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코스피가 불장인데 ㅎㅎ 미국 ETF 가 요즘에 맞나 싶지만 거시적인 관점에서 보자면...여기저기 개별종목으로 리스크를 감당하기 보다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라는 기본을 다시 상기하게 해주는 책. 복리의 효과에 기대고 리스크를 최대한으로 줄이면서 시장의 수익을 같이 누리는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실행이 어려울 뿐.
직장인도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는 꿈을 꾸고 그 꿈이 현실이 된 진짜 이야기.
저자가 추천하는 ETF를 무턱대고 소개하는 것이 아닌, 이유와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자신의 실전 투자 수기를 공개하니 더욱 와닿는 실제 투자 이야기.
이미 저자가 말한 3개의 ETF로 투자를 하고 있긴 하지만,
실제적인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좋았다. 저자만큼 전문적으로 할 순 없겠지만 나의 노후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데 초석으로 삼아야 겠다!
결국 시간이 돈인 것을!!
_은퇴자금 결정 25배의 법칙: 연 생활비 ×25 = 목표 은퇴자금->원금을 보존하며 생활비가 마르지 않는 구조 만들기!
_저자의 포트폴리오: 주식 투자/ 연금투자/여행투자/발행어음/비트코인
_S&P500 ETF/ QQQ(나스닥 100개 기압) / SCHD(미국배당다우존스100) / 미국지수추종 고배당 커버드콜
#2026한국경제대전망#경제추격연구소#도서협찬
경제전문가 35인이 진단한
2026 한국경제의 미래!
❝내년 경제가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 복잡한 경제 이슈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해하고 싶다면
✔ 2026년 한국 경제 흐름과 산업별 전망이 궁금하다면
✔ 미래 변화의 흐름을 읽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싶다면
📕 책 소개
격변하는 AI 패권 전쟁,
확대되는 미국 관세 폭탄,
미국.유럽.BRICS로의 다극 구조 전환!
격변의 소용돌이 속에서
2026년을 설명하는 키워드는 무엇일까?
저자들은
‘파용운란(波涌雲亂)’,
‘천붕유혈(天崩有穴)’을 꼽는다.
이는 불확실성 가득한
경제 상황 속에서도
기.회.가 숨어있다는 뜻이다.
📕 새로운 전환점이 될, K-조선
4장 <K-산업의 전망과 전략> 중
<조선 산업> 분야를 가장 흥미롭게 읽었다.
2025년 코스피 상승을 이끈
'조방원(조선, 방산, 원자력)' 중
개인적으로 유독 '조선'에 끌렸었다.
세계 조선 시장은
올해에 이어 약세가 예상되지만,
한국 조선사들은
충분한 수주잔량 덕분에
수익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가능성이 높고,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는
K-조선에 반사이익을 가져와
시장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라고 한다.
이 전망을 읽으며, 찜콩해둔
조선 ETF를 적극적으로 검토해봐야겠다는 생각이.. ㅎㅎㅎ
🔖 한 줄 소감
지금까지 읽었던 2026년 경제 전망서들 중
가장 객.관.적.이었다.
재미있는 교양 수업이라기 보다는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는 '전공 기초 수업'같은 느낌!
다소 딱딱해서 술술 읽히지는 않았지만,
덕분에 경제 신문이 좀더 쉽게 읽힐만큼
경제력을 키운 기분이다.
"2026년 경제는 어떨 것 같습니까?"라는 질문에,
"이익을 보았으니 호황입니다!!!!"라고
즐겁게 대답할 수 있기를.
@jiinpill21 감사합니다
#오철#이근#한국경제대전망#경제전망#21세기북스#2025_279
#인생을바꾸는최고의ETF#잼투리
☆ 누적 조회수 1,000만 회, ‘잼투리’의 첫 책
☆ ETF 종목별 수익률, 변동성 완벽분석
파이어족이 된 평범한 직장인이 알려주는
나만의 ETF 포트폴리오 전략!
❝투자는 패시브하게, 인생은 액티브하게❞
✔ ETF 투자가 어렵고 막연하게 느껴진다면
✔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 꾸준함을 믿으며 장기 투자를 계획해보고 싶다면
📕 책 소개
이 책을 세 줄 요약하면 이렇다.
📈 괜찮은 ETF 2~3개 투자하고
🩱나가서 운동해라
🎉 남 신경쓰지 말고 인생 즐겁게 살아라
너무 심플해보이지만
일단 시작부터 하고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정답이라고 말한다.
"그래도 안 망한다."
"흔들리지 말고 장기투자해라."
📗 종목이 아니라 투자자가 문제다
주식은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커서
위험자산으로 분류된다.
하지만 그건 단.기.적.으로
투자하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말이다.
스스로 일하는 자산인 주식을
장.기.적으로 투자한다면
주식은 스스로 부가가치를 만드는 자산이 된다.
"장기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가만히 기다리는 것이다.
각자에게 맞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면
가만히 있어라.
그게 어렵다면 나가서 운동을 해라.
좋은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가만히 기다리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투자자가 되는 길이다.
