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19

201709

5
멀고도 가까운 (읽기, 쓰기, 고독, 연대에 관하여)
2017.09.18
빛들의 피곤이 밤을 끌어당긴다
2017.09.14
어둠 속의 희망 (절망의 시대에 변화를 꿈꾸는 법)
2017.09.12
모든 요일의 여행 :
2017.09.05
지하생활자의 수기 (문예 세계문학선 22)
2017.09.04

201708

13
런던을 걷는 게 좋아, 버지니아 울프는 말했다
2017.08.29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장편소설)
2017.08.24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2017.08.24
맹자
2017.08.24
어떻게 죽을 것인가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2017.08.23
소유냐 존재냐
2017.08.23
사피엔스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하고 위대한 질문)
2017.08.22
나이 듦과 죽음에 대하여 (몽테뉴 《수상록》 선집)
2017.08.21
체벤구르
2017.08.21
시민의 불복종 (야생사과)
2017.08.21
알랭 바디우, 오늘의 포르노그래피
2017.08.21
육식의 종말
2017.08.14
나무를 심은 사람
2017.08.13

201707

1
누가 나를 쓸모없게 만드는가 (시장 상품 인간을 거부하고 쓸모 있는 실업을 할 권리)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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