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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서울대선정 한국문학전집 100권 (한국헤르만헤세-정품새책)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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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헤르만헤세 편집부

한국헤르만헤세

책 발자국 K-2 수준 평정 그림책 시리즈 전권 세트 (전48권+교사용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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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훈, 김미혜, 정종성, 정연희 (지은이)

교육공동체벗

책 발자국 K-2 수준 평정 그림책 시리즈 세트 B - 전16권

책 발자국 K-2 수준 평정 그림책 시리즈 세트 B - 전16권

엄훈 외 3명

교육공동체벗

책 발자국 K-2 수준 평정 그림책 시리즈 세트 A - 전16권

책 발자국 K-2 수준 평정 그림책 시리즈 세트 A - 전16권

엄훈 외 3명

교육공동체벗

(2026년-한국헤르만헤세) 광개토대왕 이야기 한국사 72권 (정품새책)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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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헤르만헤세 편집부

한국헤르만헤세

싱글벙글 교과 우리전래동화 88권 (2026년-한국헤르만헤세 정품새책)K5

싱글벙글 교과 우리전래동화 88권 (2026년-한국헤르만헤세 정품새책)K5

한국헤르만헤세 편집부

한국헤르만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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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플린

@zeppelin
Review content 1
9/15~9/16 베스트셀러 소설 "아몬드"의 손원평 작가님의 신작이라고 해서 읽었어요. '아몬드'를 아직 읽어보지 못했어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이 작가만의 특색? 이 책에서는 저는 그런 느낌은 딱히 못 받았네요. 왜 '아몬드'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궁금해서 한 번 읽어보고 싶어지긴 했어요. 중간까지 조금 이야기 흐름이 더딘 느낌에 지루하다~싶었는데 뒤에는 쭉쭉 읽혀요. 전 읽다가 중간에 두세번 훌쩍 거리고 울었는데욥 🥲 보통은 인물들이 슬프거나 아플 때 제가 잘 그러는데 ㅎ 이 책에선 성곤이 웃을 때마다 제가 훌쩍거리고 있더라~ 이 말입니당. 그가 웃는데... 전 그 웃음이, 그 장면이 슬프더라고요 ㅠㅠ 고난과 좌절, 그리고 극복. 그 굴곡진 인생을 싸우듯 살아가는 성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읽었네요. 아몬드 재밌게 읽으셨다면, 그래서 이 작가분 다른 책도 궁금하시면 가볍게 읽어보시기 추천요. #K책
튜브 (손원평 장편소설)

튜브 (손원평 장편소설)

손원평|창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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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biniclx
물론 엄마라는 존재가 모든 사람에게 다 똑같이 느껴질 수 없겠지만9개월 동안 나를 품고 희생한 부분은 무시할 수 없다. 행복한 일들도 나오지만 작가님이 한 아이의 엄마로써 힘든것도 이야기해서 비혼 장려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이것도 나 자신을 0순위에 두라는 의미가 크다. 하나에 경험담일뿐 선택은 내가 하는거지 책임져줄 수 없는 남이 선택해주는게 아니다. “이젠 익숙해진 사회성과 아직도 세련되지 못한 사회성.” 쓰는 사람이 행복해서 나온 좋은 글을 읽었다. 아이를 낳고 나타난 우울감을 극복하려는 노력을 보니 좋은 엄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듯이 하루을 새롭게 맞이하면서 매일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사는거에 집중하자 🏵️ “새롭고 낯설게 시도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내는 오늘이 좋다. 익숙하고 지루한 것을 견디느니 불안한 도전을 견디는 편이 생을 살아 낼 생기를 심어 주는 걸 알고 있는 오늘이 좋다.” #K책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늘 남에게 애쓰기만 하느라 나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늘 남에게 애쓰기만 하느라 나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윤정은
애플북스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추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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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eun

@seeunofhd
"얘야, 손님 초대한 줄 알고 뻔히 오면서 꽃이라도 한다발 사오면 내가 얼마나 낯이 나겠니? 너는 다 좋은데 센스가 모자라." '소명하다는 칭찬을 듣던 아이가 환경이 바뀌자 하루아침에 아둔한 아이로 변했다.' "내가 아까 말한거 여태까지 아무한테 말하지 않던 거에요. 눈치채고 있는 사람도 없어요. 완전범죄였는데 말해버리니까 되게 개운하네요. 살 것 같아요." '당신들은 왜 나에게 그런 무섭고 천박한 비밀울 털어놓는거죠? 날 언제 봤다고, 날더러 어쩌라고? 마치 유도심문을 무사히 뻐져너온 것처럼 아찔하다.' '어느 날 내가 멀미를 내고 있다보니 그 친구도 멀미를 내고 있더라고요. 멀미나는 차는 빨리 내리는 게 수지 누가 먼저 멀미를 났냐는 따져서 뭐하게요.' "나는 더 비참해지고 싶어. 그래서 고모나 할머니가 철석같이 믿고있는 기술이니 정직이니 근면이니 하는 것이 결국엔 어떤 보상이 되오 돌아오나를 똑똑히 확인하고 싶어. 그리고 그걸 고모나 할머니에게 보여주고 싶어." '부디 당신이 가신 곳에서도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시기를. 이 세상에 계실 때 그립고 보고싶어 했던 사람들도 어서 만나시길. 그곳에서도 이곳에서처럼 사랑하고 사란받으시길. 매해 새 봄이 와서 당신이 살던 아치울의 노란 집 마당에 새싹이 돋고 나무에 움이 트고 꽃들이 만발할 때면 당신도 다시 봄바람으로 오셔서 남은 우리들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기길.' '글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 그 녀석이 꼭 이 땅에서, 내 눈앞에서 잘 살아주었으면 하는 내 간절한 소망위 참뜻을 제가 장되고 잘 사는 것으로 다만 그것만으로 나는 내가 겪은 더럽고 잔인한 전쟁에 대해 통쾌한 복수를 할 수 있고 그때 받은 깊숙한 상처의 치유를 확인할 수 있다는 걸 어떻게 저 녀석에게 알릴 수 있을 것인가.' 왜 사람이 박완서 박완서 하는지 알 것 같다. 박완서 작품은 뭐라 할 수도 없는 그런 작품이다. 단편들이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그런 작품들이다. 그곳에서는 편히 쉬시기를. 많은 좋은 작품을 세상에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국 작가, 박완서 작가님 #K책
기나긴 하루 (박완서 소설)

기나긴 하루 (박완서 소설)

박완서
문학동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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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스

@nils
보려고 생각했던 드라마의 원작이라 읽기 시작. 드라마는 코믹이라는데 표제작인 단편은 진지한 분위기. 그리고 결말이 그렇게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해피엔딩이라고 볼 수 있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제일 재밌었다. 어렸을 적에 퇴마록을 재밌게 읽어서인가 이런 얘기를 좋아한단 말이지. #K책
살인자의 쇼핑목록

살인자의 쇼핑목록

강지영
네오픽션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