→ 최고의 종목 + 최고의 투자자 = 최고의 투자
→ 적당한 종목 + 최고의 투자자 = 최고의 투자
→ 최고의 종목 + 최악의 투자자 = 잡주 완성
→ 적당한 종목 + 최악의 투자자 = 잡주 완성
🔖 한 줄 소감
📍 개별 주식과 ETF를 '개별 상가투자 vs 서울 상가 100개 분산 투자'로 찰떡 같이 비유했다. 투자에는 정답이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분산투자의 승률이 높아진다는 것은 정답인듯.
📍 찔끔 갖고 있는 ETF. 팔고 다시 살까말까 고민 중이었는데, 잊어버리고 수영하러 가야겠다. 장기투자와 근테크는 원금손실 없는 수익 100% 보장 상품이라니까 믿어봐야지.
#ETF투자전략#미국ETF#투자마인드셋#파이어족#2025_245
초보자들이 읽기에 좋으나 주식이 반토막난 이야기를 무려 4번이나 반복해서 책을 던지고 싶을 정도임
ETF를 반토막난것이 그렇게 자랑인가. 두번도 아니고 4번이나 같은말을 할필요가 있나
전체적으로 반복하는 글이 너무 많다. 글을 읽기가 짜증난다. 편집자는 글좀 읽고 다듬는 작업을 전혀 하지 않은것같다
[단 3개의 ETF로 은퇴하라]
P30. 인생에 큰일이 있을 때마다 모아둔 자산을 올인해 ‘제로 베이스‘로 돌아간다면 시간의 힘을 빌릴 수가 없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P153. “시작하는 방법은, 말하는 것을 먼추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아무리 효율적인 투자 전략, 수수료 절감 방법, 절세 노하우를 고민해도, 실제로 투자하지 않으면 그저 시간만 흘러갈 뿐이다. 먼저 한 걸음 내딛는 것이 경제적 자유로 가는 확실한 방법이다.
돈관리를 어떻게 할 지 고민이 부쩍 많아진 요즘,
오랜만에 만난 동창 친구가 너한테 딱 필요한 책일 거라며 선물로 줬는데, 웬걸!
정말 재테크에 대한 지식이 제대로 잡히지 않는 나한테 아주 필요한 책이었다.
특히나 매년하는 연말정산이라는 것에 대해 답답함을 느꼈었는데, 정말 가려운 곳을 아주 시원하게 긁어주는 느낌이었다. 주변 친구들이 ETF 가 좋다해서 도전은 하고 싶었는데 막막했던 나에게 한줄기 빛같은 존재였다. 그 외에 채권, 주식, 연금계좌 등등 사회초년생이라면 꼭 알아야할 지식들이 알기쉽게 담겨있다. 이 책은 두고두고 볼 것 같다.
책을 읽으며 우리나라 필수교육에 경제가 꼭 들어갔으면 좋았을텐데 싶었다. 심화까지도 아니고, 간단한 경제용어 및 개념 정도는 필요하지않나 싶었다.
한 달에 한 권, 경제서적을 꼭 읽는 것을 목표로 해야겠다!
#리딩책린지 5일차
<2인조>라는 책이 범죄가 관련되서 그런지 저는
<브레이킹 배드>라는 미드가 떠올랐어욤
전편을 보진 못했지만 주변에서 재밌다는 얘기를 들었었고 가볍게 유튜브로만 접했습니담 ㅋㅋㅋ
화학교사가 마약 팔게 되는 얘깁니더..
시간되시는 분들은 한 번 봐보시는 것도 좋을 듯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네요~
<넷플릭스>
https://www.netflix.com/kr/title/70143836?s=a&trkid=13747225&trg=cp&vlang=ko&clip=81167710
유튜브에는 몰아서 요약해주는 영상도 있어요 요거는 검색하셔서 각자 취향에 맞게 봐보심이 좋을 듯 합니당 ㅎㅎ
직설적이고 확신에 찬 말로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상식적이고, 가장 창조적이며
무엇보다 가장 성과가 좋은 투자법을 말한다.
절반(8장)까지는 펀드매니저를 통한 투자 깨부수기.
- 펀드의 높은 비용수준
- 투자자의 잘못된 펀드선택과 역생산적인 투자시점
- 세금과 인플레이션
이후 기억에 남는 내용.
- 스마트 베타같은 다양한 ETF 함정
- 분산투자 할 것
- 미래는 변화할 것이기 때문에 내 얘기도 틀릴 수 있다
존 보글의 시장에 대한 투자와 해리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이론은
단연코 최고의 구원투수.
3배수 ETF가 어떤 상품인지 정확히 알고 싶어 보게 된 책이다. 이 책은 그동안의 미국 주식시장의 차트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본격적으로 깊이감 있게 투자를 하려는 사람에게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두가지다.
공부해라, 장기 투자해라.
배당주 관련한 책들을 여러가지 읽어보고 있는데, 내용은 다 비슷비슷하다. 배당금을 다시 투자하는 것이 복리의 마법을 펼칠 수 있는 것이라던지, 커버드콜의 위험성이라든지. 이 책에서는 미국 ETF 시가총액, 월배당 ETF Top10 등 순위권 종목들을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부분이 좋았고, 개인의 재무제표를 만들어 재무 상태를 확인해보는 법을 설명해주는 부분이 도움이 됐던 것 같다.
