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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공리주의 대성자) : The Autobiography of John Stuart Mill ㅣ영어 원서ㅣ (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공리주의 대성자))

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공리주의 대성자) : The Autobiography of John Stuart Mill ㅣ영어 원서ㅣ (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공리주의 대성자))

존 스튜어트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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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ossam

@sunghossam
자유론-존 스튜어트 밀📚 자기 말이 진리라고 주장하며, 다른 사람의 말을 묵살하는 꼰대들은 필독해야할 책🙅🏻‍♂️🤦🏻‍♂️🤷🏻‍♂️ 처음 펼쳤을 때에는 '사회가 개인에 대해 합법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권력의 성격과 한계에 관한 것에 대한 논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제목과는 상반되게) '개인의 자유를 사회 혹은 국가가 제한할 수 있는 범위에 대한 인정을 요구'하는 책처럼 느껴지게 되는 건 왜 때문인지🤔 얇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옛스러운 문체 때문인지 번역의 부족함 때문인지 어쩐지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 책🤯 다른 번역으로 다시 한번 도전해야겠다. 먼훗날에;;; 짧게 요약 1. '개인은 그 자신에 대해서는 그 자신의 신체와 정신에 대해서는 그 개인이 주권자이다.' 2. 오직 각자의 행위 가운데 타인들의 이익과 관련된 행위에 대해서만 개인의 자발성이 외적 통제에 복종하는 것이 정당하다. 3. 사회가 강제와 통제의 방법으로 개인을 다루는 방식을 절대적으로 억제할 자격이 있다. 이 원칙이란, 인간이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 어느 한 사람의 자유에 정당하게 개입할 수 있는 유일한 경우는 자기 보호를 위한 경우 밖에 없다는 것이다. -> 단지 그 자신만 관련되는 부분에서는 그의 독립성은 당연히 절대적이다. 4. 정부와 같은 통치 기관이나 종교집단, 학교와 같은 구체적 대상들 보다 추상적인 개념의 '사회'(문화, 관습)이 개인의 개성을 보존하는 데 있어 더 위협적이다. 사회는 보통 정치적 탄압과 같은 극단적 처벌을 통해 지탱되지는 않지만, 도피 수단을 거의 남기지 않고, 삶의 세세한 부분까지 훨씬 더 깊이 침투해 들어가 영혼 그 자체를 노예화하기 때문에 개인의 자유에 대한 침해에 있어 더 위험하다. 5. 의견의 표현을 침묵시키는 것은 특별한 해악을 낳으니, 그것은 현세대의 인류는 물론 차세대의 인류를 강탈하는 셈이다. 토론을 침묵시키는 것은 무류성(그르침이 없음)을 가정하는 것이지만, 신이 아닌 이상 우리들 중 누구의 생각에도 무류성이 존재한다고 할 수 없다. '세계' 일반의 무류성 또한 마찬가지이다. 6. '진리는 자기 스스로 생각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남에게서 받아들인 참된 의견을 통해 발전하기보다는, 적절한 연구와 준비로 혼자 힘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오류를 통해 더 발전한다.' 7. 의견의 경쟁과 충돌이 없으면 진리는 '죽은 교조'로 타락한다. 8. 모든 중요한 진리에 대해 반대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반대자를 상상해 내어 그들에게 가장 능숙한 악만의 변호사가 짜낼 수 있는 가장 강한 주장을 제공하는 것이 필수 불가결하다. 9. 관습을 단순히 관습이기 때문에 따른다면 그는 오직 인간만이 독특하게 부여받은 그 어떤 자질도 기르거나 개발할 수 없다. 무엇인가를 행하되 그것이 관습이니까 행하는 사람을 어떤 선택도 하지 않는 것이다. 10. '인간의 본질은 모형을 따라 만들어져 지시된 일을 정확히 하도록 설정된 기계가 아니라, 자신을 살아 있는 존재로 만드는 내적 힘들의 성향에 따라 사방으로 성정하고 발달해야 하는 나무이다.' 11. '한 민족은 일정한 시기 동안 진보한 다음 멈추는 것처럼 보인다. 언제 멈추는가? 그것은 그 민족이 더 이상 개성을 소유하지 않을 때이다.' 12. 자유의 원칙은, 우리가 자유롭지 않을 자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요구할 수 없다. 우리의 자유를 양도할 자유는 허용될 수 없다. 13. 국가의 가치는 궁극적으로 국가를 구성하는 개인들의 가치이다. 더 가치 없는 것들을 얻기 위해 국민 개인들의 정신적 확대와 고양의 이익을 경시하는 국가, 비록 이로운 목적을 위한 것이라 해도 국민들을 자기 손안에 있는 더 유순한 도구로 만들기 위해 그들을 왜소화하는 국가는 어떤 위대한 것도 진정으로 성취될 수 없다. #책스타그램 #자유론 #존스튜어트밀 #onliberty #on_liberty #johnstuartmill #책책책책을읽읍시다 #독서 #독서스타그램 #독서그램 #sunghossam #플라이북
자유론 (그레이트 인문학 02)

자유론 (그레이트 인문학 02)

존 스튜어트 밀
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
7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