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컨셉 수업> 호소다 다카히로
@rhkorea_books
◌ 소장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 인가요 “𝐘𝐞𝐬”
◌ 또 다시 읽을 건가요 “𝐘𝐞𝐬”
◌ 타인에게 추천할만한 가치가 있나요? “𝐘𝐞𝐬”
생각의 폭을 확장해주고 생각을 재배치 해주는 책
다양하게 쓰임이 커서 다시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
📚 이런 분에게 추천 드려요
✹ 신규 브랜드 기획/운영에 고민이신 사업가 분
✹ 퍼스널 브랜드에 관심 있으신 분
✹ 프로젝트 영역을 확장하고픈 마케터 / 기획자분
기획이나 브랜드 수업 듣고 싶은 분들의 지침서로 추천합니다.
생각의 흐름을 만들어 주고 그 생각을 로직을 만들 수 있는 과정 트레이닝을 책 속에서 반복하며 보여주는 도서
좋은 컨셉을 위한 질문하는 법, 슬로건 뽑는 법, 고객 관점에서 보는 법 등 다양하게 컨셉 속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나열해줘서 추천
가상의 브랜드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트레이닝 한다면, 기획을 말랑 말랑하게 잘 만들어 나갈 수 있을 책
단, 책 읽고 아 뿌듯해하고 끝내면
단기 성취로 기분 좋은 책이지만 다시 재독하고 응용한다면 더 큰 가치를 뽑을 수 있는 지침서 ♥
끊임없이 다양하게 관찰하고, 질문하고
그리고 답하는 일상을 살자
#추천책#추천도서#내돈내산책#직장인추천도서#컨셉수업#책선물추천#밀리의서재#밀리의서재추천
📋[ 사업가을 꿈꾼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 ]🗃
📕 당신은 사업가입니까
✒️ 저자 : 캐럴 로스
📬 옮긴이 : 유정식
📥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 서른 여섯번째 독서후기
//
🏷지은이는 비즈니스 전략가이며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말한다.
내용 하나하나 뼛속까지 시릴만큼
어렵구나 하는 간접경험 시간🤖
과장 좀 보태서
현실 공포소설 읽는 느낌이었다(진짜로😱)
//
📢《역행자》 책에서
추천한 책들 중 하나이다.
첫번째로 완독한 이유는
'사업'이라는 단어에
흥미를 느꼈기 때문이다.
사업 시작 전에는
다양하고 많은 지식을
전문적으로 준비해야하고,
사업가가 되어
생존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어려운지
현실적으로 알게 되었다.
//
🪔'나도 언젠가 사업가가 되고 싶어'
나이를 좀 더 먹고,
자본금을 좀 쌓고,
여러 책들을 읽으며,
간접 경험을 한 후
사업을 시작한다면
나는 남들보다
좀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자신감도 있었다.
그러나 이 책으로
생각이 완전 반대로 바뀌었다.
내가 얼마나 부족한지
뼈저리게 느낀 시간이다.
또한 내가 조금이라도 들어본 브랜드나
유명 대기업 회장님은
얼마나 많은 노력과 희생이
뒤따랐을까하는 생각도😵💫😵💫
객관적으로 나를 평가해보면
책에 소개되는 수많은 어려움에
나는 준비가 하나도 안된
평범한 직장인일 뿐이다.
이대로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는 현실이
오히려 고맙게만 느껴질 정도다.
사업하려고 직장 내팽개치기전
이 책을 봤다는 사실도 그저 고맙기만..
(당장 내팽개칠건 아니었구요😅)
//
📖 사업을 시작하는데
자격은 필요없다.
그래서 무수히 많은 사업이
생겨나고 사라진다.
사라지는 이유는 사업의 주인이
(운도 없겠지만)
이끌어 갈 실력이 없어서 아닐까😔
💡 굿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 후,
🖋 보스가 되고, 직원에게 일을 시키며,
📈 매출을 많이 올려
💰 큰 돈을 벌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상상을 하며
뛰어드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현실은 상상대로 되지 않는다❌️
📊 사업에 재무적 사고와 지식은 기본이다.
스스로에게 휴가는 무급휴가.
직원들에게 주는 봉급과 복리후생,
각종 사무용품, 설비고장, 사무실 청소 등등.