나는 사실 미국 etf 종목이 더 궁금하긴 했는데, 이 책은 국내 미래에셋 tiger팀에 계신 분의 이야기였다. etf에 관련된 내용을 정리를 잘해줬는데, 다만 아쉬운 부분은 “우리가 이런거 만들었다. 이것도 좋아” 라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서 아쉬웠다. 처음부터 tiger와 관련된 etf의 정보가 필요한 사람이나 혹은 절세계좌 안에서 국내 etf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사람이 보면 좋을듯하다. 나중에 또 찾아볼만한 책이다.
[자이언트 임팩트]
인플레이션, 금리, 전쟁, 에너지
금융당국 목표원칙 - 고용과 물가의 안정->반대의흐름
인플레이션의 악순환이 시작되면 이를 막을 방법은 금리인상과 양적긴축이 답
양적완화 - 연준이 돈을 찍어 국채를 사들이는 방식으로 직접 시장에 개입해 금리를 끌어내리는 정책
고령화가 심화되면 저축리 부족한 현상으로 금리 상승
달러 환율 3년 평균이 1달러에 1,120원보다 낮으면 달러를 계속 사 모으는 것
달러정기예금을 비롯해 미국국채ETF, 미국주식, 미국 원자재ETF 등으로 포트폴리오
#도서리뷰,#당신의미래ETF투자가답이다,#2024,#김남기,#북오션
TIGER ETF 자산운용사 대표의 책
일반인 들이 투자 하기에 ETF는 최적의 상품이라 생각한다.
이제는 주력이 된 TIGER ETF 의 3대장 만으로도 일반인에겐 충분한 투자 매력과 성과를 누릴수 있는 상품이라 생각한다
1.미국S&P500
2.미국나스닥100
3.미국배당다우존스(한국판 SCHD)
다만, 챕터7 은퇴자들을 위한 투자 솔루션에서
커버드콜 2.0 의 우수성을 설명하기 위해 예를 든
미국배당다우존스가 S&P500 보다 성과가 좋다고 표현한 부분은 맹점이 존재한다.
"미국배당다우존스(TR, 20년이상) > S&P500"
조건이 전제 되어야 하는데
은퇴자들의 배당 솔루션을 설명하면서 TR지표를 예를 든 부분은 어패가 있는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커버드콜 전략은 어떤 좋은 전략이라도 오리지널에 비하면 곁가지에 지나지 않는다 생각한다.
일반인은 오리지널 투자 만으로도 충분하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물물교환에서 시작해 조개껍데기, 구리, 철전, 금화, 은화, 지폐, 법정화폐, 가상화폐의 탄생까지.
역사에 대한 저자의 방대한 지식과 뛰어난 글솜씨가 보태져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다.
달러 패권의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한 저자는 인류 공동화폐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EU에서 발행하는 유로화가 좋은 본보기가 될 거라고 말한다.
역사가 증명하듯 모든 화폐는 흥망성쇠를 겪는다.
언제가 될는지 모르지만 달러 또한 필연적으로 소멸하게 될 것이고, 전에 없이 금값이 폭등하는 이유가 달러에 대한 불신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미래의 통화 패권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다시 금본위제로 회귀할 것인가?
그럴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
전세계의 발전을 도모하기엔 금의 양이 턱없이 부족할뿐더러, 미국이 달러와 금의 연동을 끊은 것 또한 금 부족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디지털 금이라 불리는 비트코인이 더 성장할 거라고 본다.
비트코인이 금의 역할을 어느 정도 커버하기만 해준다면 금과 비트코인을 배경으로 한 유동성 풍부한 새로운 화폐가 출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미국도 이를 잘 알 것이다.
달러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미국은 금과 비트코인을 더 많이 비축하려 할 것이다.
올해 초 비트코인 ETF가 승인 된 것이 그 출발선 상에 있진 않을까?
인생을 바꾸는 봉지라면 재테크
돈은 꼭 필요하다.
돈을 멀리한다는 성직자조차 알고 보면 성도의
헌금으로 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전문 투자자가 아닌 보통의 사람,
큰 욕심보다 주어진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크게 부족하지
않을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투자라는 것은 봉지 라면을 끓이는 것처럼 쉽고
단순하다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책을 통해 ETF 투자에 대한 상식도 얻게 된다.
ETF는 펀드의 한 분야로 불특정 다수로부터 모집 된
투자금을 관리해주는 개념으로
주식, 채권, 상품 등 다양한 자산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투자자 대신 관리해주는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
책에서는 그동안 투자는 열심히 공부해도 어렵다는 선입견을
봉지 라면을 끓이듯 쉽다는 접근을 통해 다양한 봉지 라면 레시피 형태로
풀어내고 있다.
즉, 봉지 라면을 끓일 때 개인의 입맛에 따라
다양한 레시피를 적용하듯이
투자에 있어서도 각자 개인의 재정 상황 및 투자 성향이나
투자에 대한 경험, 소득의 안정성, 투자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추천 종목에 대한 과거 수익률 및 기대 수익률 등을
작가의 오랜 투자 경험에 의한 주관적 의견을 바탕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쉽게 풀어내고 있다.
