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41

202408

3
직업을 때려치운 여자들 (서로의 레퍼런스가 된 여성들의 탈직장 연대기)
2024.08.19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 (박완서 에세이)
2024.08.08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산사 순례
2024.08.01

202407

3
슬픔에 이름 붙이기 (마음의 혼란을 언어의 질서로 꿰매는 감정 사전)
2024.07.20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2024.07.17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
2024.07.09

202406

6
순도 100퍼센트의 휴식 (박상영 에세이)
2024.06.28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2024.06.24
나의 미국 인문 기행
2024.06.19
위저드 베이커리 (구병모 장편소설)
2024.06.14
장미의 이름은 장미 (은희경 연작소설)
2024.06.05
최소한의 한국사 (5천 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되는)
2024.06.05

202405

3
하마는 왜 꼬리를 휘저으며 똥을 눌까?
2024.05.14
쾌락독서 (개인주의자 문유석의 유쾌한 책 읽기)
2024.05.14
명탐정의 제물 (인민교회 살인사건)
2024.05.08

202404

5
당신의 남자를 죽여드립니다 (엘 코시마노 장편소설)
2024.04.22
시골 소방관 심바 씨 이야기 (최규영 에세이)
2024.04.21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자연과학과 인문정신의 만남)
2024.04.12
환상서점 (잠 못 이루는 밤 되시길 바랍니다)
2024.04.09
이 도시에 살고 싶다 (예술과 문화를 입힌 찬연한 도시에서 미래를 꿈꾸다)
202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