직원 때는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
비용으로 바뀐다💸
1인 기업일 때는 괜찮았지만
직원 한명만 고용해도
서류 작업이 수십배는 생긴다고.
이걸 처리하는 것도 없는 시간에
쪼개서 처리해야 한다.
게다가 직원들은 불한당일 가능성이 높다
(책에서 똑같이 표현)
자기 사업이 아니기에
자기가 맡은 일만
수동적으로 할 뿐이기 때문.
아니면 급여를 올려달라고 할 것이다.
초기 사업은 더 큰 문제.
큰 투자금이 필요하지만
신용없는 초기 사업장에
돈을 대줄 곳은 없다.
게다가 내가 사업을 벌이는 동안
가족과의 시간과 의중은 괜찮을까👨👩👧
사업에 매진하느라
가족과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사랑하는 딸이
대학교 진학을 하고 싶은데
투자금으로 넣을 상황이 되어버리면
섭섭하게 생각하진 않을까.
혹은 옷 한벌
사줄 형편이 안될 지경이라면..
생각만해도 막막하다😔
이런 고난과 역경을 글로 쓰지만
현실에서 10년 이상 겪어야 한다면..
상상하기도 힘들다.
사업이 잘 되리란 보장도 없다.
괜찮아 보이는 사업이라면
기회를 보고 들어오는 경쟁자들도
수십명이 생긴다고.
//
✴️줄거리만 나열해봐도
대충 어떤 막막한 상황일지
대충 감이 잡힌다.
사업을 하는 분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예전에는 '대단하다'고 느꼈지만
이제는 '구체적으로 대단하다'고 느낀다😅
사업을 꿈꾸거나 준비하려는 사람
그리고 사업을 차릴 때 어떤 역경이 기다리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가슴 먹먹한 경험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
📚책 완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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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증후군을 겪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힘을 내기 위해 카페인에 의존하며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아니나 다를까 J 씨도 카페인이 함유된 탄산음료를 집에 박스로 사다 놓고 그걸 마셔가며 밤새 박사논문을 썼다. 낮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열심히 강의하랴, 퇴근하면 아이 둘을 돌보고, 아이를 재우고 나면 밀려오는 졸음과 피로를 이겨내기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이 바로 카페인이었다. 하지만 카페인은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p.33)
내가 제일 읽지 않는 책 종류가 건강 서적이었던 것 같다. 정말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으면서도 뭐랄까, 건강까지 책으로 배워야 하나, 생각한 것 같다. 하지만 그것은 내가 멀쩡할 때의 이야기였고 자꾸 여기저기가 아프니까 건강 관련 서적도 눈에 들어오더라. 건강할 때 지켜야 했지만, 아직 외양간이 무너진 것은 아니니 배워서 무너지지 않게 잘 보수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한 두 권 읽었는데 이 책은 제목부터 마음에 닿았다. 큰 병이 발병하여 증세로 이어질 때까지 우리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스트레스 때문', '무리하셨나 봐요' 등의 말 아닌가. 나 역시 그런 말만 듣고 소극적으로 굴다가 큰코다친 케이스이기에 의사가 말하는 스스로를 지키는 법은 호기심이 일었다.
기능 의학. 나에게는 용어도 낯설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어쩌면 현대사회에 가장 필요한 영역이 아닐까 생각해보기도 했다. 물론 암전문 등의 기술적인 발전도 필수적이지만, 환자의 히스토리를 파악하고 기능학적으로 건강문제를 파악하는 것. 우리가 역사를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한다면, 기능의학은 자신의 과거를 통해 현재 건강상태를 파악 및 치료하고, 미래의 질병을 예방하게 하는 것이 아닐까.
우리가 흔히 느끼는 '단순한' 통증들이 있다. 두통이나 소화불량, 감기 등 흔하다고 판단되는 질병 말이다. 그러나 그것들이 그저 흔한 질병이 아니라 우리 몸이 보내는 사인이라고 생각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내 몸에 대한 책임은 나에게 있으므로 나를 잘 관리해야 한다는 작가의 말에 양심의 가책이 든 것을 보면 과거의 나는, 나를 아껴주지 못했던 것 같다.
