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81

202301

1
지우지 않은 번호와 누르지 못한 마음이
2023.01.14

202208

1
밝은 밤 (최은영 첫 장편소설)
2022.08.29

202207

1
7번째 여름이 남긴 기적
2022.07.30

202206

1
괜찮다고 아무렇지 않은 것은 아니다
2022.06.20

202205

7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 (목숨 걸지도 때려치우지도 않고,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기)
2022.05.30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 (나를 잃지 않고 관계를 단단하게 지켜나가기 위해)
2022.05.30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2022.05.30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을 위한 책
2022.05.27
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
2022.05.18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2022.05.16
사랑에 관한 오해 (관계를 망가뜨리는 10가지 잘못된 믿음)
2022.05.04

202204

2
사람 소리 하나 (사소한)
2022.04.16
아픈 사랑의 이유를 너에게서 찾지 마라
2022.04.10

202203

4
메시지를 입력하세요
2022.03.19
세줄짜리 러브레터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두 번째 이야기)
2022.03.09
세줄짜리 러브레터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2022.03.09
센 강의 이름 모를 여인 (기욤 뮈소 장편소설)
2022.03.05

202110

1
나는 가끔 나의 안부를 묻곤 해  (자존감 에세이)
2021.10.05

202109

1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 (가장 예쁜 마음을 가장 예쁘게 담아서 당신에게)
2021.09.10

202108

1
오늘은 실컷 울어도 괜찮다 (눈물 또한 하나의 감정 표현일 뿐이다)
2021.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