특히 투자에 있어서 자본주의 성장의 평균을 믿고
끝까지 투자할 것을 권유하는데
나를 포함한 개미 투자자들의 최고 피해는
종목이 오르면 투자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호황기에 일반인들은 유혹을 떨치지 못하고
우르르 몰려든다.
투자 기간은 최소 3년 이상, 가능하면 5년 이상을 권장하고 있다.
일시금 거치식 투자는 특히 장기 투자를 권한다.
책에서는 ETF 및 포트폴리오의 과거 수익률 등 다양한 결과물을
통해 쉽게 이해 시키고 있다.
기본 라면 레시피에서는 미국의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
투자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조금 매운 라면 레시피에서는 기본 라면의 S&P500 지수 추종 ETF에
미국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각각 50% 비율로 투자할 것에 관해 설명을 하고 있다.
각각의 레시피에서 포트폴리오의 예시도 보여주고 종목도 추천해 주고
기대 수익률과 기대 현금 흐름에 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조금 순한 라면, 마라탕 라면, 거위 라면, AI섞어 라면 등 16 개에 이르는
다양한 투자에 관한 분석을 해 준다.
흔히,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더 많다고 하지만
우리는 지금도 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직장에서
사업체에서 현재에도 과거에도 돈을 쫓아 여기까지 왔다.
아마 이것은 부정할 수 없다.
현실은 당장의 행복을 위해 돈으로 사야 하는 것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책 내용에서 마음에 와 닿는 글귀가 있었다
"행복을 미루지 말자"
생각해 보니 가끔은 무얼 위해 사는 지, 자신조차 알 수 없을 때가 있다.
무조건 앞 만 보고 달리다 보면
우리의 일상은 일을 하기 위해 살고 있는 느낌이 든다.
누구에게도 내일은 보장되어 있지 않다.
일과 쉼의 균형을 지혜롭게 활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해마다 휴가철이 되면 잘 알려진 기업의 CEO들이 휴가 동안
어떤 책을 읽었는지가 화제가 되곤 한다.
CEO들은 휴가 동안에도 계속 일을 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휴가가 끝나고 회사로 복귀할 때 새로운 일 보따리를
잔뜩 가져온다.
그들은 회사 경영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그렇게 한 것 이 아니라
그렇게 해 왔기에 CEO가 되었다.
책을 통해 많은 생각의 전환을 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의 행복은 우리가 정하는 것이다.
재테크의 개념을 이해하고 본인의 투자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여러가지 도움이 될 책이다.
#부드러운독재자#인생을바꾸는봉지라면재테크#재테크#투자#etf#etf거래방법#etf투자방법#돈파는가게#유튜브#돈#봉지라면#레시피#책#도서#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독서모임#책글귀
지금 동안 경제나 재테크 관련 책을 100권 가까이 읽는 거 같은데 결국 모든 경제책, 투자를 왜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나오는 결론은 하나다.
[지금 가지고 있는 자산을 미래에 구매력 보존이 되는 자산으로 바꿔서 가지고 있는 것]
인플레이션 대비 구매력을 보존하려면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 나의 소득이 연간 7% 이상 올라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1. '지속적으로 연간 인플레이션 보다 더욱 더 높은 성장을 하는 기업의 지분을 가지는 것' (우량주 장기 투자)
2. '공급이 제한되고 수요가 강한 자산을 보유하는 것' (서울 부동산, 금, 비트코인)
2가지 선택지로 나의 자산을 보유하면서 지속적으로 불려 나가야 하는데 연간 7% 보다 낮은 수익률을 유지하거나 투자를 안하고 써버리면 나의 자산 가치는 떨어진다.
투자를 안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이유가 "나는 원금을 손해보고 싶지 않아서 투자를 안한다" 라고 하는데 예적금만으로 자산을 축적하고 보유하는 순간부터 원금의 구매력은 이미 손해보고 있는 것, 한국 미국 할 거 없이 보유자의 동의없이 화폐를 무제한 발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예적금 탈출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다.
"투자는 쓰고 남는 돈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써야 할 돈을 덜 쓰고 하는 것"
* 공부하기에 시간도 없고 귀찮으면 그냥 무작정 나스닥, S&P500 추종 ETF (QQQ, SPY) 2개와 비트코인까지 장기 적립식 매수만 해도 인플레이션은 쫓아갈 수 있고 요즘은 1000원씩으로도 적립식 투자가 된다.
물론 QQQ, SPY ETF는 많은 종목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더 단순하게는 미국테크TOP10 ETF + 비트코인을 모으는 게 가장 효율성을 좋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트레이딩 관련 책이어서 사실 기대도 그렇게 안했다. 예전에 이 작가의 다른 책이 좋았어가지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매를 했는데.. 처음 30p 읽고나서 뒤는 그냥 쭉 넘기면서 봤는데 전부 다 실망 😠
일단 비트코인이라는 거에 대해 아는 걸까? 비트코인이나 블록체인에 대한 이야기가 모든 페이지에서 단 한 문장도 없이 그냥 바로 트레이딩 관점으로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 얘기만 반복
그것도 비트코인에서 MDD를 -10%로 줄이는 전략으로 해야된다, 알트코인도 같이 매매를 해야한다..?? 🤷
지금 전세계 자본이 속속히 들어오기 시작하는 있는 와중에 이거를 트레이딩 관점으로 보는 거에 절대 동의하지 않는다.
