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5

201902

3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2019.02.08
내 나이가 어때서? (65세 안나 할머니의 국토 종단기, 2009년 네이버 오늘의 책 선정)
2019.02.08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더 이상 괜찮은 척 하지 않겠다. 심리학으로 배우는 자존감을 위한 21가지 연습,The Art of Selfishness)
2019.02.08

201812

1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야매 득도 에세이)
2018.12.08

201811

1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에세이)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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