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11

201904

5
네 새벽은 언제쯤 괜찮아지려나
2019.04.13
혼자 있기 좋은 방 (오직 나를 위해, 그림 속에서 잠시 쉼)
2019.04.13
방치된 슬픔
2019.04.13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1
2019.04.13
고독은 가장 깊은 사랑이다
2019.04.13

201901

6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치유와 위안의 시편)
2019.01.06
걷는 듯 천천히 (步くような速さで)
2019.01.06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시집, 마리몬드 리커버 한정판, 문학동네 시인선 32)
2019.01.06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 시집)
2019.01.06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시집)
2019.01.06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산문)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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