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358

202603

5
상황과 이야기: 에세이와 회고록, 자전적 글쓰기에 관하여 (에세이와 회고록, 자전적 글쓰기에 관하여)
2026.03.12
호의에 대하여 (무엇이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가)
2026.03.10
테세우스 패러독스
2026.03.07
지극히 나라는 통증 (비로소 나아가는 읽기, 쓰기)
2026.03.05
할매
2026.03.03

202602

3
자연스럽다는 말 - 진화의 눈으로 다시 읽는 익숙한 세계
2026.02.25
소설이 국경을 건너는 방법
2026.02.10
바베트의 만찬
2026.02.01

202601

12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2026.01.29
예술이 내 것이 되는 순간
2026.01.26
나를 보내지 마
2026.01.26
이름 없는 것도 부른다면 =박보나 미술 에세이 /When we call every single being
2026.01.19
광기와 우연의 역사 (키케로에서 윌슨까지 세계사를 바꾼 순간들)
2026.01.18
새들이 남쪽으로 가는 날
2026.01.15
먼저 온 미래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2026.01.14
나의 다정한 AI
2026.01.10
사랑은 분명 강아지 모양일 거야 - 임시보호 가족의 견생 응원 일기
2026.01.08
아무튼, 맛집 (맛집을 가기 위해 무슨 짓까지 해봤냐면)
2026.01.08
책을 덮고 삶을 열다
2026.01.06
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 없는 삶 (이기호 장편소설)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