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409

202603

1
천 개의 파랑
2026.03.03

202602

7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교양인을 위한 구조주의 강의)
2026.02.18
읽지 못하는 사람들 (우리의 인간다움을 완성하는 읽기와 뇌과학의 세계)
2026.02.13
우리는 같은 통점이 된다
2026.02.13
어쩌다 세계문학 (만화로 읽는 22가지 세계문학 교양상식)
2026.02.13
절창 (구병모 장편소설)
2026.02.09
페른베 (신유진 소설)
2026.02.04
헌법의 풍경 (잃어버린 헌법을 위한 변론)
2026.02.01

202512

6
달려라 아비
2025.12.31
기록하는 수집가의 단짝 (문구)
2025.12.20
당신에게 라틴어 문장 하나쯤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5.12.20
극우 유튜브에서 아들을 구출해 왔다
2025.12.20
하지 말라고는 안 했잖아요? (한국문학 번역가 안톤 허의 내 갈 길 가는 에세이)
2025.12.20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각자의 현실 너머, 서로를 잇는 정치를 향하여)
2025.12.20

202511

6
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
2025.11.29
도시조명 다르게 보기 (조명디자이너의 도시 관찰기)
2025.11.26
보다
2025.11.20
역사학 공부의 기초 (과거에 대한 앎을 이해하는 법)
2025.11.11
책에 대한 책에 대한 책
2025.11.11
아오이가든 (편혜영 소설집)
2025.11.06