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200

202603

6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세계문학전집 179)
2026.03.05
지극히 나라는 통증 (비로소 나아가는 읽기, 쓰기)
2026.03.05
데미안
2026.03.05
꽤 낙천적인 아이 (원소윤 장편소설)
2026.03.05
우리는 왜 선물을 줄 때 기쁨을 느끼는가 - 자본주의의 빈틈을 메우는 증여의 철학
2026.03.05
마이너 필링스 (이 감정들은 사소하지 않다)
2026.03.05

202602

2
세월
2026.02.04
미쳐있고 괴상하며 오만하고 똑똑한 여자들 (이해받지 못하는 고통, 여성 우울증)
2026.02.04

202601

5
데미안
2026.01.31
도둑맞은 자부심 (상실감, 수치심 그리고 새로운 우파의 탄생)
2026.01.31
데미안
2026.01.26
절창 (구병모 장편소설)
2026.01.14
주저하는 근본주의자
2026.01.09

202512

3
잃어버린 것들의 목록 (소멸을 통해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들)
2025.12.21
얼마나 닮았는가 (김보영 소설집)
2025.12.21
도어 (서보 머그더 소설)
2025.12.14

202511

4
먼저 온 미래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2025.11.30
음악소설집
2025.11.26
분더카머 (시, 꿈, 돌, 숲, 빵, 이미지의 방)
2025.11.26
아름다운 여름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