중간에 본인이 금도 etf가 들어온 이후 9년 이후 장기적 우상향이 되었다는 얘기도 해놓고말이야
지금 비트코인은 14년 동안 버티다가 결국 금처럼 가치를 유지하는 상품 수단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하는 상태다.
올해 1월 미국에 이어서 곧 5월에는 중국의 큰 자본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현재 중국도 자국의 주식, 부동산 문제로 투자처가 없다) 아직 일부 국가와 다수의 자산관리사들은 상품이 나와도 바로 투자를 못하니 접근도 못하는 곳이 많다.
거기다가 기업회계룰이 바뀌면서 비트코인이 재무제표에 인정이 되었는데 요즘 1분기 실적발표를 하는 기간으로 미국의 기관들도 하나둘씩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하고 5월 중반까지 어떤 대형 기관이 비트코인을 매수를 했는지 나온다.
미국은 돈을 계속 풀어서 부채가 4경원이 훨씬 넘었고 1년에 4000조씩 부채를 갚기 위해 돈을 찍어내다보니 달러의 가치가 녹아내려서 점점 공급이 한정된 자산으로 돈이 몰리고 있다. (그래서 금값도 매일 신고가고 은도 10년만에 최고치에 근접)
이렇게 수요는 많은 상태에서 곧 공급은 반감이 되고 암호화폐 거래소에서는 비트코인이 점점 씨가 마르고 있는게 눈으로 보인다.
이거를 과거 3번의 데이터를 통해 상승이 시작한지 몇 개월 뒤에 전부 팔고 26년에는 숏 포지션을 취해서 돈을 벌어라라고 말을 하는 게 참..
도서 가격도 그렇고 그냥 대세에 맞춰서 책 팔고 돈을 벌려는 거밖에 이해가 안 된다.
24년 25년 비트코인 사이클에 대해 트레이딩 관점에서 쓴 책
아래 원인들로 24년부터 25년 4~10월 사이까지 비트코인 슈퍼 사이클이 올 수가 있다고 주장
1. 24년 1월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수요 증가)
2. 24년 4월 20일 전후 반감기 (공급 감소)
3. 24년 내 미국 금리 인하 (유동성 증가)
4. 24년 말 미국 대선 (유동성 증가)
5. FASB의 비트코인 회계 기준 개정 (수요 증가)
가격 예측은 사람들의 광기로 나타나는거라 아무도 못 맞추는 거니까 참고용으로만 좋음
[투자에도 순서가 있다]
네이버->증권->리서치->'산업분석 리포트' 분석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산업분석 보고서 읽기
ETF에서
TR은 total return 으로 배당금을 알아서 재투자
PR 은 price return 으로 돈으로 배당금 지급
KBSTAR 200TR - 코스피 200 지수추종 ETF
TIGER 미국 국채 10년 선물 - 미국 국채 지수
자산 = 투자원금*수익률*투자기간
주식시장의 저점 찾는법
-. 신용융자(돈빌려서하는투자)의 급격한 감소
-. 주당 순자산가치(BPS) 0.8배
BPS(어떤 기업의 순자산가치를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것)
모멘텀 - 가격이 어떤 방향을 정하면 계속 그 방향르로 움직이려는 특성
Kodex 미국 s&p500tr (25)
Kodex 미국 나스닥100TR (20)
Kbstar 200TR (25)
Tlt(30)
투자4분법 - 미국주식,미국국채,한국주식,금
why?
- 주식투자는 연금계좌에서 시작하는게 혜택이 가장 크다고 들었다. 그에관련된 책을 찾았는데 이 책이 나왔다.
- 연금저축펀드, ISA, IRP의 개념이 뭘까
- 어느 주식에 투자해야 할까?
what?
- 연저펀, IRP는 세액공제를 총 700만까지(현재 900만), isa는 비과세 200만(서민형400만)
- 연저펀과 IRP(개인형 퇴직연금)는 55세 이후 연금형식으로, ISA는 3년마다 갱신(일반형은 5년)
- S&P500 등의 지수추종펀드와 국내 및 미국 채권을 위주로
how?
- 23년 기쥰으로 매달 50만 연저펀, 25만 irp 투자. 여유금은 isa에 투자. but 청년형 소공펀드와 청년형 주택청약이 isa보다 우선순위. (도약계좌는 고민)
- 투자는 kodex s&p500 tr(책의 내용 응용), 미국국채 위주로
- "가장 좋은 투자 시점은 바로 지금이다." - 미국 월스트리트
이 책이 나온지 좀 되서 현재 변경된점이 몇가지 있다. 대표적으로 연금저축펀드는 600만까지, IRP는 300만까지 세액공제가 된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투자를 시작한다면 다음과 같이 시작할것 같다.
