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2402

202405

3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리라 (이란)
2024.05.29
슈니츨러 작품선
2024.05.29
밤에 생긴 상처
2024.05.25

202404

4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 (번식장에서 보호소까지, 버려진 개들에 대한 르포)
2024.04.27
컬트
2024.04.26
가난한 컬렉터가 훌륭한 작품을 사는 법
2024.04.19
메리와 메리 (메리 울스턴크래프트와 메리 셸리, 열정과 창조의 두 영혼)
2024.04.19

202403

13
탁월한 사유의 시선 (우리가 꿈꾸는 시대를 위한 철학의 힘)
2024.03.26
직업을 때려치운 여자들 (서로의 레퍼런스가 된 여성들의 탈직장 연대기)
2024.03.22
위험을 향해 달리다 (기억과 대면한 기록들)
2024.03.17
Soviet Space Dogs
2024.03.17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2024.03.17
온 세상이 우리를 공주 취급해 (은근한 차별에 맞서는 생각하는 여자들의 속 시원한 반격)
2024.03.16
조선소, 이 사나운 곳에서도 (배 만드는 곳에서 일하는 여성 노동자 11인의 일과 삶에 관한 이야기)
2024.03.16
자궁 이야기 (몸의 중심에서 우리를 기쁘게도 슬프게도 하는 존재에 관하여)
2024.03.16
한국 요약 금지 (칼럼니스트 콜린 마샬의 변화하는 한국을 읽는 N가지 방법)
2024.03.16
채홍덕 리부트(Chae Hong Duck Reboot) (우리 곁에 있던 예술가를 다시 여기로 부르는)
2024.03.15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2024.03.15
한 번은 불러보았다 (짱깨부터 똥남아까지, 근현대 한국인의 인종차별과 멸칭의 역사)
2024.03.14
여자만의 책장 (여성의 삶을 바꾼 책 50)
2024.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