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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포티, X세대가 돌아온다 =밀레니얼, 90년생보다 지금 그들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Young forty

영 포티, X세대가 돌아온다 =밀레니얼, 90년생보다 지금 그들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Young forty

이선미 (지은이)

앤의서재

그날은 못 갔는데 오늘은 가야겠다 - 엑스 세대와 엑스 쓰는 세대가 함께 쓴 광장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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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경 (지은이)

이매진

취업하는 MZ세대 채용하는 X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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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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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세대, 리더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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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세대가 슬럼프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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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ㅎ 한반도 X세대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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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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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hong Bae

@kihongbae
나는 X 세대다. 요새 MZ 이야기만 하고 있는데, X 세대에 대한 책이라서 그런지 매우 흥미롭게 읽었다. X 세대는 한국 최초의 개인주의 세대다. 처음으로 결혼과 출산이 의무가 아닌 선택으로 받아들인 세대이기도 하다. 실은 지금 한국 사회의 상식으로 자리잡은 많은 것들이 밀레니얼 세대가 만든게 아니라 X세대가 시도한 것들이다. 하지만, 모든 마케팅이 Z 세대를 겨냥하는 이유는, 이들이 구매력이 있기 때문이 아니다. 바로, Z 세대의 엄마와 아빠가 X 세대이고, X 세대야 말로 한국에서 가장 왕성한 경제력이 있는 고객이고, Z 세대가 X 세대의 구매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밀레니얼과 Z 세대만 있는게 아니다. Gen X Forever!
영 포티, X세대가 돌아온다 (밀레니얼, 90년생보다지금 그들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영 포티, X세대가 돌아온다 (밀레니얼, 90년생보다지금 그들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이선미 (지은이)
앤의서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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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씨