1. 연저펀
2. IRP
3. ISA
4. 미국 인덱스 etd 직접투자
만약 청년혜택이 가능하다면 대체로 2~3순위 사이에 있다. 기존에는 미국 etf에 직접 투자했지만, 더 좋은 투자처를 알게되서 기쁘다.
[월급쟁이로 시작한 38살 그냐는 어떻게 30억을 벌어 파이어족이 되었을까?]
근로소득->사업소득->자본소득
종잣돈은 최소 1억원.
종잣돈을 모으기까지 초반에는 원금을 잃지 않는 안전한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
미국 지수 ETF나 리츠 등 배당성 상품
개별기업은 매달 적립식 투자
아무것도 하지 않으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법.
1년에 2회 부가세 신고
1~6월까지 7월, 6~12월까지 1월
간이과세자는 연 매출 4,800만원 이하
1년에 1회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지속성이 있어야 결과와 보상이 따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라.
글,영상,그림 등 어떤 형태든 바로 지금부터 기록을 시작하라. 기록을 남긴 사람과 생각에만 그친 사람의 1년 후는 다른 결과.
보통 보증금 2,500만원 당 10만원으로 비용환산
아파트 선택기준: 500세대 이상, 국평(33평전후), 학군이 나쁘지 않은곳, 주차장 여유내가 세운 주식 매도의 기준
주식 매도의 기준
• 장기 투자를 하며 지켜볼 기업
- 수익률 50%가 나면, 매도 후 리밸런싱(포트폴리오의 배분 비중 을 조정하면서, 사전에 설정한 자산의 비중을 유지하는 것) 한다.
• 3개월 전후로 단기 투자를 하며 지켜볼 기업
-> 수익률 10~20% 구간이면, 판단 후 매도한다.
1/7 ~ 1/24
중간에 이런저런 개인적인 일들로 책을 손에서 놨더니,
완독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
금융을 모르는 금융맹이 문맹보다 더 무섭다고 ( p.20) 하는데… 그럼 좀 쉽게 설명을 해주던가 ㅠㅠ
기초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읽다보니 이거 원 외계어 듣는 기분이었다.
초보가 이해할 수 있게 잘 풀어서 설명해주는 책은 아니다.
내 입장에선 매우 불친절한 책. 읽으면서 화가 나는 책. ㅠㅠ
ISA, IRP 이렇게 굴려라, ETF 는 어쩌구.. 하는데… 용어부터도 뭔지 모르겠는걸 ㅜㅜ
나같은 금융맹에겐 이 책은 비추!
그치만 용어와 뜻을 어느정도 아는 분들께는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공부 좀 해서 어느정도 지식이 쌓이면 다시 읽어보고 싶긴 하다.
그땐 도움이 되겠지….
그래도 꾸역꾸역 페이지는 끝까지 넘겨 보았다.
그 결과 내 머리에 남은 것은,
- 적은 금액이라도 지금 바로 시작하라. ( 근데.. 뭘? 어떻게..? ㅠㅠ)
- 분산투자 할 것.
- 장기투자만큼 유리한게 없다.
이 정도.
노후 준비는 ETF로~~ 송민섭의 ‘나의 첫 ETF 포트폴리오’를 읽고 나서
ETF는 한국에 초기 소개될 때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다.. 개별주가 아닌 지수에 투자를 하니 상대적으로 안정적일 것이란 생각을 했다.
금융소득을 얻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하게 투자를 해야하는데 ‘나의 첫 ETF 포트폴리오’는 ETF를 통해서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초반에는 ETF의 개념과 장점에 대해서 소개하고 중반은 미국 ETF 소개 및 추천 종목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있다.
포트폴리오도 적립식으로 투자 가능한 금액 별로 상세하게 추천하고 있다.
세금에 따른 연금저축을 활용한 절세와 투자 포트폴리오도 소개하고, 리밸런싱과 양도소득세에 따른 절세 방법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책의 대부분 내용은 저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수페TV’에 소개된 내용이다. 동영상은 아무래도 빠르게 흘러가는데 책은 집중해서, 상세한 부분까지 어을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supe-tv 저자의 유튜브 채널의 영상을 시청하고 책을 보면 술술 넘어간다.
왜냐하면 어떤 내용이 나올 지 미리 알기 때문이다.
‘나의 첫 ETF 포트폴리오’를 읽고 나서 노후 준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그래서 저자가 추천하는 방법으로 입맛에 맞게 연금저축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기존: 키움증권에 두물머리 자문사를 통한 불리오 펀드 연금저축 운용
독서 후
키움증권 연금저축펀드 신규 개설 후 자동메수 설정(연금저축으로 ETF 자동 매수는 키움증권만 지원한다.)
저자와 다르게 TR ETF로 구성했다.
미래에셋증권 연금저축펀드 계좌 개설 후 매주 금요일 미국S&P500 1주 매수(챌린지 도전)
저자와 다른 게 ‘KODEX 미국S&P500TR’ 종목으로 매주 1주 매수 중이다.
토스증권을 통한 미국 ETF 투자
저자의 추천 포트폴리오를 그대로 적용했다. 공감이 갔기에 종목 변경은 하지 않았다.
매월 소수점투자로 자동매수되 게 설정했다.
