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38

202609

2
어느 멋진 도망 - 까미난떼, 끝인 줄 알았던 순간 다시 걷기 시작하다
2026.09.09
윤슬의 바다 (백은별 소설)
2026.09.01

202608

6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장편소설
2026.08.31
태양 공포
2026.08.31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2026.08.25
나비도감 (제25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2026.08.20
[큰글자도서] 백 명 버튼
2026.08.18
두고 온 여름
2026.08.18

202607

7
홍학의 자리 (정해연 장편소설)
2026.07.26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2026.07.19
노 피플 존 (정이현 소설집)
2026.07.14
동급생
2026.07.10
엄마 몰래 피우는 담배
2026.07.04
다정하게 말하다 보면 인생도 그렇게 될까 싶어서
2026.07.03
오늘, 가족이 되었습니다
2026.07.02

202606

5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양귀자 장편소설
2026.06.30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2026.06.27
밝은 밤 (최은영 첫 장편소설)
2026.06.25
책들의 부엌 (김지혜 장편소설)
2026.06.22
단순 생활자 (황보름 에세이)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