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8

202406

3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무선)
2024.06.25
나무
2024.06.08
아무튼, 여름 (내가 그리워한 건 여름이 아니라 여름의 나였다)
2024.06.02

202405

5
아무튼, 게스트하우스 (서로의 이야기들이 오가는 동안 맥주는 시원하고 밤공기는 포근할 것이다)
2024.05.26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230 Days of Diary in America)
2024.05.21
나를 아끼는 마음
2024.05.21
아무튼, 산 (“이제는 안다. 힘들어서 좋았다는 걸”)
2024.05.21
아무튼, 떡볶이 (’이건 맛있는 떡볶이다’라는 확신이 왔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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