우리은행 IRP를 미래에셋증권 IRP로 이관 후 매일 ETF 매수, 전액 소진 시 관망 후 추가 매수 예정
IRP는 안전자산 30%를 유지 해야 한다. TDF2045로 30%로 채울 예정
이렇게 저자의 유튜브채널, 책을 접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연금저축' 계좌에 관심이 생긴다.
‘연금저축' 계좌의 중요성은 불리오 블로그를 통해서 처음 접하면서 자문사에 일임했는데 ‘연금저축' 계좌를 여러 개 개설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입맛에 맞는 증권사에 계좌를 개설해서 운용 중이다.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에서 연금저축계좌를 운용하고 있다.
나름 구성 해 본 포트폴리오다. ‘퇴직연금DC’를 입맛에 맞는 것으로 구성하고 싶은데 한계가 있다.
이번에 연금저축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서 느낀 것은 은행 보다는 증권사가 연금저축 운용에 더 좋다는 사실이다.
어쩌면, 당연하겠다.
미국 주식과 ETF는 토스증권으로 매수하고 있다. 여러 증권사 앱을 사용하고 있는데 편의성은 ‘토스증권’이 압도적으로 좋다.
여유자금은 KOFR에 넣어두었다가 투자 할 때 매수하여 매수하고 있다.
우리은행 IRP에서 미래에셋증권 IRP로 이관 후 투자하고 있는 모습니다. 위험자산 투자비유을 자동으로 계산해줘 편하다.
현재 수익은 마이너스인데 계속 오를 예정?이다. 앱에서 원하는 ETF를 바로 장시간 내 실시간으로 매수, 매도 할 수 있다.
그 옆의 펀드는 ‘매수' 후 실제 적용되는데 몇 일 걸린다.
기존에는 ‘연금저축' 1계좌로 두물머리를 통해서 불리오 펀드만 유지했었다. 비중을 줄이고 ETF로 직접 투자 비중을 늘렸다.
키움증권에 별도의 연금저축 계좌를 개설하고 포트폴리오대로 매수하고 있다. 매월 특정일에 특정 금액 만큼 매수하게 설정했다.
신한투자증권에 잠자고 있는 연금저축 계좌가 있다. 미래에셋증권으로 이관하기 위해서 계속 시도하고 있다.
어떤 사유로 계속 실패하고 있다.
내가 구성한 포트폴리오의 방점은 ‘노후준비'다. 100세까지 살 수 있을진 모르지만 70세부터 연금으로 생활한다는 가정으로 구성했다.
그대로 살면서 수입도 있어야 하기에 미국 ETF 배당주 위주로 추천 포트폴리오도 투자하고 있다.
노후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 바란다.
#노후준비#ETF#수페TV#연금저축
▶️구매 가능처
쿠팡: https://link.coupang.com/a/GQnDO
YES24: http://app.ac/nb6yl5l33
(7.5) 인플레이션 시대를 어떻게 준비하고 살아가야 할지 궁금해서 책을 들었다. 저자의 구어체 입담으로 술술~ 재미있게 읽긴 했는데, 그렇게 어떻게는 모르겠다. 후기를 적으면서 다시금 내용을 정리해 본다.
#금리 오를 때, 특히 초보투자자분들은 장기 채권 투자에 상당히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금금리가 낮아질 때에는 배당 수익률이 높은 이른바 '고배당주'의 인기가 상대적으로 높아지곤 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금리가 많이 뛰면? 네, 고배당주식이 주는 배당 수익률에 비해 예금금리가 매력적으로 높아지면 고배당주식의 인기가 식게 되겠죠.
#잠재 성장률은 10센티고, 실질 성장률은 15센티입니다. 그럼 GDP 갭은? 네, 10센티 빼기 15센티가 되니 마이너스 5센티가 되겠죠. 과식을 한 겁니다. 과식을 하게 되면 살이 찝니다. 경제로 보면 필요 이상의 수요가 폭발을 하면서, 해당 국가 경제가 생산할 수 있는 잠재 생산량의 한계를 크게 넘는 수요가 폭발합니다. 인플레이션을 만들게 되는 겁니다. 네, 저렇게 잠재 성장률을 크게 넘는 실질 성장률은 필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낳게 됩니다.
#수요 측면에서 강력한 경기부양책과 연준의 안이함이 역대급 수요의 폭발을 만들어냈다면, 공급 측면에서는 바이러스와 저성장의 트라우마로 인해 낮아진 기업들의 생산력, 그리고 연준의 정책으로 급격하게 상승한 자산 가격이 노동력의 부족을, 그리고 임금의 상승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수요의 폭증과 공급 부족, 임금의 상승. 이 세가지가 버무려진 결과가 지금 보는 것과 같은 40년 만의 가장 빠르고 높은 인플레이션입니다.
#중요한 건 물가가 오를 것 같다는 심리, 즉 인플레이션 기대심리입니다.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강해지면 미래의 소비를 당겨오면서 수요가 지금 폭발하게 되고 인플레이션을 더욱 심화시키죠.
#물가가 오른다는 개념도 중요하지만 화폐가치가 하락한다는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화폐가치 하락은 화폐의 무제한 공급에서 찾아오는 경향이 강합니다.
