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38

202601

4
자몽살구클럽
2026.01.15
왜 아직도 당신인지 왜 여전히 사랑인지
2026.01.05
눅눅해진 청춘을 껴안은 채, 여전히 네가 떠난 여름날에 누워있다
2026.01.05
하필이면 네 향수가 그리운 어느 여름밤을 닮아서
2026.01.05

202510

4
그 환자 (The Patient) (나는 어쩌다 의학을 포기할 뻔했는가)
2025.10.17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소설)
2025.10.17
열일곱의 편지
2025.10.17
[예스리커버] 토마토 컵라면
2025.10.17

202508

5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시선집)
2025.08.27
[예스리커버]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2025.08.26
[예스리커버] 완전한 행복 (정유정 장편소설)
2025.08.22
윤슬의 바다 (백은별 소설)
2025.08.21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025.08.21

202504

2
광인 (이혁진 장편소설)
2025.04.06
그 환자 (The Patient)
2025.04.01

202503

5
달의 아이
2025.03.27
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
2025.03.27
트로피컬 나이트
2025.03.24
테라피스트 :B.A. 패리스 장편소설
2025.03.14
몽유를 삼킨 미물
2025.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