진료실에 피곤하다고 내원한 사람 중에 부신의 기능이 멀쩡한 사람은 100명 중 한두명 밖에 없었다. 왜 이렇게 현대인들은 부신이 약해진 것일까? 우리의 소중한 부신을 회복시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첫번째 충분한 쉼이다. 두번째 커피줄이기다. 세번째 균형잡힌 영양 공급이 부신 회복을 돕는다.
(그리고 고추, 브로콜리, 적양파, 아보카도) (p.163~167 정리)
만약 이 책에서 그저 충분히 쉬세요~하는 말로 이야기가 끝이 났다면 나의 읽기도 같이 끝이 났을 테다. 현대인들이 사실 몰라서 쉬지 않는가, 절대 아니다. 쉬지 못하는 스스로도 답답할 터. 이 책은 거기서 한 걸음 나아가 일상 속에서 조금이라도 유익할 수 있는 팁을 하나둘 이야기한다. 그래서 하나둘씩, 실천할 수 있는 한두 개를 먼저 해보며 건강상태를 확인해볼 수 있다. 가장 안 좋은 하나를 먼저 실천해보고, 그다음 또 하나 이렇게 말이다.
물론 아무리 좋은 정보도 본인이 실천하지 않으면 소음이나 전단과 다를 바 없다. 그래도 굳이 찾자면, 조금이라도 더 실천하기 좋은 것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 책은 내게 도움을 준 것 같다. 나를 짚어볼 수 있는 것들을 표시함으로써 말이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지식과 체험을 섞어 잘 버무려낸 맛깔스러운 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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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와 중국이 또 시끄럽다. 일단 김치 때문에 분분한 의견이 오갔고, 우리 윤동주 선생님을 두고도 중국이 시인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서는 하고 싶은 말이 열 트럭쯤 되지만, 굳이 여기에는 거론하지 않으려 한다. (내가 너무 쨱짹거릴까봐.) 한편으로는 우리의 문화가, 우리의 음식이 너무 우수하니 욕심이 나는 거라고 말해두고 싶은 마음도 있으나 지속적인 도발에도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는 게 맞는 건가 생각하면 답답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와중, 나는 중국사책을 소개하려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싶지는 않으나, 우리의 역사와 중국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않고서는 대응하지 못할 이야기들이 너무 많기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마 중국이 커질수록 더욱 자주 일어날 문제일 테니. 우리의 아이들은 진짜 잘 알아야 이길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사실 중국의 역사를 단 한권으로 말하기는 다소 무리가 있다. 그러나 아이들이 처음 개념을 가지기에 충분하고, 어른들도 편안하게 읽어두면 개념정리에 큰 도움이 될 듯하다. 부락시대부터 청나라까지를 모두 다루었는데, 전체 페이지에 걸친 일러스트만으로도 아이들과 나눌 이야기 거리가 많고, 각각 나라마다 지도가 표기되어 있어 변천사를 그림만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사실 아이들에게 누가 무슨 일을 했고, 몇 년도에 뭐가 있었고 하는 세세한 정보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을 제공하고, 아이들이 직접 변해가는 모습을 보게 한다면 이보다 다채로운 교육이 어디 있을까? 일러스트면에서 매우 빼어난 정보력을 가졌는데 문장 역시 매우 매끄러워서 아이가 직접 읽기에도, 부모가 읽어주고 같이 생각해보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아이와 구경하듯 책을 보다가 아이가 궁금해하는 부분을 읽어주고, 그 부분에 대한 유투브 영상 등을 제공한다면, 책 한권으로 매우 방대한 이야기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그만큼 이 책은 그림책 그 이상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것은 책의 상단에 짤막짤막 생각할 거리를 던지고, 아랫쪽에는 정리할 문제들을 제시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아이의 생각을 끌어내기 어려운 부모들도 그 문장들을 통해 아이와 나눌 수 있는 거리를 찾을 수 있고, 아이들도 미리 어떤 점을 생각하며 읽어갈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책을 읽는 순간보다 읽은 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 부분까지를 잘 다루고 있었다. 가장 뒤의 연표는 펼쳐지는 페이지로 조금 더 크거나, 부록으로 분리되어 제공되었더라면 더 좋았을 듯하다. (역사 교육은 원래 요점정리가 마무리투수 아닌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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