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55

202605

5
[큰글자도서] 너무 늦은 시간
2026.05.24
일인칭 가난 (그러나 일인분은 아닌)
2026.05.24
이처럼 사소한 것들
2026.05.20
어디서 살 것인가 :우리가 살고 싶은 곳의 기준을 바꾸다
2026.05.18
자존감 수업 :하루에 하나,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 회복 훈련
2026.05.06

202604

4
뇌의 사생활 - 이토록 게으르고 생각보다 엉뚱한
2026.04.29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 뇌과학과 정신의학이 들려주는 당신 마음에 대한 이야기
2026.04.23
식탐정 허균
2026.04.18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철학이 우리 인생에 스며드는 순간)
2026.04.05

202602

2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 (차별은 어떻게 생겨나고 왜 반복되는가)
2026.02.24
작별인사
2026.02.06

202601

5
절창 (구병모 장편소설)
2026.01.31
아무튼, 술
2026.01.27
오래 준비해온 대답 - 김영하의 시칠리아
2026.01.26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
2026.01.23
멋진 신세계
2026.01.02

202512

2
시체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살아 있는 당신에게 들려주는 법의학자의 생존 교양 지식)
2025.12.17
너무 시끄러운 고독 :보후밀 흐라발 장편소설
2025.12.02

202511

2
의대 9수를 시킨 엄마를 죽였습니다
2025.11.19
죽여 마땅한 사람들
20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