@donggeulssi
트렌드 코리아 2022 (나만의방식으로 요약정리) 2022 트렌드를 설명하기 전 2021korea라는 발두로 2021를 정리하고, 2021동안 무엇이 주요한 요소 였는지, 무엇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성장할지를 이야기한다. 소비자 그리고 생산자의 입장에서 우리가 앞으로 해야하고 해야만하는것들을 정리해주어 2022트렌드를 예측할수 있었다. 1. 나노사회 한국의 사회는 요즘 극도로 미세한 단위까지 분화되고 있다는 의미를 가진 ‘나노사회’를 살펴보자. 집단적 정체성보다 개인의 취향을 더 중요시 하고있어 개인화현상은 더욱이 심화되고있다. 온라인 내에서는 ‘태그니티’라는 취향이 비슷한 사람끼리 해시태그로써 뭉친 ,태그와 커뮤니티의 합성어로 여러 공동체의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이나 이념이 비슷한 사람들 끼리 커뮤니티를 개설한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을 책에서는 ‘에코체임버효과’ 라는 서술하며 커뮤니티를 조성한 내에서 기존의 자신의 신념이나 견해에 대한 확신이 더욱 강화되고, 증폭되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나노사회가 미치는 영향으로는 1. 트렌드 미세화 2.노동의 파편화 3.산업의 세분화 로 나뉜다. 3가지의 목록에서 보는것처럼 모두 ‘미세,파편,세분’ 등 모여있는것이 아닌 하나를 주체로 세분화 된다는것을 볼수있다. 책에서는 이러한 3가지 목록에 대해 비판하고, 이를 어떻게 좋은방향으로 이끌수 있을지를 제시하며 ‘초 개인화시대’를 예측해준다. 2. 머니러시 2021팬더믹의 영향으로 돈을 쫓는이들이 많아졌다. 주식, 비트코인,온라인스토어개설등 노동으로써의 벌이가 아닌 다양한 방식의 ‘돈벌기’가 늘어나는 추세임을 알려준다. 다양한 방법의 돈벌기가 늘어나면서 FOMO 라는 나만 뒤쳐지고 있다는 생각이 늘고있다고 한다. 이는 단지 돈이 가난할 정도로 적은것이 아닌 주변의 준거 집단 보다 돈이 모자란 상태이다. 이 FOMO상태가 지속되면 우울증이나 불면증과 같은 정신적인 질환도 우려가 된다. 자신의 관심과 역량에 맞는 자기만의 방법이나 동기부여가 필요하지 않나싶다. 돈을 쫓는것을 서두르는것도 중요하지만 그의 맞는 책임을 갖는것 또한 우리의 몫이라는것을 알게해준 트렌드였다. 3. 득템력 전에는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 구매할수 있고 살 수있었다. 특히 명품이라는 항목에서 이는 더더욱 효과적이 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라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있다. 즉 지금은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 살수 있는 시대가 아닌 ‘득템력’을 통한 희귀제품이나 구매하기 어려운 제품에 시선을 돌리고 있다. 한정수량인 제품 같은 경우 대신 줄을 서주는 대타로 상품을 구매하는 방식도 점점늘고있다. 그리고 비싸질수록 수요가 증가하는 효과를 ‘배블런 효과’라고 칭한다. 각종 명품들은 가격이 증가해도 그 제품이 가진 희귀성을 보고 가격을 따지지않고 구매하는것이 이 효과의 중심의미인듯하다. 이제 사람들은 얼마인가? 가 아닌 이것이 주는 새로움과 나만의 것을 강조하며 구매한다. 그리고 그 제품이 희귀하면 희귀할수록 그 가치는 점점 더 올라가는것이다. 이처럼 돈만 있다고 다 살수 있는 세상은 끝난것이다. 4. 러스틱 라이프 ‘촌’스러움이 힙해지고있다. 요즘은 10년간 일해도 내집마련은 너무도 힘든 추세이다. 그 만큼 마음의 부담이 많을 2030세대들은 요즘 귀향살이를 즐긴다고한다. 해외여행이 아닌 ‘촌’살이가 더 유행을 타고, 그의 맞는 다양한 제품이나 여행키트를 제공하는 업체들도 증가하고있다. 2030세대들의 힐링은 촌힐링! 할머니 댁에서만 보던 밤하늘의 무수히 깔린 별들을 자신들의 직접적인 힐링을 위해 다시 찾고있는 추세인것이다~! 5. 헬시플레저 요즘은 뭘 해도 나의 기분이 제일 중요한 세상이다. 그의 맞게 다이어트(운동)도 즐겁게하는 것이 중요해진 시대이다. 헬시 플레저의 필수요건은 이렇다. 1. 이제 건강 식품도 맛있어야한다. 2.건강하면서 효율성이 높아야한다. 3. 