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13

201906

5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2019.06.16
0 /124p
남겨둘 시간이 없답니다 (중요한 것들에 대한 사색)
2019.06.16
0 /324p
길 잃기 안내서 (더 멀리 나아가려는 당신을 위한 지도들)
2019.06.02
0 /300p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019.06.02
0 /512p
권력과 교회
2019.06.02
0 /247p

201905

5
좌파 포퓰리즘을 위하여 (새로운 헤게모니 구성을 위한 샹탈 무페의 제안)
2019.05.13
0 /156p
정의의 아이디어 (The Idea of Justice)
2019.05.13
0 /560p
더 나은 논쟁을 할 권리 (페미니스트 크리틱)
2019.05.13
0 /236p
피프티 피플 (정세랑 장편소설)
2019.05.13
0 /396p
불편할 준비 (페미니즘을 찾아가는 다섯 개의 지도)
2019.05.13
0 /256p

201904

3
자기만의 침묵 (소음의 시대와 조용한 행복)
2019.04.09
0 /192p
퀴어 페미니스트, 교차성을 사유하다
2019.04.09
0 /227p
미투의 정치학
2019.04.09
0 /19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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