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24

202203

6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이 부서진 마음에게 전하는 말)
2022.03.11
각자의 리듬으로 산다 (나를 지키기 위한 적당한 거리 두기 연습)
2022.03.10
죽지 않고 살아내줘서 고마워 (민슬비 에세이)
2022.03.04
지혜의 서 (영혼의 순례자 칼릴 지브란)
2022.03.04
고양이가 기다리는 집으로 가고 싶어
2022.03.04
또 제 탓인가요?
2022.03.03

202202

14
믿는 인간에 대하여 (라틴어 수업, 두 번째 시간)
2022.02.28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2022.02.25
내가 뭘 했다고 번아웃일까요
2022.02.24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2022.02.24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2022.02.20
나는 자주 죽고 싶었고, 가끔 정말 살고 싶었다
2022.02.19
오은영의 화해 (상처받은 내면의 ‘나’와 마주하는 용기)
2022.02.17
존재만으로 빛나는 (너에게 눈부신 빛이 나기 시작했다 우리 처음 만난 그날처럼)
2022.02.16
미하엘 엔데 동화 전집 (에프 모던 클래식)
2022.02.15
마음의 결 (결을 따라 풀어낸 당신의 마음 이야기)
2022.02.15
그러라 그래
2022.02.14
또 나만 진심이었지 (인생고민 측면돌파 해답집)
2022.02.13
삐삐언니는 조울의 사막을 건넜어 (아파도 힘껏 살아가는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2022.02.12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어쩐지 의기양양 도대체 씨의 띄엄띄엄 인생 기술)
2022.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