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36

201905

5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2019.05.16
이쁘게 말하는 당신이 좋다
2019.05.16
당신의 글에는 결정적 한방이 있는가 (글쓰기, 말하기가 어려운 당신을 위한 77가지 비법)
2019.05.16
그대는 할말을 어디에 두고 왔는가
2019.05.04
말센스 (리커버) -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리드하는
2019.05.04

201904

2
별사탕 내리는 밤 (에쿠니 가오리 장편소설)
2019.04.14
여행영어 척척척 기초의 기초편 (벼락치기 영어 정복자 시리즈)
2019.04.13

201902

3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2019.02.20
혼자서 완전하게 (더도 덜도 없는 딱 1인분의 삶)
2019.02.20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제155회 나오키상 수상작)
2019.02.20

201901

3
스무살은 처음이라
2019.01.28
제주, 그곳에서 빛난다 (제주 하늘 아래 무심코 행복함을 느낄 때)
2019.01.01
날마다 제주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그리워질 제주의 시간들)
2019.01.01

201812

5
인생은 고양이처럼 (일상을 낭만적이고 위트 있게 전하는 비주얼 아티스트 아방 에세이)
2018.12.24
잘 지내니
2018.12.24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지금보다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안 해도 괜찮다!)
2018.12.11
잘돼가? 무엇이든 (<미쓰 홍당무> <비밀은 없다> 이경미 첫 번째 에세이)
2018.12.11
그럼에도 여행 (소유흑향 무모해서 눈부신 청춘의 기록)
2018.12.07

201811

1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갚아주는 법 (핵사이다 <삼우실> 인생 호신술)
2018.11.13

201810

1
아무도 보지 못한 숲
2018.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