#물가 상승으로 인해 실질적인 경기부양 효과가 사라져 버리는 문제가 생기겠죠. 그럼 부양해준 것보다 물가가 더 올라서 그 효과는 크게 낮아졌는데 국가 부채만 크게 늘어난 겁니다.
#인플레이션 잡기가 참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플레이션이 이렇게 기승을 부렸던 시기가 1970년대입니다. 당시를 '대 인플레이션의 시대'라고 하는데,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1970대를 연상케 한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역사를 공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험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죠. 과거의 실패를 보면서 그런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함에 있다고 합니다. 물가 안정을 최우선 미션으로 생각하는 연준 역시 1970년대의 뼈아픈 교훈을 명심하고 있을 겁니다. 그럼 결자해지라고, 워낙에 안이한 태도로 일관하다 인플레이션의 부활을 초래했다면 이게 지금보다 더욱 강해져서 1970년대식의 인플레이션으로 진화하는 것까지는 막아줘야겠죠.
#금리가 뛰면 채권이, 특히 장기채권이 보다 크게 흔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전통 자산이 붕괴하는 상황에서는 무엇이 인기를 끌었을까요? 네, 인플레이션에 강한 자산이 인기를 끌죠. 1970년대의 대안으로 급부상한 원유와 같은 원자재 투자가 인기를 끌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인기는 쉽게 식을 줄을 몰랐습니다. 인플레이션은 너무나 강하기에, 그리고 10년 이상 잡지를 못했던 현상이었기에 '인플레이션 포에버, 원자재 투자 포에버' 이런 인식이 생겨날 수 었었겠죠.
#원자재 투자나 미국 대형 성장주 투자가 좋다, 혹은 나쁘다는 말을 하는 게 아닙니다. 인플레이션 국면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원자재에 분산 투자하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로벌 전체에서 가장 차별적인 성장성을 갖춘 미국 대형 성장주 역시 아주 매력적인 투자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살아남고자 원자재 투자로만 쏠리거나, 혹은 미국 대형 성장주 투자로만 쏠리는 것에 대해서는 확실한 경계감을 가져야 한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달러가 위기에 강하다'라는 특성 자체를 설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위기 국면에서 다른 자산들이 크게 흔들릴 때 달러가 유독 강세를 나타내는 궁극적인 안전 자산으로서의 특징을 갖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주식/채권 분산 투자만으로 해결되지 않았던 1970년대를 원유나 금과 같은 대안 자산으로의 분산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죠. 다만 주식/채권/원자재/금 등이 모두 하락하는 시기인 궁극의 위기 국면에서는 마땅한 해결책이 없었는데, 이럴 때 안전 자산인 달러 투자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4가지 분산투자
1) 자산의 분산 : 주식/채권/원자재 등
2) 지역/ 섹터 / 종목의 분산 : 미국주식, 국내주식 등
3) 통화의 분산 : 원화, 달러(달러, 미국주식 ETF) 등
4) 시점의 분산
#성장과 물가로 구분하는 4가지 경제 상황
- 저성장/고물가, 고성장/고물가 : '고물가'라는 단어가 나와 있다면 채권 투자는 어려움, 물가가 올랐을 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자산은 원자재 투자
- 저물가(저성장/저물가, 고성장/저물가)에서는 반대로 채권투자는 유리할 것이고, 원자재 투자는 불리
- '고성장'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주식에는 무조건 유리
- '저성장' 시기는 주식 투자가 불리
#최근 각광 받는 전략 중 하나가 급부상하는 인플레이션에 강한 자산에 투자하는 겁니다. 원자재 투자가 대표적이죠. 그리고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시장점유율을 갖고 있기에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생산 비용의 증가를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는 미국의 대형 성장주 역시 여전히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고, 좋아지는 것과 나빠지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좋은지, 나쁜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앞으로 좋아질 것인지, 나빠질 것인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지금 좋고 나쁜 것은 이미 현재 자산 가격에 반영되어 있겠죠. 그렇지만 좋아지고 나빠지는 정보는 아직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을 겁니다.
#지금 고성장/고물가에 있는지, 저성장/고물가에 있는지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런 국면에 머물러 있을지, 아니면 다른 국면으로 전환되어갈 수 있는지가 보다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시나리오1. 고물가 --> 저성장/저물가로 변화
현재의 애매한 고물가 국면이 저성장/저물가로 변하게 된다면 어떤 대응이 가장 효율적일까요? 여기서 필요한 것은 안전자산입니다. 다른 자산들이 흔들릴 때에도 버텨줄 수 있는 안전자산을 어느 정도 내 포트폴리오에 끼울 필요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달러가 있고, 다소 성격이 다르기는 하지만 금 역시 투자 대상으로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금은 안전자산이라기 보다는 미국의 성장이 둔화될 때와 미국의 금리 인상이 멈출 때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이는 자산입니다. 이렇게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는 달러, 금, 국채 정도가 투자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2. 고물가-> 고성장/저물가로 변화
고성장/저물가 국면에서는 주식, 채권 등이 강한 회복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자재 가격은 지금과 같은 높은 레벨에서 다소 내려앉아 안정세를 나타내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