건강과 재미를 한 번의 잡은 멘탈관리 우리가 예전에 하던 굶고 맛없는 다이어트 식품을 먹고, 힘든 운동을 하는것은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된것이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즐겁게!’라는 키워드가 급상하며, 이젠 각종 다이어트 식품들은 기존의 맛을 유지한채로 소비자에게 만족을 심어준다. 몸의 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도 챙기는 이가 많아져 심리상담을 받는 이들도 늘고있다고한다. 어두운 이름으로 느껴졌던 정신의학 계열에 밝은 빛줄기들이 흘러내려오고 있는것이다. 모두가 즐겁게 몸과 정신건강을 잡는 헬시플레저는 거대 트렌드로 자리잡을것을 제시한다. 6. 엑스틴 이즈 백 요즘은 MZ세대가 소비시장을 이끌어간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실제적으로 소비시장에서 큰역할 하는 주체는 4050세대, X세대이다. 앞으로 큰 시장에서 자리매김을 하고싶다면 X세대를 잡으라고 제시한다. 7. 바른생활루틴이 시간이 지날수록 일상의 가치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스스로 하루를 되돌아보는 이들을 ‘회고족’ 이라 칭합니다. 매일매일 계획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삶이 늘어남에 따라 ‘루틴’을 설정하고 스스로 지키기위해 각종 매개체를 이용합니다. 그것을 통해 내가 해내거나 실천한 일을 증명하기도 하고 돈을 걸거나, 돈을 다시 돌려주는 방식의 마케팅방식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유’의 시간이 100일동안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각자 다른 활동을 하며 보내겠지요. 아마 뒹굴거리며 100일동안 시간을 보내는 분은 없을꺼라 장담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늘어난 자유속에서 무작정 방종하지 않을것입니다. 우리만의 규칙과 생활습관을 길들여 자기자신과의 혹은 회사라면 회사와 나의 신뢰가 중요한것을 알고있을겁니다. 이렇게 서로간의 신뢰가 쌓임에 따라 나와 우리는 더욱 더 좋은 환경과 문화를 만들수 있을꺼라고 제시합니다. 8. 실제감 태크 실제감테크란 현재도 꾸준히 나오고있는 기술들을 총체적으로 묶은기술들이다. 이것은 3가지의 요소로 나뉘게 되는데, 이것은 우리의 삶과 산업에서 큰 역할을 할것이라 제시해준다. 1.다중감각 2.동시성 3.체험성 이렇게 3가지의 요소가있다. 첫번째 다중감각은 다양한 감각적인상품을 통해 우리가 느끼는 것을 말한다. 두번째 동시성은 소비자와 생산자가 바로 연결되어 물건을 사고파는 라이브커머스의 형식을 갖춘것을 의미한다. 세번째 체험성은 소비자가 직접체험을 해보므로써 퍼트너사와 최종소비자의 간극을 최소화하는것을 말한다. 실제감태크를 이용해 특정세계관을 만들어 사람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알수있다. 단지 1.2차원이아닌 감각적으로 느끼고 동시에 보고 느끼는것이 2022소비에서 중심역할을 할것이다. 이렇게 다양한 요소들을 통해 1.나노사회 가 초래한 사회적인 고립감 해소를 기대해 볼수있을것이라고 제시한다. 9. 라이크커머스 라이크커스란 고객의 선호를 중심으로 구성되는 새로운 온라인 소매업을 말한다. 이것을 위해 고객들과 진정성있는 소통을 중요시하며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가장 나다움’의 상품을 만났을때, 라이크를 누르고 관심을 가진다라고 제시한다. 개인화가 심화됨에 따라 차세대유통의 미래는 나다움이라는 키워드에 달려있다고 예측한다. 10. 내러티브자본 내러티브란 단지 그냥 말하는것이 아닌 세상의 의미를 부여하고 그것이 자신의 삶의 어떤의미를 갖는지 해석해 나가는 과정이다. 한 것에 침체되어있는 즉 구체성과 그 제품을 보기보단 자신만의 감성과 철학으로 사람들을 끌어당기는것이 더욱 중요하다는것이다. 비즈니스나 정치의 영역에서도 단지 뻔한 래파토리의 내용으로 둘러대고 모방하는것이 아닌 자기만의 서사를 내놓을때 단번에 대중의 강력한 주목을 받을수 있다는것이다. 2022트렌드의 마지막 내러티브. “나만의 내러티브는 무엇인가?” 라고 질문하며 책을 마친다.
트렌드 코리아 2022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22 전망)

