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시인,『안녕, 나의 페르소나』 북콘서트📻
안녕하세요 여러분
모던앤북스/행복우물입니다!
2009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시,
201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고 박인환 문학상을 수상한,
박성준 시인의 북콘서트가 진행됩니다🎙️
'조금 답답하고 조금 슬플 때, 찾게 되는 시'라는 주제로
북토크가 진행되며
문학과 시, 시와 평론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안내]
일시: 2024년 7월 20일(토) 오후 2시
진행시간: 1시간 예정
장소: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43 대신파이낸스센터 위워크 7층 (7A)
대상: 1. 문학과 시가 막연히 좋지만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 분 / 2. 좋은 시와 평론을 추천 받고 싶으신 분
참가비: 무료
[저자소개]
박성준
박성준은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9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서 시, 201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서 평론으로 등단했고, 박사학위 논문으로는 「일제강점기 저항시의 낭만주의적 경향 연구: 이육사, 윤동주를 중심으로」(2018)가 있다. 시집으로 『몰아 쓴 일기』와 『잘 모르는 사이』, 합동시집 『일곱번째 감각-ㅅ』을 출간했으며, 공저로는 『한국 현대시의 공간연구 1, 2』, 『한국문학사와 동인지 문학』, 『윤곤강 문학 연구』, 『모던 경성과 전후 서울』, 『인공지능과 문학의 미래』 등을 출간한 바 있다. 그밖에 편저로는 『구자운 전집』이 있다. 2015년 박인환 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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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대한 그의 식견을 믿음직스럽게 했다”는 신춘문예 심사평(홍정선, 서영채)처럼, 그의 글은 시와 시인들의 다층적인 면을 파고들면서도, 친절하다. 어쩌면, 그 ‘믿음’은 문학에 대한 그의 치열함에서 시작된 고뇌의 다른 이름일지 모른다. ‘내가 내 기분을 묻는 일이 문학이었고, 내 부끄러움과 수치를 쓰는 게 문학이었으며 그런 절박한 마음으로 사랑하고, 쓰고, 울고, 또 그랬던 것이 문학이었다.’라는 그의 고백에서 알 수 있듯이 말이다.
👩🏻🏫북콘서트 신청하러 가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JFS0YgsRvhASU_ZF-sVL2CcWCulIs9tOXBzPMFlQa20683g/viewform
📕도서 살펴보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378768
스트레스 받을 때에는 책을 읽읍시다 📚📚📚
6분동안 책을 읽으면 스트레스가 감소한다. 영국 서섹스대학교 인지심경심리학과 데이비드 루이스 박사팀은 독서를 시작한 지 6분이 되자, 스트레스가 68%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음악 감상(61%), 커피 마시기(54%), 산책(42%)과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었다. 연구팀은 어떤 책을 읽느냐보다, 책이라는 상상의 공간에 충분히 빠져들어 일상의 근심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것이 스트레스를 감소시킨 주된 요인이라고 밝혔한다.
https://www.google.co.kr/amp/s/www.donga.com/news/amp/all/20150123/69243316/5
[0412] AI 기술로 예술 작품 만드는 독서모임
안녕하세요. 16년 차 국어 강사이자 2023년도에 AI 기술을 적용한 아이템으로 정부지원사업에 합격한 김금진입니다.
저는 욕망의 북클럽장을 역임했고, 2022년도 7월부터 자기계발 인증방 및 김금진의 인사이트 공유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비밀번호 1004)
국어 강사로서 2020년부터 지금까지 900건 넘는 책을 읽어오며 다양한 분야를 접했습니다. 그리고 5년 간 자기계발을 하며 사업의 초석을 다졌지요.
사업을 시작한 계기도 자기계발 유튜버인 자청 님의 황금지식 카페를 통해 정부지원사업을 접했기 때문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이나 책 읽기 어려우신 분들도 잘 챙겨드립니다. 모임장이 ENFJ라서 친화력이 좋거든요. 😊
저희 모임은 오시는 분들 자기 소개할 때 give & take 양식을 이용하고 있어요. 무언가를 주고 싶은 마음만큼 서로를 강하게 이어 주는 것이 없다고 생각해서요.
받고 싶은 것을 쓰는 이유는 주고 싶은 분과 매칭시켜 드리고 위함이지, 무턱대고 받기만을 원하는 분은 금은방 모임과 맞지 않습니다.
금은방 리더인 저는 많은 책을 읽고 많은 사람을 만나 인사이트를 주고 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늘 성장하려고 합니다. 성장 에너지를 함께 나누실 분들과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미 작년에 AI 기술과 책 읽기를 결합한 모임을 열었습니다. 끊임없이 배운 결과, 트렌드를 읽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1년 사이에 AI 기술은 나날이 진보하고 있습니다. 기술을 주도하는 여러분이 될 수 있도록 모임을 열고자 합니다.
4월 12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 동안 독서모임이 진행됩니다.
진행 방식
- 1분 자기 소개를 합니다.
- 16년 차 국어 강사가 제공해 드리는 발제문에 따라서 <타이탄의 도구들>의 각 장을 요약합니다. 책 요약하는 게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제 블로그에 요약본을 올려드리고 메일로 링크를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모임 일정
4월 12일 금요일 저녁 7시~10시
* 저녁 식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장소
cfo 아카데미(주차 가능, 비용 별도)
준비물
성장을 위한 에너지, AI 기술을 실습하기 위한 노트북
- <타이탄의 도구들>에 대한 각자의 인사이트를 AI 기술을 적용하여 생성합니다.
예) <타이탄의 도구>를 읽고 나서 SF 소설 쓰기, 기억에 남는 챕터를 바탕으로 가사 쓰고 작곡하기, 나만의 음악 앨범에 어울리는 표지 만들기
- 새로운 시도이므로 서로간의 작업물을 공유하며 여러분이 신기술을 익히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 달간 AI 기술을 실습할 수 있는 오픈카톡방을 독서모임 참여자에 한해 무료로 운영합니다.
모임 안내 페이지(공규현 님 제작)
https://bit.ly/3TSdksz
신청 바로가기
https://docs.google.com/forms/d/1LnhYmHyeoJc2sGyFoYzTEtL6pKq_Ajukw8NdeqofQSw/
재무설계사 입장으로 보는 가상화폐 이야기
처음 20%쯤은 가상화폐에 대한 이야기로 좋았는데 나머지 부분이 전부 재무 설계에 대한 이야기고 가상화폐를 중점으로도 있지 않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 총저축성향지표 : 총 저축 및 투자 ÷ 총소득 = 30% 이상
금융투자성향지표 : 금융투자 ÷ 총 저축 및 투자 = 30% 이상
고위험투자성향지표 : 고위험투자 ÷ 금융투자 = 30% 미만 비율
고위험투자성향지표(가상화폐 투자)는 = 총소득 × 30% × 30% × 30%로 총소득의 2.7%비율로 유지
🔗 참고 링크 (비트코인 자산 배분에 따른 백테스트)
https://m.blog.naver.com/yijerin/222658466499
📃 코빗의 가상화폐 배분 전략 pdf
https://www.google.co.kr/url?sa=t&source=web&rct=j&opi=89978449&url=https://cdn.korbit.co.kr/athena/etc/research/9/korbit_research_2022-02-25.pdf&ved=2ahUKEwiBuqu63euBAxXFavUHHQm-AU4QFnoECAcQAQ&usg=AOvVaw2MSgnOIrtlGC6sx9LK5ei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