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91

202406

1
그까짓 고양이, 그래도 고양이
2024.06.03

202405

2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지구가 목적, 사업은 수단 인사이드 파타고니아)
2024.05.28
북유럽 그림이 건네는 말
2024.05.08

202309

1
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되고 싶어 (나를 지키는 일상의 좋은 루틴 모음집 | 신미경 에세이)
2023.09.13

202306

1
아무튼, 술집 - 기억도 마음도 신발도 놓고 나오는
2023.06.27

202301

1
숙박일지 (고우정 산문집)
2023.01.05

202207

1
아무튼, 외국어 (모든 나라에는 철수와 영희가 있다)
2022.07.16

202205

1
모든 요일의 여행 :
2022.05.30

202204

1
모든 요일의 기록
2022.04.17

202203

1
마음의 주인 (마음을 온전히 느끼고 누리는 삶에 대하여)
2022.03.17

202201

1
이왕이면 행복해야지
2022.01.30

202111

1
조금 괴로운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합니다
2021.11.18

202110

1
비혼 여성, 아무튼 잘 살고 있습니다 (같이는 아니지만 가치 있게 사는)
2021.10.13

202103

2
아무튼, 뜨개 (첫 코부터 마지막 코까지 통째로 이야기가 되는 일)
2021.03.14
이제 고양이와 살기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2021.03.10

202102

1
아무튼, 게스트하우스
2021.02.18

202101

1
슬픔은 쓸수록 작아진다 (쓰다 보면 쓸쓸한 하루도 쓸 만해진다)
2021.01.05

202011

2
아무튼, 술 (오늘의 술을 피하기 위해서 우리는 늘 어제 마신 사람이 되어야 한다)
2020.11.20
아무튼, 요가
2020.11.14

202010

1
심심과 열심 (나를 지키는 글쓰기)
2020.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