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246

202604

13
엄마의 도쿄 =(A) little about my mother
2026.04.28
삶은 도서관 (책과 사람 사이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2026.04.25
어떻게 지내요 (What Are You Going Through)
2026.04.24
삶은 여전히 빛난다 (무력한 일상에서 찬란함을 발견하는 철학)
2026.04.21
나와 그녀들의 도시 (독서 여행자 곽아람의 문학 기행)
2026.04.20
작은 기쁨 채집 생활 (평범한 일상이 좋아지는 나만의 작은 규칙들)
2026.04.17
매일 읽겠습니다지는 53편의 에세이)
2026.04.16
여름과 루비 (박연준 장편소설)
2026.04.11
여름밤 해변의 무무 씨 (그리고 소설가 조해진의 수요일)
2026.04.09
눈물꽃 소년 (내 어린 날의 이야기)
2026.04.07
파과..
2026.04.03
이야기를 들려줘요
2026.04.03
시네마 쿠킹 다이어리 - 언제나 꺼내 먹을 수 있는 따뜻한 영화 한 그릇
2026.04.01

202603

7
과일: 여름이 긴 것은 수박을 많이 먹으라는 뜻이다
2026.03.31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양장 특별판)
2026.03.31
아무튼, 집 (그러나 여전히 가끔은 울 것 같은 마음으로)
2026.03.30
체육복을 읽는 아침
2026.03.26
꽤 낙천적인 아이 (원소윤 장편소설)
2026.03.24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2026.03.23
허송세월 (초판한정 김훈 문장 엽서)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