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425

202309

13
비장소 (초근대성의 인류학 입문)
2023.09.25
미를 욕보이다 :미의 역사와 현대예술의 의미
2023.09.25
죽음의 무도 (왜 우리는 호러 문화에 열광하는가)
2023.09.24
도주론
2023.09.24
한 가족의 드라마 (독일화가, 게르하르트 리히터)
2023.09.24
무법의 바다 (보이지 않는 디스토피아로 떠나는 여행)
2023.09.12
공감은 지능이다 (신경과학이 밝힌 더 나은 삶을 사는 기술)
2023.09.09
교만의 요새 (성폭력, 책임, 화해)
2023.09.08
나는 불안과 함께 살아간다 (희망과 회복력을 되찾기 위한 어느 불안증 환자의 지적 여정)
2023.09.06
불확실성의 시대
2023.09.04
나무 위의 남작
2023.09.03
나는 어쩌다 명왕성을 죽였나 (명왕성 킬러 마이크 브라운의 태양계 초유의 행성 퇴출기)
2023.09.03
매일 같은 밥을 먹는 사람들 (식사를 선택할 수 없는 삶)
2023.09.03

202308

7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2023.08.28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2023.08.27
새로운 창세기 (사회들의 기원에 대하여)
2023.08.27
밤은 엄마처럼 노래한다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시집)
2023.08.19
에릭 홉스봄 평전 (역사 속의 삶, 역사가 된 삶)
2023.08.19
쓰레기가 되는 삶들 (모더니티와 그 추방자들)
2023.08.15
수수께끼의 독립국가 소말릴란드
2023.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