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9

201909

1
장진우식당 (그곳은 우리를 눈 감게 만든다. 그는 분명, 특이한 사람이다. 기분이 좋아진다.)
2019.09.04

201908

3
샹젤리제 거리의 작은 향수가게
2019.08.27
뜬금없이 사랑이 시작되었다 (페트라 휠스만 장편소설)
2019.08.27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2019.08.10

201904

3
꼴라쥬 파리 (collage paris)
2019.04.22
혼자 책 읽는 시간 (무엇으로도 위로받지 못할 때)
2019.04.14
파크애비뉴의 영장류 (뉴욕 0.1% 최상류층의 특이 습성에 대한 인류학적 뒷담화)
2019.04.14

201903

2
빅 픽처
2019.03.29
아이가 잠들면 서재로 숨었다 (육아에 무너진 여자를 일으킨 독서의 조각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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