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60

202603

1
이처럼 사소한 것들
2026.03.12

202601

1
아무튼, 야구 - 화가 난다는 건, 사랑하고 있다는 뜻이다
2026.01.29

202512

3
도쿄R부동산 이렇게 일 합니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만든 우리의 전략 - 워크스타일 3.0)
2025.12.29
나의 왼발 (여섯 작가의 인생 분투기)
2025.12.20
헤맨 만큼 내 땅이다
2025.12.16

202511

6
여행자와 고양이 (변종모 에세이)
2025.11.27
누군가의 곁에 있기 - 취약함을 끌어안고 다른 삶을 상상하며 만들어낸 돌봄의 세계들
2025.11.21
싸이코 패밀리라도 괜찮아 (어느 조울증 가족이 정신질환과 동행하는 법)
2025.11.20
캔버스를 찢고 나온 여자들 (이유리의 그림 속 여성 이야기)
2025.11.18
고양이와 시
2025.11.12
아무튼, 데모 (데모하러 간다)
2025.11.11

202510

2
보이는 어둠 (우울증에 대한 회고)
2025.10.26
이것은 이름들의 전쟁이다
2025.10.14

202509

3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 (이경규 에세이)
2025.09.17
당신은 아파했던 만큼 행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극심한 정신질환을 이겨낸 사회복지사 이야기)
2025.09.07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
2025.09.04

202508

2
안녕이라 그랬어
2025.08.18
폭주하는 남성성 - 폭력과 가해, 격분과 괴롭힘, 임계점을 넘은 해로운 남성성들의 등장
2025.08.11

202507

2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서울대학교 최고의 ‘죽음’ 강의)
2025.07.29
동물, 뉴스를 씁니다 - 2023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선정도서
202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