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21

201905

1
나의 비정규 노동담
2019.05.12

201904

3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2019.04.28
아가씨와 밤 (La Jeune Fille et la Nuit,기욤 뮈소 장편소설)
2019.04.04
경애의 마음 (김금희 장편소설)
2019.04.03

201903

6
정신과는 후기를 남기지 않는다 (여덟 해 동안 만난 일곱 의사와의 좌충우돌 현재진행형 우울증 치료기)
2019.03.26
네 이웃의 식탁 (구병모 장편소설)
2019.03.26
쾌락독서 (개인주의자 문유석의 유쾌한 책 읽기)
2019.03.25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깊고 진하게 확장되는 책 읽기)
2019.03.15
빵 고르듯 살고 싶다 (오늘의 ‘쁘띠 행복’을 위해)
2019.03.09
아가미 (구병모 장편소설)
2019.03.04

201902

3
오늘, 책방을 닫았습니다 (넘어진 듯 보여도 천천히 걸어가는 중)
2019.02.13
게임의 이름은 유괴
2019.02.07
아침의 피아노
2019.02.03

201901

7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 (재미있고 감각적이고 잘 팔리는)
2019.01.31
며느라기
2019.01.26
문맹 (자전적 이야기)
2019.01.26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도서관 사서 실무
2019.01.20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2019.01.11
파과 (리커버).
2019.01.09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상
2019.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