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200

202607

5
나는 여행기를 이렇게 쓴다 (세계적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여행하면서 쓰고, 쓰면서 여행하는 벅찬 즐거움)
2026.07.24
해변의 묘지
2026.07.23
주와 연
2026.07.23
낙하
2026.07.23
주식회사 장성군 (공무원이 경영하는 회사)
2026.07.12

202606

2
재연 스님의 반야심경 읽기
2026.06.29
불교에 진심 - 삶에서 미끄러져도 그곳이 부처님 손바닥 위라면
2026.06.29

202605

1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목정원 산문)
2026.05.15

202604

1
편안함의 습격 (편리와 효율, 멸균과 풍족의 시대가 우리에게서  앗아간 것들에 관하여)
2026.04.26

202603

2
먼 북소리 - 개정 양장판
2026.03.31
쾌적한 사회의 불쾌함 - 건강하고 청결하며 질서 정연한 사회에서 우리는 왜 병들어가는가
2026.03.31

202511

1
아우스터리츠
2025.11.24

202510

1
철학자의 여행법 (세상의 모든 길들)
2025.10.19

202508

6
남자들은 왜 여우 같은 여자를 좋아할까
2025.08.24
나의 작은 무법자
2025.08.16
허밍
2025.08.16
취중 마음 농도 (몸에 알코올이 흘러넘치는 두 주정뱅이의 ’문학적 씨부럴’)
2025.08.16
색이름 352
2025.08.08
마음사전
2025.08.08

202507

1
사람, 장소, 환대
202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