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755권

2025년 11월

2권
애틋하고 행복한 타피오카의 꿈
2025.11.05
우리는 섬에서 미래를 보았다
2025.11.05

2025년 10월

6권
화가가 사랑한 바다 (명화에 담긴 101가지 바다)
2025.10.29
샤이닝
2025.10.29
리듬
2025.10.28
빛은 얼마나 깊이 스미는가 (열 가지 바다 생물로 본 삶)
2025.10.27
지적 자본론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
2025.10.21
여자 없는 남자들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2025.10.14

2025년 09월

1권
인간 실격
2025.09.24

2025년 08월

2권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2025.08.22
시드니! (シドニ-!)
2025.08.12

2025년 07월

4권
몰입
2025.07.30
홀가분한 삶 :그들은 어떻게 일과 생활, 집까지 정리했나?
2025.07.23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천연균과 마르크스에서 찾은 진정한 삶의 가치와 노동의 의미
2025.07.15
가게가 없어도 잘 팔 수 있어요 (로컬에서 ‘작은 장사’로 자유로워진 사람들)
2025.07.02

2025년 06월

1권
재미난 일을 하면 어떻게든 굴러간다 (작은 회사가 지속 가능하게 일하는 법)
2025.07.01

2025년 05월

1권
이처럼 사소한 것들
2025.05.13

2024년 04월

3권
쳇 베이커 (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
2024.04.28
하필 책이 좋아서 (책을 지나치게 사랑해 직업으로 삼은 자들의 문득 마음이 반짝하는 이야기)
2024.04.05
크루아상 사러 가는 아침 (필리프 들레름 에세이)
2024.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