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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3
2.5 차원의 유혹 4 : 리리사

2.5 차원의 유혹 4 : 리리사

하시모토 유

대원씨아이(만화)

4세-6세 토끼책방 2호점 컬렉션 세계 창작그림책 5권 세트(전5권)/나의친구.파랑을좋아해요.꼬마구름이야기.10마리토끼친구들.카르멘과오스카/블루래빗

4세-6세 토끼책방 2호점 컬렉션 세계 창작그림책 5권 세트(전5권)/나의친구.파랑을좋아해요.꼬마구름이야기.10마리토끼친구들.카르멘과오스카/블루래빗

블루래빗

1.5도씨 ISSUE No 4: Climate Gourmet

1.5도씨 ISSUE No 4: Climate Gourmet

소울에너지 편집부

소울에너지

게시물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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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딸기

@yoooubn
4.5점!!!!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흥미 베스트였다. 추천해준 우엉씨에게 감사 인사를,, 0.5점 뺀 건 이름이 너무 많고, 지역명도 너무 많아서 읽다가 많이 헷갈렸기 때문에.. ***스포주의 일단 너무 흥미진진하고, 미드보는 것 같이 재밌었다😻 서사도 완벽하고, 반전도 좋았고, 엔딩도 넘 좋았다. 로맨스마냥 설레기도 스릴러처럼 소름 돋기도 아주 두마리토끼를 다 잡으심.. 도파민이 폭탄처럼 터지기보다는 담담하기 스며들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얼른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읽고 싶게 만든 책이었다!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제목부터 내용을 관통하는 이 문장. 루카의 작업들의 완벽한 처리를 도왔지만 철저하게 외롭게 만들었다. 하지만 결말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믿고, 의지하고, 첫번째 거짓말에 대한 진실을 전부 나누게 되며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다. 라이언은 루카를(에비를?) 진심으로 사랑해서 먼저 자신의 거짓말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 다시 루카가 3개월만에 찾아왔을 때도 라이언은 먼저 진실을 말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루카의 진실까지 말할 수 있게 해준다.(이미 말하려고 맘 먹고 찾으러 간 거겠지만) 루카가 라이언과 진실된 사랑을 하게 되어 너무 좋다ㅠㅠ 서로에게만큼은 거짓말 없이~~ 서로를 믿으면서! 진짜 매력적인 비도덕 커플🫶 그리고 루카,데번,에이미의 합과 동료애도 좋았다. 스미스 파멸작전 너무 똑똑해💦 근데 나는 데번이 루카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다른 살림을 차렸었구나..난 삼각관계인줄….(사실 조지도 루카 좋아하는줄ㅋ..<ㅈㄴ 헛다리) 하 근데 라이언의 순애 모먼트 너무 좋았다😍😍 맛도리^^!! 둘이서 평생 사랑을 해라!!!!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First Lie Wins)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First Lie Wins)

애슐리 엘스턴
문학동네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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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eun

@seeunofhd
희생당한 이들도 누군가의 부모, 아들, 딸, 손녀, 손자였다. 민주주의를 위해 총을 겨누고 있는 군대와 싸우기 위해 거리로 나간 이들은 청춘이었고 미래였고 대한민국의 시민이었다. 그리고, 너무 어렸다. 평균수명의 반도 못산 나이가 대부분이었다. 이들은 다른 누구도 아닌 자국의 군대와 맞서 싸워야 했고, 그들에 의해 청춘을 빼앗겨야 했다. 이들을 잃은 가족, 친구, 주변인들은 평생을 고통받고 그리워해야 했다. 행복하게 살고 있던 가족은 하루아침에 아픈 가족이 되었다. 이 아픔과 슬픔을 누가 보상해 주나. 책을 읽으며 이 책의 배경이 5.18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을 잊을 때가 많았다. 일제강점기인 줄 알았다. 너무 잔혹했고, 강압적이었다. 1980년대 대한민국의 사회가 맞나 싶었다. 민주주의를 얻는 것은 왜 이렇게 힘들까. 누군가의 희생이 있어야 만들어지는 민주주의. 그 희생이 있어서 대한민국은 여기까지 왔는데 또다시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다. 지금 시국에 이 소년이 온다를 읽어봐야 한다. 아니, 대한민국의 전 국민이 이 소설과 역사를 알아야 한다. 그들의 희생의 일부분이 이 책에 담겨있으니까. 누군가는 이렇게 생각하겠지. “소설인데 과장해서 썼겠지!” 아니, 더 잔인했고, 상상도 하지 못할 만큼 잔인했을 거야.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이 많을 거야. 학생들을 고문하고, 총을 겨눈 너희, 우리 민족을 억압하고 강압하고 죽이고 고문한 일제강점기의 일본인과 다름없어. 아니 더 심해. 너무 화가 나고 어지럽다. 근데 화나고 어지럽고 읽기 힘들어도 읽고 잊지 말아야 한다. 이게 우리나라의 역사니까. 우리가 민주주의라는 사회 속에서 살 수 있게 해준 그들의 이야기니까. 죽은 그 혼의 억울함과 슬픔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100% 공감할 수는 없겠지만, 같이 울어주고 싸워줄 것이다. ‘뭐가 문제냐? 맷값을 주면서 사람을 패라는데. 안 팰 이유가 없지 않아?‘ 나는 이 문장을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다. 이 문장을 읽자마자 머리가 띵 했다. 진짜 몇초간 아무 생각이 안 들었다. 내가 책을 많이 읽어보고, 수많은 문장을 봤지만, 이 문장보다 잔인한 문장은 없었다. 이 책이 에세이가 아니라서 이 문장이 실제로 누군가 내뱉은 말인지는 장담할 수 없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시민들을 그렇게 했겠지 …. 모든 이들의 죽음을 나는 겪어보지 못했기 공감하고 헤아릴 수는 없다. 하지만 각자의 죽음들이 다른 이들에 의해서 기억되고 추모 되기를 바란다. 별점은 너무 읽기 힘들고, 받아들이기 어렵고 슬퍼서 4.5점 ..
소년이 온다 :한강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 :한강 장편소설

한강
창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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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hong Bae

@kihongbae
읽으면서 복합적인 생각과 감정이 교차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주류와 비주류, 정상과 비정상,,,어려운 문제 투성이지만 우리 모두 같이 해결해야하는 큰 사회적 문제를 신체적 장애가 있는 변호사의 관점에서 쓴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더 와 닿는다. 마지막 장의 내용들은 너무 난해해서 4.5점.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김원영
사계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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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hong Bae

@kihongbae
정밀공업 분야에서 전세계 No.1인 주켄의 창업자의 자서전/경영지침서. 지름 0.15mm 기어를 만드는 회사인데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작은 부품을 만들 수 있는지 이해가 안 갈 정도의 정밀기술이다. 책의 내용은 매우 좋다.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 같이 멋지고 고급진 경영이론은 아니지만, 내용은 충분히 그 정도 수준이다.(그래서 5점이 아니라 4.5점이다). 이 책을 읽고나니 중소제조기업이 매우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기업의 이익이란 사원을 안심시키고 희망을 주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이익은 사원 모두의 행복을 돕는 작은 수단에 불과하다.”
선착순 채용으로 세계 최고 기업을 만들다 (스스로 일하게 하는 회사 주켄공업 이야기)

선착순 채용으로 세계 최고 기업을 만들다 (스스로 일하게 하는 회사 주켄공업 이야기)

마츠우라 모토오 (지은이), 이민영 (옮긴이)
지식공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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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희희희

⭐️평점 4.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