트렌드 코리아 2022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22 전망)

김난도, 전미영, 최지혜, 이향은, 이준영, 이수진, 서유현, 권정윤, 한다혜, 이혜원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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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재미 없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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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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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리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이 책 뭔 데 이렇게 재밌어요? 마케팅 책이 이래도 돼요?)⁣ 세상의 중심이었던 나는 생존을 위해 접어두고 사회와 조직에 순응해야 했다. 개인주의자인 이들은 불안한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나를 업그레이드하는데 몰두하기 시작했다. 나의 시장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다. (P.40~41) ⁣ ⁣ X세대. 나이영역으로 말하자면 사실 나보다 쬐~끔 더 나이 많은 이들을 묶는 단어다. 영 포티. 맞다. 40대들. 우리 또래는 Y세대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기는 하나, 이 나이영역이 너무나 넓어서 우리는 Y세대의 맏형이자, X세대의 막내쯤이 맞는 세대다. 그러나 X세대의 특징이나 키워드를 찾아보면 우리 또래는 X세대에 가깝다. 정우성, 이병헌, 김혜수, 이효리, 젝스키스 등을 사랑하고 스포츠에 심취했다. 무엇이든 취미라고 말할 것들이 하나씩은 있었고 CDP에서 MP3, 스타텍에서 5G 휴대폰까지 혁신을 거듭 경험해온 세대. 내가 적은 것들을 모두 이해했다면 당신도 어쩔 수 없는 X세대지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이들은 그토록 열정적으로 살아왔음에도 딱한 단어 “낀 세대”인 사람들이다. ⁣ ⁣ 사실 이 책이 유달리 재미있게 느껴진 것은 저자의 담백한 말투도 한 몫 했고,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히 이해되고, 완전히 공감되는 내용들이 가득 들어있었기 때문이다. <1990년생들이 온다>를 읽을 때에는 “학습”의 마음이었다면, 이 책은 다소 “위로”의 느낌이랄까. 실제 사무실내에서 “1990년대”생들과 “진짜 X세대” 사이인 나로서는 두 권 다 공존을 위한 비법서지만 말이다. ⁣ ⁣ 많이 쓰고, 나를 위해 쓰는 거대한 소비자 집단, X세대가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시장에서 X세대의 존재감은 지금껏 과소평가됐던 것이 사실이다. 이들의 소비 트랜드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그들을 공략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P.167) ⁣ ⁣ 누군가 내게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책 말고 핸드백이나 신발을 올리면 인스타 팔로워가 훨씬 많아질 거라고. 내 “취향”이 단순한 “소비”로 폄하된 기분이 들어 불쾌해졌다. 물론 내가 소비가 적은 편은 아니겠지만 그것은 절대적인 기준으로 평가될 수 없고, 내 취향이 아니면 백 원짜리 하나 꺼내지 않는 나의 확고함은 나를 파워 쇼퍼로 만들지 못한다. 어쩌면 나 같은 성향이 가장 많은 집단이 30대 후반에서 40대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나심비”에 가장 많이 흔들리는 세대.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나의 욕망을 위해 소비하는 사람들”이라는 말이 더욱 공감이 갔다. 돌아보면 지금보다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던 시절에도 나는 나를 위해 책을 샀고, 내 스타일의 화이트셔츠를 모았으며, 블랙 슬렉스를 사랑했다. 그때나 지금이나 청바지에 열광하고 구두보다는 운동화를 선호한다. 나는 나이를 먹어도 여전히 그때의 나로 살고 있다. ⁣ ⁣ X세대와 1990년대생이 차이가 여기서 발생한다. 동료를 바라노는 관점이 다르다 1990년대생은 상대평가 시스템에서 자랐다. 내 점수가 오르려면 옆 자리 친구의 점수가 내려가야 한다. 친구가 점수를 잘 받으면 같이 기뻐해 줄 수가 없다. 내 점수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동료는 잠재적인 경쟁자일 뿐이다. (P.125)⁣ ⁣ 이 문단 하나로 사실 1990년대생을 완전히 이해했다. 사실 우리 사무실의 90년생들은 또래보다 많이 착한 녀석들이라 크게 느끼지 못하는데, 종종 친구들의 이야기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곤 했던 특징들을 완벽히 설명해주는 문단이었다. 협동이나 공존보다 경쟁을 먼저 배운 아이들. 문득 우리 아이들 세대는 어떤 모습일지 걱정스러워졌다. ⁣ ⁣ 전혀 재미있으리라 기대하지 않은 책에서, 깊은 공감과 재미까지 느끼며 이 책을 읽고 난 지금. 사실은 우리 시대의 포티들에게 안쓰러움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나도 머지않아 맞이하게 될 40대지만, 지금의 40대들이 써가고 있는 혁신들 덕분에 나는 조금 더 편안한 40대를 맞이하게 되리란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 ⁣ 모두가 젊은 세대에 집중하느라 잊어버렸던 이 시대의 허리축들은 단순한 소비마케팅의 대상을 넘어선다는 것을, 마케팅 책을 읽은 후 깨닫다니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 어찌되었건 이 책은 반칙이다. 무슨 마케팅 책이 이렇게 재밌고 공감 되는거야!! ⁣ ⁣ #협찬도서 #지금읽는책 #읽고있는책 #독서 #취미 #책읽기 #책추천 #책소개 #책마곰 #좋아요 #좋아요반사 #좋아요테러 #도서 #도서리뷰 #리뷰어 #독서감상문 #소통 #공감 #읽는습관 #책을읽읍시다 #책사랑 #책탑 #책속구절 #추천도서 #영포티X세대가돌아온다 #앤의서재 #이선미 #영포티 #X세대
영 포티, X세대가 돌아온다 (밀레니얼, 90년생보다지금 그들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영 포티, X세대가 돌아온다 (밀레니얼, 90년생보다지금 그들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이선미 (지은이)
앤의서재
4년 전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엄마곰@k_jin

감사합니다 😀

3년 전
user

Clark Kent

@9we2d9gizjxg
내가 90년생이라면 이 책 타이틀에서부터 기분이 언짢아 질 것 같다. 90년생이 온다? 마치 와서는 안 될 것이 온다는 느낌, 제발 오지 않으면 좋겠다는 인상을 주는 기분 나쁜 타이틀이지 않은가? ​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면 명쾌해 진다. 대체 어떤 세대가 다른 무리들에 의해 싸잡혀 판단받고 싶은가?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마 7:12) 내가 오롯이 나 자신으로 존중받고 싶으면 내가 먼저 상대방을 그렇게 대하면 되는 법. ​ 586세대는 어떻고, X세대는 어떻고, 밀레니얼은 어떻고... 구분짓고 뭉떵그려 판단하려들지 말고, 내 앞에 있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 들이는 것, 그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가 아닐까? ​ 물론, 우리는 모두에게 이해받을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다만, 꼭 이해받고 싶은 누군가에게 정작 이해받지 못하는 것, 이것이 삶이 주는 지독한 패러독스다. 이것이 인생이다.
90년생이 온다

90년생이 온다

임홍택
웨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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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을 때
추천!
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