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63

201908

7
레몬 (권여선 장편소설)
2019.08.22
야만적인 앨리스씨 (황정은 장편소설)
2019.08.22
진이, 지니
2019.08.18
진작 할 걸 그랬어 (책에서 결국, 좋아서 하는 일을 찾았다)
2019.08.08
시의 문장들 (굳은 마음을 말랑하게 하는 시인의 말들)
2019.08.04
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 장편소설)
2019.08.02
그 남자네 집
2019.08.01

201907

9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2019.07.31
밤의 징조와 연인들
2019.07.28
아무튼, 술 (오늘의 술을 피하기 위해서 우리는 늘 어제 마신 사람이 되어야 한다)
2019.07.28
괜찮지 않습니다 (최지은 기자의 페미니스트로 다시 만난 세계)
2019.07.24
그래도, 사랑 (언젠가 너로 인해 울게 될 것을 알지만)
2019.07.21
우주를 담아줘
2019.07.18
골든아워 2 (생과 사의 경계, 중증외상센터의 기록 2013~2018)
2019.07.15
잊기 좋은 이름 (김애란 산문)
2019.07.12
하면 좋습니까?
2019.07.03

201906

4
골든아워 1 (생과 사의 경계, 중증외상센터의 기록 2002~2013)
2019.06.29
당신이 계속 불편하면 좋겠습니다
2019.06.24
5년 만에 신혼여행 (장강명 에세이)
2019.06.23
여자의 독서 (완벽히 홀로 서는 시간)
2019.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