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61

202503

1
그렇게 부모가 된다 (17년 교직을 포기하고 좋은 아빠가 되고 싶었던 EBS강사의 이야기)
2025.03.08
72 /400p

202412

1
하루 한 뼘 위로가 필요한 순간 (오늘도 열심히 사느라 고생인 나를 위한 마음챙김 에세이)
2024.12.06
120 /252p

202411

2
열다섯, 교실이 아니어도 좋아
2024.11.28
138 /240p
환상의 동네서점 (배지영 에세이)
2024.11.28
48 /192p

202409

3
유럽의 다정한 책장들 (24개 나라를 여행하며 관찰한 책과 사람들)
2024.09.11
8 /456p
엄마 반성문 (전교 일등 남매 고교 자퇴 후 코칭 전문가 된 교장 선생님의 고백)
2024.09.11
150 /312p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2024.09.11
240 /307p

202406

2
상관없는 거 아닌가? (장기하 산문)
2024.06.13
16 /264p
낯선 곳에서 굿모닝 (어쩌면 당신이 꿈꾸었던 여행의 순간들)
2024.06.13
128 /287p

202402

1
학교는 하루도 다니지 않았지만 (단 한 번도 학교에 간 적 없는 스무 살 하영이의 진짜 공부 이야기)
2024.02.17
168 /256p

202401

1
들숨에 긍정 날숨에 용기
2024.01.27
40 /216p

202312

1
호호호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2023.12.06
100 /204p

202311

1
우리는 부탄에 삽니다
2023.11.24
88 /316p

202310

1
세상이 학교다, 여행이 공부다 (옥 패밀리 545일 세상 학교 이야기)
2023.10.30
96 /343p

202309

1
오사카에 디저트 먹으러 갑니다 (세계 3대 요리학교 출신, 두 빵순이가 꼽은 오사카 디저트 맛집)
2023.09.30
20 /312p

202307

1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일단 돈을 진짜 많이 벌어봐라  세상이 달라진다!)
2023.07.28
8 /248p

202306

1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 루나파크 : 회사를 그만두고 런던으로
2023.06.24
52 /280p

202304

1
원래 어른이 이렇게 힘든 건가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사소한 감정에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현실적인 위로)
2023.04.20
28 /276p

202303

2
나는 이렇게 세 딸을 하버드에 보냈다 (하버드 딸부잣집의 동기부여, 자기관리, 공부법)
2023.03.11
66 /384p
아이에게 쓸데없는 행동은 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행복해지고 싶은 어른의 심리 수업)
2023.03.04
72 /256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