크로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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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시사꼭지에서 재미있는 내용을 읽었어요. 요즘 많은 학교 등에서 4차산업혁명에 맞추어진 교육을 시행하는데, 아이들은 이것을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이는 한편, 어른들은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할 또 하나의 학습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앞뒤를 다투어 학원에 등록시킨다고. 물론 이러한 교육열이 우리나라를 발전시키고, 학력을 높이는데 이바지했다고는 생각하지만, 오래 즐기려면 그래도 처음은 즐거워야 하지 않을까요? 사실 저 역시도 코딩에 대한 올바른 개념이 없었으니, 어렵고 “배워야할 무엇인가”로 생각되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는 이것을 즐겁게 배웠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음의 지식잇는 이야기 6권, 『초등놀이코딩』이 이렇게 반갑게 느껴집니다! 언제인가 스웨덴수학책을 너무 재미있게 풀었던 기억이 있던터라, 『초등놀이코딩』이 스웨덴 아이들이 매일 놀이처럼 대하는 코딩책이라는 말에 기대감이 먼저 들었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펼쳐본 『초등놀이코딩』은 정말 왜 놀이인지, 왜 스웨덴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인지를 실감하게 되었답니다. 어떤 페이지는 너무 재미있어서 “이게 정말 코딩이야?”하는 말이 나올 정도였는데, 그저 즐겁게 놀고난 후에 우리 아이에게 코딩에 대한 몇몇 개념이 탁탁 생겨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랐어요. 역시, 즐거움을 이길 자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문득 실감났습니다. 『초등놀이코딩』에서는 꼬여있는 밧줄을 풀기도 하고, 10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규칙을 만들어보기도 합니다. 그뿐인가요. 아이들이 직접 알고리즘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순서와 화살표를 쌓아 햄버거를 만들고, 칸을 이동하는 등 자연스럽게 코딩이 무엇인지를 익히게 되죠. 엄마조차 책으로 막연하게 쌓아올린 어설픈 지식이 아닌, “아! 이게 코딩!”하는 깨달음을 몇번이나 얻었답니다. 『초등놀이코딩』를 통해 코딩의 기본이 되는 컴퓨팅 사고, 알고리즘, 시퀀스, 버그, 루프, 패턴 등이 무엇인지 맛보고, 아이들의 사고력자체를 논리적으로 이어가게 하는 40여개의 놀이를 만나며 아이도 저도 코딩이 무엇인지 조금씩 알아갑니다. 물론 이 한 권으로 코딩을 안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이렇게 쉽게 코딩과 앞면을 트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효과 아닐까요? 겨울방학은 시작되었고, 우리 아이들의 시계도 매일 부지런히 흘러갑니다. 공부만 시키기에는 아이와 엄마의 전쟁도 무섭고 아이들도 딱하잖아요? 머리를 식히면서도 워밍업이 절로 되는 책! 마음이음의 지식잇는 이야기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새 뚝딱뚝딱 읽어가는 우리 아이! 새학기엔 또 얼마나 성장해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그러면 또 다른 책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초등 놀이 코딩 (스웨덴 아이들이 매일 아침 하는 놀이 코딩)

초등 놀이 코딩 (스웨덴 아이들이 매일 아침 하는 놀이 코딩)

카린 뉘고츠 (지은이), 노준구 (그림), 배장열 (옮긴이)
마음이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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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되기전1천권

@harubansigan
4차산업혁명에 1도 대비 못하고 있다고 한 이지성작가와는 다르게 이 사회과학자는 제조업강대국인 우리나라가 오히려 유리한 고지에 있다고 한다. (기술적인 면, 애플카 결국 무마) 창의성기르자. 낯설게하기 1. 여행 2.독서 쉽고 재밌고 다른 생각을 하게해준 책
한 권으로 정리하는 4차 산업혁명

한 권으로 정리하는 4차 산업혁명

최진기
이지퍼블리싱
2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